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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ght Heroes

 

로드 (Lord)

시작 기술 : 초급 통치술        초급 재산술    /     계열 :   질서

조합 기술

직업명

직업 효과

전투

워로드

영웅의 근접 공격력 +5.  가장 모범적인 기술로, 크게 좋은 효과는 아니지만 근접 공격력을 높여준다는 의미가 크다.

정찰술

길드마스터

영웅이 근접 공격시 30% 확률로 적을 1턴 동안 기절시킨다.  종자의 기절을 특수능력으로 가지게 되기 때문에 효과 자체는 나쁘지 않으나, 근접 공격을 해야만 발동되기 때문에 전투 기술과 함께 배워야 의미가 있게 되므로 실제로는 별로 좋지 않다.

용병술

로드 커맨더

모든 아군 유닛의 사기+2.  사기가 높아져서 나쁠 것 없고, 효과도 제네럴의 2배이므로 영웅이 죽지 않을 자신만 있다면 좋은 직업.

질서 마법

위저드 킹

영웅이 공격한 적이 불행 마법에 걸리게 된다.  적의 행운을 낮추어 데미지를 더 크게 받도록 할 수 있으므로 좋은 직업.  화살에도 적용되므로 어차피 전투에서 별 역할 하기 어려운 로드 특성상 적당히 보조 마법 걸다가 할 거 없으면 숨어서 화살만 날려줘도 괜찮다.

혼돈 마법

위치 킹

영웅이 근접 공격시 적이 공포에 걸려 도망치게 된다.  효과만 보면 좋아보이지만, 질서와 적대 관계인 혼돈 마법 기술을 익히는 것도 힘들고, 근접 공격을 해야 하기 때문에 효과를 보기도 어렵다.

생명 마법

카디널

부활술 효과+5%.  부활술이 쓸모없는 기술인 이상 이 직업도 아무 의미없을 뿐이다.

자연 마법

비스트 로드

백호 소환과 늑대 소환 마법의 효과+20%.  익히기도 어려운데다가 둘 다 자주 쓰는 마법이 아니므로 의미없다.

죽음 마법

다크 로드

영웅이 공격한 적이 슬픔 마법에 걸리게 된다.  위치 킹과 마찬가지로 화살에도 적용되므로 나쁘지는 않다.

 

1500 금으로 고용 가능한 타운 : 아카데미                                2000 금으로 고용 가능한 타운 : 헤이븐, 네크로폴리스

2500 금으로 고용 가능한 타운 : 스트롱홀드                             고용 불가능한 타운 : 어사일럼, 프리저브

 

로드는 보조 영웅이다.  이 영웅을 전사로 키워서 쓰는 것은 사실상 포기하는 것이 좋고, 정 전사가 필요하다면 동맹 타운의 영웅 직업인 기사나 죽음의 기사를 키우는 것이 훨씬 좋다.  처음 주어진 기술들이 통치술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 영웅은 주로 보조로만 쓰인다.  통치술은 아군 병력 생산량을 늘려주고 재산술은 금 수입을 올려주기 때문이다.  보통 5-6레벨 정도 되면 고급 통치술을 올릴 수 있는데, 그렇게 되면 로드가 통치하기로 결정한 성의 유닛 생산량은 30%나 늘어나고, 금은 하루에 300 정도가 더 들어오게 된다.  그 정도면 로드의 존재 가치는 충분하다.   마스터 이상으로 통치술을 올리려면 레벨을 많이 올려놓아야 하니 고급 통치술로 만족하고 다른 영웅을 키우도록 하자.

 

전직은 용병술을 익혀 사기를 2 높여주는 것이 가장 좋고, 전투 기술을 익혀 워로드로 만들어 영웅의 공격력을 높이는 것도 전사형 영웅으로 키우겠다고 마음먹었다면 좋은 선택이다.  또한, 로드를 고용할 수 있는 타운의 마법사 길드에서는 질서 마법이 나오기 때문에 질서 마법 기술을 익혀서 공격한 적의 행운을 최하로 낮추는 위저드 킹도 영웅의 방어력이 받쳐준다면 해볼 만하다.

