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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tion Unique Skill

 

정의 (Righteousness) - 헤이븐 영웅 특수 기술

초심자 - 아군 부대에게 높은 사기 효과가 뜨면 다른 아군 병력들도 모두 사기가 2 높아진다.  이 효과(공정한 사기)의 지속시간은 따로 없으나, 높은 사기 효과가 뜨면 초기화된다.

전문가 - 공정한 사기 보너스가 사기+4가 된다.

달인 - 공정한 사기 보너스가 사기+6이 된다.

아군 유닛이 높은 사기 효과가 뜰 때마다 다른 아군 부대들도 함께 사기가 높아지는 효과가 생긴다.  헤이븐 영웅과 유닛들의 특성인 '높은 사기'를 더 자주 발동되게 하는 기술로, 최종 기술이 높은 사기의 효과 자체를 더 높여주는 기술이기 때문에 여러 가지로 연계해서 써먹을 수 있다.  2.2 패치로 사기 발동 확률이 최대 50%에서 75%까지 높아져서 지도력+정의 기술로 사기 발동 확률을 열심히 올려두는 전략이 더 효율적으로 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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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 및 설명

연계 공격 : 적 한 부대가 전멸할 때마다 다음에 턴을 받는 아군 유닛에게 자동으로 높은 사기가 발동한다. (정의 초심자 필요, 1단계 하위 기술)

게임 설명상으로는 '적 부대의 일부가 사망하면 다음 아군 부대가 높은 사기 상태가 되며, 주도력이 변화하고 다른 아군 부대가 더 빨리 행동할 수 있으나 해당 부대는 이 능력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 라고 장황하게 설명되어 있지만, 실제 효과는 적 전멸시 다음 아군 부대에게 높은 사기가 뜨는 것이다.  확률에 의존하는 높은 사기 효과가 확정적으로 뜬다는 것은 괜찮은 효과이므로 익혀 두는 것이 좋다.

자비의 자매 : 치유의 자매가 한 턴에 두 번 치료한다. (정의 초심자 필요, 1단계 하위 기술)

지원 전쟁 유닛인 치유의 자매는 아군을 회복만 시킬 뿐 부활은 시킬 수 없어서 다른 영웅에게는 큰 의미가 없는 기술이지만, 병법을 최종 기술인 완벽한 전쟁까지 익히면 치유의 자매가 부활도 시킬 수 있게 된다.  헤이븐에서 완벽한 전쟁 기술을 익힐 수 있는 영웅은 이단심문관 뿐인데, 완벽한 전쟁과 자비의 자매를 모두 배우면 한 턴에 250 이상의 체력만큼 두 번이나 부활을 시킬 수 있는 것이다.  따라서 무피해 사냥을 매우 쉽게 만들어준다.  자유 모드에서는 이단심문관만 이 기술을 제대로 써먹을 수 있지만, 무작위 모드에서는 모든 영웅들이 병법 최종 기술을 익힐 수 있으니 더 강화된 셈.  다만 중간에 있는 포격 기술을 꼭 배워서 치유의 자매를 수동으로 조종할 수 있게 해줘야 하고, 이미 전멸한 부대에는 쓸 수 없으니 그 점은 조심하자.

뭉쳐야 산다 : 아군 인근의 부대가 방어력이 1 높아진다. (정의 초심자 필요, 1단계 하위 기술)

중복이 되므로 세 부대가 함께 뭉쳐있다면 서로 방어력이 2씩 높아지겠지만, 겨우 그 효과를 보기 위해 뭉쳐있기에는 적의 범위 방해 마법과 공격 마법이 무섭다.  익힐 필요가 없다.

축복 받은 주문 : 아군 부대가 보조 마법이 걸리면 높은 사기 효과가 뜰 때까지 사기+10.  이 효과는 중첩이 가능하다. (정의 전문가 필요, 2단계 하위 기술)

정의 기술의 기본 효과를 마법에까지 확장시키는 기술.  없는 것보다는 낫겠지만, 올바른 정의 기술이 더 효과가 좋은 경우가 많아서 배우기가 조금 망설여진다.

올바른 정의 : 아군 부대가 반격할 때 공격력이 6 높아진다. (정의 전문가 필요, 2단계 하위 기술)

반격시에만 적용되는 효과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공격력 6이 다른 조건 없이 높아지는 것은 괜찮은 효과이므로 선택해서 나쁠 것 없다.

전우 : 아군 부대가 높은 사기 효과가 발동하면 인근에 있는 아군 부대들도 높은 사기 효과가 뜰 때까지 사기+10.  이 효과는 중첩이 가능하다. (축복 받은 주문 달인 필요, 3단계 하위 기술)

축복 받은 주문 기술보다 더 많은 수의 아군에게 사기+10 효과를 줄 수 있으므로 나름 유용한 기술.  당연히 기본 효과인 공정한 사기 보너스도 함께 받으므로 실질적으로 한 번에 사기+16까지 가능하다고 보면 된다.

승리의 연계 : 높은 사기 효과가 발동하면 50% 턴이 아니라 75% 턴이 발동하게 된다. (정의 달인/전우 필요, 최종 기술)

높은 사기 효과가 발동하면 추가 턴을 얻게 되는데, 이 추가 턴에서는 50%의 이동거리와 50%의 데미지밖에 낼 수 없다.  이 50%를 75%까지 높여서 75% 이동거리와 75% 데미지를 내게 해주는 기술.  높은 사기 효과가 자주 발생하는 헤이븐에게 상당히 유용한 기술이다.



자연의 복수 (Nature's Revenge) - 실반 영웅 특수 기술

초심자 - 아군 부대가 적을 공격하면 이번 턴이 끝날 때까지 표식이 하나 찍히며, 아군이 표식이 찍힌 적을 공격할 때는 공격력이 4 높아진다.

전문가 - 표식이 2개까지 중복해서 찍힐 수 있다. (공격력 최대+8)

달인 - 표식이 3개까지 중복해서 찍힐 수 있다. (공격력 최대+12)

적을 공격할 때마다 자동으로 표식이 찍혀 더 높은 공격력으로 그 적을 계속 공격할 수 있게 해주는 기술.  다음 턴이 되면 표식이 모두 초기화된다는 점이 약점이지만, 하위 기술들과의 연계가 잘 되고 최종 기술이 매우 유용하므로 영웅과 유닛들을 강화시켜줄 수 있다.  하지만 적 한 부대를 집중적으로 공격해야 효과를 볼 수 있는 기술이라서 표식 효과를 제대로 보고 싶다면 한 턴에 여러 적을 동시에 공격하기가 어려워진다는 단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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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 및 설명

빠른 장전 : 실반 발리스타는 표식이 달린 부대를 공격하면 다시 한 번 공격 기회를 얻게 된다. (자연의 복수 초심자 필요, 1단계 하위 기술)

자연의 표식이 찍힌 부대를 공격하면 한 턴에 두 번 행동하게 만들어준다.  발리스타의 화력을 높여주지만, 세 번 사격하는 포격 탄막 기술을 익혔더라도 화살을 한 발만 더 발사하게 되므로 큰 도움이 되지는 못한다.  따라서 레인저나 쏜소워 등 병법을 최종 기술까지 익힐 수 있는 영웅이라면 그럭저럭 좋은 정도의 기술.

지연 : 표식이 새겨진 적 부대의 이동력-1. (자연의 복수 초심자 필요, 1단계 하위 기술)

별로 효과가 체감되지는 않는, 전형적인 '없는 것 보다는 나은' 기술.

복수자의 표식 : 영웅의 공격에도 표식이 찍힌다. (자연의 복수 초심자 필요, 1단계 하위 기술)

영웅의 일반 공격은 한 유닛만 공격할 수 있고, 마법에는 적용되지 않으므로 의미없다.

엔리븐 : 마더 트렌트가 갱신 능력을 쓴 아군 부대의 이동력+2, 주도력+10. (자연의 복수 전문가 필요, 2단계 하위 기술)

실반의 지원 전쟁 유닛인 마더 트렌트는 매 턴마다 아군 유닛 하나에게 3턴 동안 약간의 체력이 재생되는 효과를 부여할 수 있는데, 이 기술을 익히면 거기에다가 이동력과 주도력도 높여주게 된다.  기동성이 상당히 좋아지므로 추천해줄 만한 기술이지만, 병법의 하위 기술인 포격을 익혀서 마더 트렌트를 수동으로 조종할 수 있게 해야 제대로 된 효과를 볼 수 있다.

자연의 분노 : 현재 (적 부대에게 붙어있는 표식의 수 × 1) 만큼 영웅의 마력이 일시적으로 높아지게 된다.  현재 턴이 끝나면 이 기술의 효과도 초기화된다.  (자연의 복수 전문가 필요, 2단계 하위 기술)

마법 영웅이면서 마력이 부족하다고 느끼는 플레이어라면 익히는 것이 좋다.  영혼(지력) 수치만 높을 뿐 레벨이 최대인 30이 되어도 2~5 정도밖에 안 될 정도로 심각하게 마력이 낮은 실반의 무력 영웅도 한번 기술 습득에 대해 생각해볼 가치는 있다.

침 : 한 턴이 끝날 때마다 모든 적 부대가 (찍혀 있는 표식의 수 × 50) 의 대지 피해를 입게 된다. (자연의 복수 달인 필요, 3단계 하위 기술)

표식을 최대 3개까지 찍을 수 있으므로 최대 150의 피해를 자동으로 입히는 것인데, 데미지가 별로 높지는 않지만 어쨌든 자동으로 입히는 데미지이며 최종 기술로 가기 위한 관문이므로 의무적으로 찍게 된다.

자연의 행운 : 표식이 3개 붙은 적 부대에 대한 공격은 항상 치명타로 발동된다. (자연의 복수 달인/침 필요, 최종 기술)

한 턴에 세 번 공격한 적에게는 항상 치명타가 뜨는 매우 강력한 기술.  헌터가 2회 사격하고 영웅이 한 번 마법 등으로 공격하면 표식 3개가 바로 채워지므로 적의 가장 강력한 부대에게 표식 3개를 찍으면 그 때부터는 무조건 치명타가 뜨면서 위협적인 적 부대의 수를 크게 줄여나갈 수 있게 된다.  운명 기술의 3단계 하위 기술인 치명적 일격 기술을 익히면 치명타가 1.5배가 아니라 2배(버그로 인해 실제로는 3배) 데미지가 되는데, 치명적 일격을 익힐 수 있는 영웅이 자유 모드에서는 레인저 뿐이지만, 무작위 모드에서는 누구나 가능하다.