알렘

(지니)

알렘은 만 년 이상을 병 속에 갇혀 있다가 최근에야 자유의 몸이 된 이방인이었다. 그는 아직 세상에 적응하려고 애쓰고 있다. 하지만 그를 아는 사람은 그가 구식이거나 순진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다비우스

(인간)

다비우스의 아버지는 귀족이었지만 몇몇 농부들보다도 가난했다. 다비우스는 가난이 어떤 것인지 잘 알고 있다. 그도 가난을 좋아하지 않았다. 많은 사람들은 오랫동안 그가 돈을 절약하기 위해서 기울였던 노력을 깨닫지 못하고 있다.

파프너

(지니)

파프너는 진정한 지니는 아니다. 하지만 지니의 영생과 순간적인 변신 능력을 배우고 싶어하는 학자이다. 그는 지니 사회에 쉽게 받아들여지지 않았는데, 그전까지 인간이었다. 몇 년이 지나는 동안 그는 충분한 재산을 모아 상류사회에 들어갈 수 있게 되었다.

그룸

(드워프)

그룸은 아무도 들어가지 못하는 깊은 갱도까지 거침없이 드나드는 광부로 유명했다. 그의 광부들이 이런 행동을 보일 수 있었던 것은 그들의 지도자에 대한 존경심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대이동 이후 많은 사람들의 요청에 의해 그는 지도자가 될 수 밖에 없었다.

주발

(지니)

주발의 천둥같이 큰 목소리는 전쟁터의 혼란함이나 축제의 소란스러움 속에서도 제대로 들을 수 있어 편안함을 느낀다. 단지 그의 단점이라면 친절하지 못하다는 것이다. 만약 상대가 버릇없거나 인색하게 대했다면 그는 바로 상대에게 불편함을 들어낸다.

메록스

(드워프)

드워프 메록스를 모르는 사람은 없다. 그의 보물 찾기에 관한 노래만도 십여곡에 이를 정도로 그는 살아있는 전설이 되었다. 메록스는 그저 사람들의 입에 그의 이름이 오르내릴 수 있는 명성을 유지하기 위해 여전히 새로운 모험을 찾고 있다.

노블놋

(하플링)

노블놋은 생을 살아오며 자신이 원하는 것이 하나도 없었다. 대신 가족을 돌보는 것은 그를 흥분시키진 못했다. 그래서 그는 그의 존재의미를 발견할 수 있는 새로운 모험을 떠나려 한다. 이제 그는 그의 아버지가 은퇴하여 왕위를 계승할 때까지는 돌아오지 않을 것이다.

오아린

(하플링)

오아린은 다른 누구에게서도 찾을 수 없는 인생을 재미있게 사는 방법을 안다. 비록 하플링 일지라도. 그러나 대이동을 거치면서 오아린은 내성적으로 바뀌었고, 그는 사람들에게 비관적인 이야기들을 들려준다.

파우루스

(인간)

파우루스는 여러 명의 구혼자와 스캔들을 몰고 다녔지만 나이가 많은 독신이다. 아직 어떤 여자도 그를 유혹하지 못했거나, 그의 모험으로 가득 찬 삶보다 더 흥미를 끌지 못했기 때문이다.

피케드람

(인간)

피케드람은 연금술사로서의 성공적이지 못한 경력을 포기했다. 그는 재산을 모으기로 했다. 그러나 대이동이 있자 그는 모든 것을 잃었다. 그래서 그가 기분 나쁜 이유이다. 그는 새롭게 시작하기에는 나이가 많고 모험을 하기에는 너무 뚱뚱했다. 이제 남은 선택은 무엇일까?

유프레틴

(드워프)

유프레틴은 드위프 종족에게 건방지고 혼돈스러운 엘프의 지도 방식을 떠나 보다 조직화됨 삶을 찾아 나서기를 설득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지난 수년 동안 활동을 해왔고 그의 민족을 위한 대변자이다. 그러나 아직 모험을 포기한 것은 아니다.

베르노

(하플링)

사람들은 종종 술집에서 다른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는 베르노를 찾을 수 있다. 그는 모든 이들의 친구로 하프링인 그는 사람들과 대화를 하며 흥미로운 사업 정보를 얻는다. 이제까지 그가 모은 재산은 그가 언제 돼지를 길러야 하는지, 유황을 모아야 하는지, 광산을 사야 하는 지 그때를 알고 있기 때문에 얻은 것이다.