메타매직 (Metamagic) - 아카데미 영웅 특수 기술

초심자 - 영웅에게 [메타매직]이라는 수치가 주어진다.  메타매직은 매 턴 시작시마다 1씩 높아지고, 3까지 높아질 수 있다.  영웅의 마력이 메타매직 수치만큼 높아지며, 메타매직 수치가 3이 되면 영웅이 쓰는 마법이 최소 초심자 등급으로 나가게 된다.

전문가 - 메타매직 수치가 5까지 높아질 수 있으며, 메타매직이 5가 되면 영웅이 쓰는 마법이 최소 전문가 등급으로 나가게 된다.

달인 - 메타매직 수치가 10까지 높아질 수 있으며, 메타매직이 10이 되면 영웅이 쓰는 마법이 모두 달인 등급으로 나간다.

각종 마법들에 모두 능숙하다는 특징을 가진 아카데미답게 여러 가지 마법을 모두 전문가~달인 등급으로 나가게 할 수 있는 기술이 고유 기술로 주어져 있다.  게다가 메타매직 수치가 높아지면 마력도 함께 높아지므로 마법의 위력도 더 강력해진다.  현재 메타매직 수치는 영웅 초상화에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르면 나오는 창 아래쪽에 뜨는 메타매직 아이콘으로 확인할 수 있다.  하위 기술들을 익히면 영웅의 마법 사용으로도 메타매직이 높아지고 공격 전쟁 유닛인 소형 피라미드의 공격으로도 메타매직이 1 높아져서 한 턴에 최대 4(자동 증가 1+원초 마법의 최종 기술을 익혀 영웅이 마법을 두 번 써서 2 + 소형 피라미드 1)까지 메타매직을 올릴 수 있으므로 3턴이 끝나기 전에 메타매직을 10까지 쌓게 된다.  메타매직이 쌓이면 아군 병력의 능력치도 강화되고, 마법의 위력까지도 강화되므로 마법 영웅이라면 최종 기술까지 익혀두자.  아카데미 마을에서 '마법 사용의 전당'을 건설하면 마을의 통제 영역에서 전투를 할 때 1턴 시작과 동시에 두 마리의 적에게 부정적 마법 효과를 걸어주는데, 이것도 영웅의 마법 사용으로 간주해 메타매직을 2 높여줘서 첫 턴부터 초심자 메타매직 효과가 발동되므로 초반에 아군 영토에서 중립 유닛을 사냥할 때 상당히 도움이 되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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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 및 설명

마법 촉매 : 영웅이 마법을 쓸 때마다 메타매직이 1 높아진다. (메타매직 초심자 필요, 1단계 하위 기술)

영웅의 마법에 의해서도 메타매직이 높아진다.  당연히 필수적으로 찍어야 하는 기술.

마법 연동 : 소형 피라미드가 공격할 때 한 턴에 한 번에 한해 메타매직이 1 높아진다. (메타매직 초심자 필요, 1단계 하위 기술)

쇠뇌 역할을 하는 소형 피라미드가 한 턴에 메타매직을 1씩 쌓아주게 된다.  자동으로 메타매직을 쌓아주므로 익혀두는 것이 좋다.

마법 방패 : 턴이 시작될 때마다 모든 아군 부대들이 (현재 메타매직 수치 × 2)만큼 피해를 흡수하는 보호막을 얻게 된다. (메타매직 초심자 필요, 1단계 하위 기술)

방어막의 성능은 최대 20의 피해를 흡수하는 것이 전부이다.  영웅이나 소형 피라미드의 공격으로 메타매직 수치가 높아질 때마다 마법 방패가 갱신되기는 하지만, 그래도 그 수치가 너무 낮아서 필요없는 기술.

마법 재능 : 메타매직이 영웅의 마력을 2배로 높여준다. (메타매직 전문가 필요, 2단계 하위 기술)

영웅의 마력은 원래 메타매직 수치만큼만 높아지지만, 이 기술을 익히면 (메타매직 × 2) 만큼 높아진다.  마력이 최대 20까지 높아지는 셈이니 공격 마법을 주로 쓰는 영웅에게는 매우 효율적인 기술이며 마력에 의존하는 보조 마법이나 방해 마법을 쓰는 플레이어도 필수적으로 익혀야 할 기술.

마법 부여 : 아군 부대가 처음으로 적의 근접 공격 또는 반격으로 피해를 받을 때, 먼저 (해당 아군 부대의 숫자 × 현재 메타매직 수치) 만큼의 원초 피해를 입히게 된다. (메타매직 전문가 필요, 2단계 하위 기술)

예를 들어 메타매직 3인 영웅 휘하에 있는 가고일 55마리가 적에게 공격 또는 반격받는 경우라면 55×3=165의 피해를 먼저 입히고 나서 공격을 받는다는 의미이다.  숫자가 많은 기초 부대에게 더 효율적이지만, 전투 중에 딱 한 번만 적용된다는 점이 문제이다.  보통 1~2턴째에 처음으로 근접 피해를 받게 될텐데, 그 때면 메타매직 수치가 충분히 쌓여있을 리가 없다는 것이 이 기술의 모순이다.

마법 조율 : 아군 부대의 방어력과 주도력이 현재 메타매직 수치만큼 높아진다. (메타매직 달인 필요, 3단계 하위 기술)

방어력과 주도력을 함께 올려주는 효율적인 기술.  빨리 익혀두자.

마법 증폭 : 모든 적 부대들이 마법 피해를 (현재 메타매직 수치 × 1)% 만큼 더 받게 된다. (메타매직 달인/마법 조율 필요, 최종 기술)

기술 설명으로는 아군에게 걸리는 긍정적 효과인 것 같지만, 실제 전투에 보면 적에게 걸리는 부정적 효과로 적용된다.  마법만 적용된다고 해도 나쁘지 않은데, 아군 유닛의 속성 공격에도 적용되니 금상첨화.  업그레이드를 모두 끝나면 아카데미에서 속성 공격을 하지 않는 유닛은 기초 유닛인 골렘과 가고일 뿐이니 사실상 공격 마법과 더불어 아군 모든 부대의 데미지가 최대 10% 높아진다고 보면 꽤 좋은 기술이다.



사령술 (Necromancy) - 네크로폴리스 영웅 특수 기술

초심자 - 전투에서 승리하면 죽인 적의 총 생명력의 4%를 해골의 생명력으로 변환시켜 아군으로 합류시킬 수 있다.  한 전투에서 합류시킬 수 있는 해골의 숫자는 20마리를 넘지 못한다.

전문가 - 전투에서 승리하면 죽인 적의 총 생명력의 8%를 해골 홉라이트의 생명력으로 변환시켜 아군으로 합류시킬 수 있다.  한 전투에서 합류시킬 수 있는 해골 홉라이트의 숫자는 50마리를 넘지 못한다.

달인 - 전투에서 승리하면 죽인 적의 총 생명력의 12%를 해골 홉라이트의 생명력으로 변환시켜 아군으로 합류시킬 수 있다.  한 전투에서 합류시킬 수 있는 해골 홉라이트의 숫자는 100마리를 넘지 못한다.

이미 여러 번 등장해서 익숙한 사령술.  마을에 사령술의 탑을 건설해도 최대 16%이므로 숫자만 보면 약화된 것 같지만, 체력으로 계산하기 때문에 강한 유닛을 죽일수록 더 많이 살려낸다는 장점이 생겨 실질적으로는 크게 강화되었다.  예를 들어, 중립 유닛 미노타우르스 경비 20마리를 죽였다고 해보자.  머리수로 계산하는 이전 시리즈의 계산 방법이라면 20×0.16=3마리밖에 해골을 못 살려내겠지만, 7편의 계산 방식으로 하면 미노타우르스 경비의 체력 160×20=3200의 16%인 512 체력만큼 되살아난다.  해골 홉라이트의 체력이 13이므로 512÷13=39마리가 살아나는 셈.  따라서 강력한 적을 상대하는 중후반으로 갈수록 해골의 수가 급격하게 쌓이면서 맵이 커지면 네크로폴리스가 최강 타운이 되어버린다.  그렇다고 해골 홉라이트의 능력치가 심하게 낮은 것도 아니고, 히어로즈 7에는 방어력을 크게 낮춰주는 마법이 없으므로 적으로 만나면 더욱 답답해진다.  너무나 강력해서인지 1.7 패치에서 전투 한 번에 살려낼 수 있는 해골의 수에 제한이 생기고, 2.2 패치에서 살려내는 비율이 5-10-15%에서 4-8-12%로 하향되는 등(네크로폴리스 건물인 심령술의 탑도 5%에서 4%로 낮아짐) 약화되었지만 그래도 여전히 막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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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 및 설명

마나 흡수 : 적 생명체 부대를 하나 전멸시킬 때마다 영웅의 마나가 10 회복된다. (사령술 초심자 필요, 1단계 하위 기술)

암흑 마법의 하위 기술인 영혼 흡수에 비해 마나 회복량은 절반에 불과하지만, 꼭 영웅이 나설 필요 없이 아군 유닛으로 죽여도 된다는 점에서 마법을 별로 쓸 필요 없는 약한 중립 부대를 일부러 사냥하면서 마나를 회복시켜가는 전략도 가능해지므로 좋은 기술.

악한 자에게 안식은 없다 : 언데드 유닛도 사령술 적용 대상이 된다. (사령술 초심자 필요, 1단계 하위 기술)

이제는 언데드를 잡아도 해골을 살려낼 수 있다.  사령술의 약점 중 하나가 아주 효율적으로 해결되는 셈.

부패한 뼈 : 해골 또는 해골 홉라이트를 근접 공격하는 적 부대는 (해골 또는 해골 홉라이트의 수 × 1) 만큼의 대지 피해를 입게 된다. (사령술 초심자 필요, 1단계 하위 기술)

가뜩이나 물량이 폭발하는 해골에게 이런 기술까지 있다.  상대하는 입장에서는 '좀 너무한 것 아닌가?' 싶을 정도의 느낌이 들 것이다.

암흑의 신성 : 남타루의 공격은 대상 유닛 주위의 유닛까지도 공격하게 된다. (사령술 전문가 필요, 2단계 하위 기술)

쇠뇌 역할을 하는 남타루가 범위 공격을 하게 된다.  병법 기술이 크게 강화된 2.0 패치 이후에는 쇠뇌의 위력이 강력해져서 이 기술이 큰 효과를 발휘하게 된다.