아나반타

(인간)

아나반타는 천 년 이상의 역사를 지닌 왕족 가문 출신이다. 따라서 그녀는 자연스럽게 가문의 전통을 익혀야만 했다. 그녀의 조상 중에는 왕이나 왕비도 있었기에 그녀는 언제가 자신이 과거의 영광을 되찾아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다.

아이코라

(하플링)

아이코라는 에라시아에서의 많은 숲 속의 그녀의 부를 이용해 마상 창시합의 기사들을 지원했다. 이는 매우 위험한 경기로 재미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아이코라는 그 녀 스스로 돈을 내 몇 개의 대회를 주최하며 그녀가 좋아하는 과거를 회상한다.

다니카

(인간)

사람들은 그녀를 불행한 다니카라고 부르는데 그것은 우주의 알 수 없는 힘이 그녀의 삶을 힘들게 만든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불행이 그녀에게 직접 일어난 일은 없지만 불운의 계속은 그녀 주변에서 계속된다.

피넬다

(드워프)

모두는 피넬다를 사랑한다. 지도자로서 그녀는 주위의 존경과 충성을 받고 있으며, 한 사람으로 그녀는 최고의 삶을 살고 있다고 믿는다. 그러나 개인적으로 피넬다는 옛부터 가문에 내려오는 저주를 받을까 걱정한다.

할리

(하플링)

할리는 부유한 모험가이다. 만약 아무도 탐험하지 못한 동굴이 남아 있다면 그녀는 기꺼이 그곳으로 향할 것이다. 그녀는 위험의 한 가운데로도 거침없이 뛰어들어 그녀를 따르는 군사들을 겁에 질리게 만든다. 그러나 이런 위험한 상황에서도 그녀의 뛰어난 재치로 항상 빠져나올 수 있었다.

헤데그라우스

(드워프)

헤데그라우스는 드워프 창고를 담당한 관리자로 그녀는 충실히 임무를 다했다. 그녀는 부유했기 때문에 뇌물을 사용할 수 없었고 책에 있는 어떤 규칙도 따랐기 때문에 그녀는 재물을 유용할 염려가 없었다.

이오나

(지니)

정치와 분쟁에 관련한 많은 지식을 지니고 있는 이오나는 지난 수 세기 동안 지니족의 지도자로 있었다. 그녀의 매력에도 불구하고 그녀의 반응이 정확하지 않아 아주 적은 수만이 그를 친구라고 부른다. 대신 사람들은 존경한다.

닐라

(지니)

닐라는 충실한 훈련 이상의 것은 없다고 믿는 인물이다. 그녀는 낮에는 신체를, 밤에는 마을 단련하기 위해 책을 공부한다. 그녀는 그녀의 민족들에게 그만한 참가를 요구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녀의 생활 방식을 따르지 못했다.

페툴라

(하플링)

페툴라는 대이동 이전에 일어난 전쟁에서 모든 재산을 잃었다. 그녀는 하인들과 함께 숲으로 숨어 들었으며 그곳에서 소수의 반란군 무리를 만날 수 있었다. 그녀는 이제 그들을 이끌고 자신의 모든 것을 앗아간 적들에게 복수하기 위해 길을 나선다.

리사

(인간)

리사에 의하면 사람들이 게으른 것이 문제를 일으킨다고 한다. 그들은 아침에 일어나거나 하루 종일 일하거나 하는 것을 싫어한다. 그래서 그는 항상 그들에게 왜 이 일을 해야 하는지 이유를 설명한다. 의미 없이 세상에는 귀족이 필요하다. 게으른 사람들에게 그들의 일을 할 수 있도록 북돋우는 존재 말이다.

세그웬

(드워프)

세그웬은 드위프 왕의 외동딸이다. 따라서 그녀는 아들이 감당해야 할 많은 일 까지도 직접 해야만 했다. 그녀는 이미 왕국을 운영하기 위한 수업을 마쳤으며 대이동을 통해 아버지가 죽음으로써 자신이 직접 왕국을 운영할 기회를 얻었다.

사라

(지니)

사라는 한때 인간 마법사와 사랑에 빠진 적이 있었다. 사라는 그와 행복한 시간을 보냈지만 그는 영원한 생명을 지니지 못했다. 그녀와 달리 그는 늙고 약해져 갔으며 결국 그녀에게 추억만을 남긴 채 홀로 세상을 떠났다.