공포와의 대면 : 모든 적 부대의 사기-15. (사령술 전문가 필요, 2단계 하위 기술)

아무 조건 없이 모든 적의 사기를 15나 떨어뜨리기 때문에 매우 좋은 기술.  적이 네크로폴리스라면 이 기술을 대비해서 사기를 최소 15이상으로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야 할 것이다.  가장 쉬운 대처법은 지도력-결단력을 익혀서 사기가 +5 이하로 떨어지지 않게 해두는 것이다.

고스트 라이드 : 전투에서 승리하면 밴시도 추가로 부활시킨다.  이 때 부활되는 밴시의 생명력은 적의 총 생명력의 8%이며, 한 전투에서 최대 40마리까지만 합류시킬 수 있다. (사령술 달인 필요, 3단계 하위 기술)

해골 물량으로도 모자라 밴시까지도 물량으로 밀어 버릴 수 있게 해주는 기술.  부활 비율이 해골보다는 적고, 체력이 해골보다 2 높은 밴시는 해골만큼의 물량이 쌓일 수는 없지만 해골보다는 강력한 밴시인만큼 적 입장에서는 상당히 위협적이다.  1.7 패치로 한 전투에서 40마리까지만 살려낼 수 있다는 제한이 생겼지만, 이 제한에 걸릴 일은 별로 없으며 해골 부활 비율이 약화된 2.2 패치에서도 밴시 부활 비율은 동일하기 때문에 여전히 강력하다.

영원한 복종 : 해골 부대가 전투 중 전멸하지 않았다면 턴이 끝날 떄마다 죽은 해골의 25%가 부활하게 된다. (심령술 달인/고스트 라이드 필요, 최종 기술)

전투 중에 죽은 해골이 매 턴마다 25%씩 부활된다.  해골의 손실을 크게 신경쓸 필요 없게 만드는 기술.  히어로즈 5편에서 나온 부활의 룬과 마찬가지로 '죽은 유닛의 25%' 라는 상대적인 수치 때문에 결국 무피해로 전투를 끝내기는 어려우므로 한 마리도 죽지 않는 것이 가장 좋겠지만, 해골의 병력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는 기술임은 틀림없다.  1.7 패치로 40%에서 25%로 효과가 낮아졌다.



말라사의 장막 (Shroud of Malassa) - 던전 영웅 특수 기술

초심자 - 전투 시작시 모든 아군 부대가 장막 효과를 받게 된다.  장막 효과를 받고 있는 부대는 다른 부대를 통과해 이동할 수 있으나, 적을 공격하면 장막 효과가 사라진다.

전문가 - 장막 효과를 받는 부대가 이동력이 1 높아진다.

달인 - 장막 효과를 받는 부대가 공격시 공격력+4, 행운+10 효과를 얻게 된다.

아군 부대에게 장막을 씌워서 여러 가지 유용한 효과를 주는 기술.  이상하게도 설명으로는 '적에게 공격받으면 장막이 사라진다' 라고 되어있는데, 실제 게임에서는 '적을 공격하면 장막이 사라진다' 가 되어 버린다.  장막 자체가 숨어서 움직이고 적에게 강력한 기습 공격을 가한다는 개념이므로 공격하면 발각되어서 사라진다는 설정이 들어맞기는 하므로, 게임 상의 설명 툴팁에서는 공격받아야 사라진다고 잘못 표기된 것으로 보인다.  워낙 쉽게 장막이 벗겨지기 때문에 타운 특기 기술 중에서는 별로 좋지 않은 편.  하지만 최종 기술의 효과가 좋아서 끝까지 익히는 것도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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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 및 설명

혼란 : 영웅의 공격이 추가적으로 적 부대를 제압해, 현재 활성화된 부대의 턴이 끝날 때까지 반격할 수 없게 만든다. (말라사의 장막 초심자 필요, 1단계 하위 기술)

어렵게 설명해 놓았지만, 쉽게 말해서 영웅이 공격한 적 부대가 현재 활성화된 부대의 공격에 반격하지 못한다는 의미.  체력은 약하지만 공격력은 강한 암살자/셰이드 또는 꽤 강력한 근접 유닛인 소울레스나 드래곤, 히드라 등의 턴이 왔을 때에 맞추어 영웅이 공격 또는 마법을 써주면 상당히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게 된다.  궁수의 턴이 왔을 때 영웅이 행동하면 아무 효과도 없으니 주의하자.

유독한 냄새 : 장막 효과를 받는 아군 부대가 적을 통과해 이동할 때 (해당 아군 부대의 수 × 1) 만큼의 암흑 피해를 입히게 된다. (말라사의 장막 초심자 필요, 1단계 하위 기술)

피해가 그리 많지는 않지만 계속 피해가 누적되면 나쁘지 않으니 물량이 많은 근접 부대인 크소니언이나 셰이드로 적을 통과해 공격하는 식으로 활용해주자.  다만 장막 효과가 유지될 때만 효과가 있으므로 한 대 때리면 끝이기 때문에 별로 필요없는 기술.

연막탄 : 아군 부대가 장막 효과를 잃게 되면 인접한 적 부대들의 주도력이 25 낮아진다. (말라사의 장막 초심자 필요, 1단계 하위 기술)

적을 처음으로 공격할 때 주위 적의 주도력을 크게 깎아내린다.  궁수는 원거리에서 공격하므로 아무런 효과를 보지 못하고, 근접 유닛이 자리를 잘 잡고 때리면 적 여러 부대의 주도력을 크게 낮출 수 있으므로 괜찮기는 하다.  문제는 한 번만 효과가 있다는 것이지만.

사각 : 적 부대에게 완벽한 기습으로 공격할 때 적의 반격은 공격력이 0인 것으로 계산된다. (말라사의 장막 전문가 필요, 2단계 하위 기술)

완벽한 기습을 할 때 적의 반격 능력을 크게 줄여주는 효과이니 상대적으로 낮은 던전 유닛의 체력과 방어력을 어느 정도 보완해주는 효과를 가진다.  장막이 벗겨져도 효과를 볼 수 있으니 익혀두는 것도 좋다.

약점 : 근접 공격을 받은 적 부대가 이번 턴이 끝날 때까지 공격력-3, 방어력-3. (말라사의 장막 전문가 필요, 2단계 하위 기술)

이번 턴 종료시까지만 효과가 유지되고, 근접 공격에만 발동되며, 능력치 저하 효과도 그리 높지 않으므로 그냥 없는 것 보다는 나은 셈 치고 쓰는 것이 좋다.

숨기기 : 이번 턴에 피해를 입지 않은 부대는 다음 턴이 시작될 때 다시 장막 효과를 얻게 된다. (말라사의 장막 달인 필요, 3단계 하위 기술)

쉽게 날아가는 장막 효과를 다시 받을 수 있게 해주는 기술.  다만 장막이 벗겨졌다는 것은 이미 적에게 근접 공격을 했다는 뜻이고, 그 말은 적의 접근과 공격을 쉽게 허용할 가능성 역시 높다는 뜻이니 전제조건 때문에 자주 발동되기는 어려울 것이다.  물론 궁수들은 장막 효과를 다시 받기가 상대적으로 쉽겠지만, 장막 기술 자체가 궁수에게는 공격력+4와 행운+10 말고는 거의 아무런 효과가 없어서 별 의미가 없다.

협동 : 아군 부대가 근접 공격을 할 때 아직까지 공격한 적이 없고, 적의 반격을 받지 않는 상황일 경우 2회 공격하게 된다. (말라사의 장막 달인/숨기기 필요, 최종 기술)

적이 아군의 공격으로 반격 기회를 소모한 상태라면 두 번 공격할 수 있게 된다.  다만 첫 번째로 공격해야 한다는 조건이 붙어있으므로 높은 사기로 인한 추가 턴에는 해당되지 않는다.  아군 부대의 공격을 2회 공격으로 만들어 주니 당연히 좋은 기술이며, 특히 무반격 특수능력을 가진 미노타우르스 경비는 항상 효과를 받을 수 있다.



피의 분노 (Bloodrage) - 스트롱홀드 영웅 특수 기술

초심자 - 영웅이 5점의 피의 분노를 받고 전투틀 시작하게 된다.  영웅의 현재 피의 분노 수치는 모든 아군 부대의 공격력에 더해진다.  피의 분노는 한 턴이 끝날 때마다 2점씩 줄어들며, 아군 부대 하나가 대기나 방어를 할 때도 2점씩 줄어든다.  피의 분노 수치가 0 또는 마이너스가 되면 피의 분노 상태가 끝난다.

전문가 - 영웅이 6점의 피의 분노를 받고 전투를 시작하게 된다.

달인 - 영웅이 7점의 피의 분노를 받고 전투를 시작하게 된다.

아군의 공격력을 높여주는 피의 분노를 영웅이 일정 수치만큼 가진 채 시작하게 된다.  피의 분노는 공격력을 올려줄 뿐만 아니라 하위 기술 습득에 따라 다양한 긍정적 효과를 주니 아군 스트롱홀드 부대들은 대기나 방어를 쓰지 않고 그냥 돌격하는 것이 더 좋을 때가 많다.  일단 피의 분노 상태가 유지만 된다면, 즉 분노 수치가 1만 되어도 지속되는 효과가 많으니 아군 부대 중 하나의 정보창에서 현재 남은 피의 분노 수치가 얼마나 되는지 살펴보는 것이 좋다.  피의 분노 달인 기술까지 익혀놓으면 대기나 방어를 하지 않는다는 전제 아래 4턴(피의 분노를 2점 높여주는 하늘 아버지 토템이 건설된 마을의 통제 영역에서 싸운다면 5턴)까지 유지되지만, 최종 기술까지 익히면 적이 전멸할 때마다 분노 수치가 1씩 늘어나므로 더 오랫동안 분노 상태를 유지시킬 수 있다.  특이사항으로는 매우 강력한 기술로는 보이지 않는데도 하위 기술들이 패치로 계속 하향을 당하고 있으며, 2.2 패치로 피의 분노 자체마저도 전문가/달인 기술이 +2가 아니라 +1이 되어 지속시간이 1턴 줄어들게 되는 하향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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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 및 설명

분노 폭발 : 피의 분노 효과가 끝날 때 모든 아군 부대가 (피의 분노 상태가 유지된 턴 수 × 70)의 피해를 근처의 적에게 입히게 된다. (피의 분노 초심자 필요, 1단계 하위 기술)

피의 분노 효과가 사라지면 여러 가지 효과가 사라지기 때문에 가급적 분노 상태가 유지되기를 바라지만, 이 기술을 익히면 분노 상태가 사라질 때 적들에게 피해를 입히게 된다.  원래는 턴 수×100이었으나, 2.2 패치로 ×70으로 약화되었으며, 사실상 초반에만 잠깐 의미가 있는 수준의 데미지이므로 익히는 경우는 드물다.