테도르

(인간)

테도르는 다른 군주들과 달리 모든 사람들을 공평하게 다루기 때문에 사람들의 존경을 받는다. 그는 모든 작위를 거절했다. 테도르는 여전히 그의 민족들을 위해 일하며 열심히 싸우기 때문에 그를 끌어내리는 것은 아무도 원치 않는다.

타즈

(드워프)

지난 세기 동안 타즈는 에라시아와 애브리의 군대에서 용병과 지휘관으로 안타고리스 대륙에서 벌어진 대부분의 중요한 전투에 참가했다. 그는 목표 지향적이고 강직하고 고집이 세다.



도둑 (Thief)

시작 기술 : 초급 정찰술       초급 은신술    /     계열 :   혼돈

조합 기술

직업명

직업 효과

전투

레인저

영웅의 원거리 공격력 +5, 활이 없어도 원거리 공격 가능.  그럭저럭 무난한 기술.  영웅을 전투용으로 키우겠다고 마음먹으면 꽤 좋다.

통치술

길드마스터

영웅이 근접 공격시 30% 확률로 적을 1턴 동안 기절시킨다.  종자의 기절을 특수능력으로 가지게 되기 때문에 효과 자체는 나쁘지 않으나, 근접 공격을 해야만 발동되기 때문에 전투 기술과 함께 배워야 의미가 있게 되므로 실제로는 별로 좋지 않다.

용병술

필드 마샬

모든 아군 유닛의 공격력+10%.  10%가 높은 수치는 아니지만, 공격술과 효과가 중복되니 좋은 직업.

질서 마법

시어스

영웅의 시야+2.  어차피 정찰술 때문에 시야가 넓은데 이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

혼돈 마법

파이어
디바이너

영웅이 쓰는 화염 마법의 효과+20%.  혼돈 마법보다는 정찰술이 더 집중적으로 올라가는 도둑 특성상 의미없다.

생명 마법

예언자

영웅에게 스피리추얼 아머 마법이 자동으로 걸린다.  방어력이 25% 높아지는 효과이므로 꽤 괜찮지만, 도둑이 생명 마법을 익히는 것 자체가 어려우므로 그냥 전투 기술을 익히는 것이 더 나아보인다.

자연 마법

바드

영웅에게 행운 마법이 자동으로 걸린다.  영웅의 방어력이 2배로 높아지는 셈이므로 자연 마법을 익히기가 조금 어렵다는 점만 빼면 좋은 직업이다.

죽음 마법

닌자

영웅이 공격한 적이 중독 마법에 걸리게 된다.  중독 마법의 데미지가 별로 좋지 않고, 전투 기술을 제대로 배우지 않는 영웅이 직접 공격이나 사격을 해봤자 얼마나 데미지가 나오겠는가?  그냥 없는 것 보다는 낫다 수준.


1500 금으로 고용 가능한 타운 : 어사일럼                               2000 금으로 고용 가능한 타운 : 네크로폴리스, 프리저브
2500 금으로 고용 가능한 타운 : 스트롱홀드                            고용 불가능한 타운 : 헤이븐, 아카데미

도둑이 영웅...?  상식적으로는 이해가 되지 않지만 히어로즈의 세계관이라면 그런 것도 가능한 모양이다.  어쨌든, 보조 영웅 중에서도 정찰에 특화된 영웅 직업.  시작 기술부터 특이하게 정찰술을 가지고 나온다.  그 때문에 주력 영웅으로 키우기는 쉽지 않고, 적과의 전투에서 전면에 나서는 전사로서의 육성도 다른 전사형 영웅보다 힘들다.  은신술을 빠르게 올리면 적 유닛들과 전투 없이도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고, 게다가 경험치까지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은신술을 빠르게 올리는 것도 좋고, 주력 영웅은 소서러로 두고 부대에 끼어서 정찰술의 하위 기술인 병참술을 올려서 부대 전체의 속도를 높여주는 한편 물약이나 간단한 마법으로 아군 유닛들을 보조해주는 보조 영웅으로 쓸 수도 있다.

하지만 아무래도 전투에 직접 써먹기는 어려운 영웅.  비슷한 처지의 로드는 통치술이나 재산술은 가만히 놓아두어도 직접적인 도움이 되기 때문에 어쨌든 한명은 뽑게 되지만 도둑은 아예 고용도 안하는 경우가 많을 정도로 소외당한 영웅 클래스이다.