장군의 분노 : 영웅의 기본 피해가 (현재 피의 분노 수치 × 7) 만큼 높아진다. (피의 분노 초심자 필요, 1단계 하위 기술)

마법 또는 영혼이 매우 낮아서 제대로 마법을 쓰기 힘든 스트롱홀드의 무력 영웅에게는 괜찮은 기술.  초기 버전에서는 (분노 수치 × 20)이었으나 1.5 패치로 ×12로 떨어지더니, 2.2 패치에서 ×7까지 하향당해 굳이 익히지 않아도 문제 없을 정도까지 약화되었다.

돌진 : 피의 분노 상태인 아군 부대의 이동력+1. (피의 분노 초심자 필요, 1단계 하위 기술)

적진으로 돌격해서 근접공격을 하는 유닛이 많은 스트롱홀드 특성상 이동력 1이 조건없이 높아지는 효과는 괜찮으며, 다른 두 개의 1단계 하위 기술들이 별로 좋지 않아서 이 기술을 익히는 경우가 가장 자주 있을 것이다.

마법을 능가하는 힘 : 피의 분노 상태인 아군 부대가 적의 마법에 절반의 피해만 입는다. (피의 분노 전문가 필요, 2단계 하위 기술)

피의 분노는 아군의 행동에 의해서만 풀리며, 적이 분노 수치를 줄이기는 힘들다.  따라서 대기나 방어만 하지 않는다면 5턴 동안 적의 공격 마법이 별로 무섭지 않은 상태가 된다.  유닛들의 속성 공격에도 적용되었다면 사기 기술이겠지만, 다행히 거기까지 적용되지는 않는다.

불타는 분노 : 피의 분노 상태인 아군 부대의 주도력+5. (피의 분노 전문가 필요, 2단계 하위 기술)

스트롱홀드 유닛들은 대체적으로 주도력이 낮은 편이고, 바실리스크나 사이클롭스, 베히모스 등 강력한 유닛일수록 주도력이 더 좋지 않다는 문제가 있다.  그 문제를 어느 정도 해결해 줄 수 있는 기술이다.

피의 갈망 : 모든 아군 부대의 사기가 (현재 피의 분노 수치 × 2) 만큼 높아진다. (피의 분노 달인 필요, 3단계 하위 기술)

보통 피의 분노를 8점인 상태에서 전투를 시작하게 되므로 모든 아군의 사기가 1턴째에는 +16에 2턴째에는 +12이 된다는 뜻인데, 이 정도면 그럭저럭 괜찮은 효과이다.

하늘 아버지의 분노 : 영웅이 8점의 피의 분노를 받고 전투를 시작하게 되며, 적 한 부대를 전멸시킬 때마다 피의 분노가 1점씩 늘어난다. (피의 분노 달인/피의 갈망 필요, 최종 기술)

적 한 부대가 전멸할 때마다 피의 분노 수치가 조금씩이나마 늘어난다.  피의 분노 수치에 꽤 의존하는 스트롱홀드 특성상 일단 익혀두면 좋은 기술.  스트롱홀드의 공격적인 특성과 잘 맞아 떨어진다.  증가폭이 그리 크지는 않지만, 적 영웅과의 전면전 또는 공성전 등 전투가 5턴 이상으로 오래 갈 경우 이 기술의 중요성이 커진다.



룬 마법 (Rune Magic) - 포트리스 영웅 특수 기술

초심자 - 영웅이 행운의 룬을 얻는다.

전문가 - 영웅이 파괴의 룬을 얻는다.

달인 - 영웅이 회복의 룬을 얻는다.

  드워프 종족으로 등장한 포트리스 타운의 특수 기술.  기술을 익힐 때마다 룬 마법을 한 개씩 얻고, 포트리스 유닛인 룬 사제가 있다면 자동으로 균형의 룬도 써먹을 수 있게 되므로 룬 마법의 수는 총 4개이다.

왼쪽 그림에서 ①을 보면 알 수 있듯이, 룬 마법은 자체적으로 주도력을 가지고 있어 턴이 오면 원하는 칸에 설치할 수 있다.  설치된 룬은 ④ 부분에서 볼 수 있듯이 주위 3×3 지역에 연한 파란색의 오라가 생겨 특정한 효과를 발휘한다.  유닛이 있는 위치라도 룬을 설치할 수는 있지만, 이미 다른 룬이 있는 곳에는 설치할 수 없다.  룬에는 자체 특수능력이 있고(② 부분), 광휘의 룬을 배우면 전투 종료시까지 오라 효과를 3배로 높이는 특수능력(③ 부분)도 추가된다.(단, 룬 오라 효과 50% 증가 건물인 룬 아틀리에와는 중복되지 않음)  룬을 설치한 뒤 다음 턴이 되면 룬의 위치를 옮길 수 있으나, 위치를 옮기지 않고 특수능력을 발동시킬 수도 있다.  두 특수능력은 모두 전투 중 한 번만 사용할 수 있다.

룬의 오라 범위는 일반적으로 설치된 곳 주위 반경 1칸(3×3)이지만, 포트리스 영웅 얼링은 반경 2칸(5×5)까지 확대시킬 수 있다.  이 오라 범위 안으로 들어가면 여러 가지 긍정적인 효과가 적용되고, 적에게는 부정적인 효과도 기대할 수 있으므로 위치를 잘 잡아서 설치하는 것이 중요하다.

  

 

행운의 룬

파괴의 룬

오라 효과

오라 내의 아군 행운+15, 적  행운-15
(광휘의 룬 사용시 ±45)

오라 내의 아군 공격력+4
(광휘의 룬 사용시 +12)

룬 자체 특수능력
발동 효과

오라 내의 모든 아군 부대에
(영웅의 레벨 × 4 + 6) 체력을 가진 방어막 부여

오라 내의 모든 적 부대에게 (영웅의 레벨 × 12 + 18)의 원초 피해를 입힘

주도력

15

20

 

회복의 룬

균형의 룬

오라 효과

오라 내의 아군 방어력+6
(광휘의 룬 사용시 +18)

오라 안의 아군 부대는 자신에게 가해지는 피해를 오라 안의 다른 아군들과 나눠 받게 됨(광휘의 룬 사용 불가능)

룬 자체 특수능력
발동 효과

오라 내의 모든 아군과 적 부대를 룬을 중심으로 1칸 바깥으로 밀어냄

오라 안에 있는 아군 부대의 모든 부정적 효과와 적 부대의 모든 긍정적 효과 제거

주도력

25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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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 및 설명

주도력의 룬 : 모든 아군 룬의 주도력이 10 높아진다. (룬 마법 초심자 필요, 1단계 하위 기술)

룬이 빨리 설치되면 그만큼 아군 부대들이 오라 효과를 오래 받을 수 있으므로 꼭 필요한 기술.  게다가 다른 두 기술들의 효과가 안 좋기 때문에 결국 이 기술을 익힐 가능성이 높다.

치유의 룬 : 지원 전쟁 유닛인 룬스톤이 아군 룬 오라의 영향을 받는 모든 부대를 함께 치료하게 된다.  여러 개의 룬 효과를 동시에 받고 있다면 여러 번 치료받게 된다. (룬 마법 초심자 필요, 1단계 하위 기술)

룬스톤의 회복량이 매우 낮은 것을 이 기술로 어느 정도 극복할 수 있지만, 애초에 룬스톤은 체력 회복만 시켜주고 부활이 되지 않아서...

광포화의 룬 : 영웅이 적 부대를 직접 공격할 때의 데미지가 (아군 룬에 영향받고 있는 룬의 수 × 25) 만큼 높아진다. (룬 마법 초심자 필요, 1단계 하위 기술)

룬을 최대 4개까지 설치할 수 있기 때문에 영웅의 직접 공격 데미지를 100까지 높일 수 있겠지만, 영웅의 직접 공격에만 해당되기 때문에 초반에나 쓸 만한 기술.

채널링의 룬 : 한 턴이 끝날 때마다 영웅이 아군 룬에 영향받고 있는 부대의 수 만큼의 마나를 자동으로 회복한다. (룬 마법 전문가 필요, 2단계 하위 기술)

한 턴에 마나를 최대 7까지 회복할 수 있기 때문에 마나 회복에 아주 약간의 도움이 된다.

절단의 룬 : 파괴의 룬의 특수능력을 발동할 때 입히는 원초 피해량이 50% 증가되며, 행운의 룬의 특수능력 발동시 생기는 방어막의 체력이 15 높아진다. (룬 마법 전문가 필요, 2단계 하위 기술)

파괴의 룬과 행운의 룬의 특수능력을 다소 강화시키는 기술.  두 룬의 특수능력을 많이 써먹고 싶다면 익히는 것이 좋고, 경쟁자인 채널링의 룬 기술도 별로 좋은 편은 아니므로 취향에 맞게 고르면 된다.

광휘의 룬 : 전장에 설치된 룬 마법에 전투 종료시까지 오라 능력을 3배로 높여주는 특수능력이 생긴다.  전투 중 한 번만 사용할 수 있으며, 룬의 위치가 바뀌어도 3배 효과는 계속 적용된다. (룬 마법 달인 필요, 3단계 하위 기술)

룬 마법의 오라 효과를 크게 높여주는 기술.  이미 설치된 룬만 사용할 수 있으므로 최소 2턴째가 되어야 효과가 생기지만, 그래도 효과가 좋아서 큰 문제는 아니다.  이 기술을 익히고 행운의 룬을 사용하면 아군 행운+45, 적 행운-45이므로 행운 기술을 익히지 않아도 행운 발동 확률이 최대치인 50%에 가까워질 정도.

분산의 룬 : 아군 룬 오라 범위 안에 들어가 있는 적 유닛에게 아군 부대가 근접 공격을 가할 때 입힌 피해의 50%가 아군 룬 오라 범위 안에 들어가 있는 다른 적 부대에게도 가해진다.  단, 이 피해는 분산되어 분배된다. (룬 마법 달인/광휘의 룬 필요, 최종 기술)

아군 룬 오라 안에 들어가 있는 적 유닛을 근접 공격할 때마다 추가 피해를 입힐 수 있으니 꽤 좋은 기술.  다만 아군 부대가 800 데미지를 입혔을 경우, 아군 오라 안에 들어가 있는 다른 적 부대가 2부대라면 50%인 400 데미지가 나누어져서 각각 200 데미지로 들어가는 형태이기 때문에 룬의 위치에 따라 공격하는 적 부대와 위력이 달라진다는 점은 고려해 두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