 

전직은 전사로 키우기 위해 전투 기술을 올려서 원거리 공격력이 강력해지는 레인저가 되는 것이 일반적이고, 그 외에 용병술을 올려서 공격력을 추가 증가시켜주는 필드 마샬 정도를 생각해볼 수 있다.  다른 전직은 기술을 익히기 어렵거나, 직업 자체의 효과가 별볼일 없다.

아지트

(인간)

아지트는 어두운 터널이나 동굴에서 생활한다. 그러나 진정한 부는 밝은 세상에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사람들은 깊은 땅속에서 금을 캐내지만 그들은 이것들을 아지트가 단번에 훔칠 수 있는 땅 위의 창고에 보관한다.

칼리스타

(미노타우르스)

칼리스타는 미노타우르스들에게는 영웅적인 존재였다. 그는 뛰어난 힘으로 샐 수 없이 많은 적들의 도전을 물리쳐 왔고 재산도 다른 미노타우르스 3명의 재산을 합친 것보다도 많았다. 그러나 더 나빴던 것은 사람들이 자신에게 하는 온갖 과장된 칭찬을 점점 믿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데이스

(미노타우르스)

데이스는 샐 수 없는 전쟁을 겪어온 미노타우르스의 베테랑 지휘관이다. 그는 전쟁의 신이 자신을 가르쳤고 그때문에 끝없는 전투를 해야 할 운명이라고 주장한다. 그리고 그가 언급하지 못한 것은 상대는 그가 오는지조차 알아채지도 못한 채 죽게 된다는 것이다.

플라임

(이프리트)

플라임은 어떤 것이든 자신에게 유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능력을 지닌 예측할 수 없는 리더이다. 불행하게도 그가 필요로 한다면 그의 병사들도 기꺼이 희생시킬 것이라는 소문이 돌았다. 그들이 그를 위한 싸움을 계속하는 이유는 죽음보다 플라임이 더 두려운 존재이기 때문이다.

그루에작

(오크)

그루에작은 처음 킬고어 군대의 요리사였다. 그러나 대이동 이후 이어진 전쟁에서 버려졌다. 이 전쟁 동안에 많은 오크 부족들이 역사에서 사라졌다. 여기에는 그의 오크 부족도 포함되어 있다. 지금 그루에작은 다른 많은 오크들처럼 살아남기 위해 도둑질이나 그밖의 범죄도 마다하지 않는다.

건드로스

(미노타우르스)

다른 자신의 부족원들과는 달리 건드로스는 새로운 상황에 잘 적응하는 편이다. 미리 예측할 수 없는 상황이 벌어져도 그는 특유의 침착함과 노련함으로 상황을 해쳐나간다. 이런 창의적인 상황 대처 방법이 그의 성공의 비밀이다.

하피르

(이프리트)

하피르는 지난 수 세기동안의 지니들과 전쟁을 치르면서 그들을 증오하였다. 하지만 다른 이프리트보다 그들에 대해서 많이 알고 있는 것으로 명성도 얻었다. 만일 증오 때문에 행동이 흐트러지지 않는다면 그는 매우 뛰어난 지휘관이다.

카르드

(인간)

카르드는 거의 전 생애를 전 에라시아에 그의 물건을 파는 장사꾼으로 지냈다. 그러나 대이동 이후 그는 많은 거래처와 거래선을 잃어 그의 사업은 끝났다. 그래서 그는 과거의 그의 경쟁자들의 물건을 훔치는데 시간을 보내고 있다.

매드마릭

(오크)

매드마릭은 난폭함으로 악명이 높으며, 오늘까지 생존해 있는 가장 큰 오크이기도 할 것이다. 그는 이런 거대한 덩치로 일대일 싸움에서는 패한 일이 없으며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나지바

(이프리트)

나지바는 적절한 거래를 위해서는 어떤 일이라도 할 것이다. 그는 이렇게 모은 재산으로 용병을 모아 자신의 군대를 조직하기도 했다. 그의 군대는 지금 어디엔가 숨겨져 있으며 그의 명령 한 마디에 밝혀지지 않은 목적을 위해 행동을 시작할 것이다.

루푸스

(인간)

루푸스는 원래 도박꾼이었다. 그의 주먹과 자신에게 건 돈을 따서 생활했다. 하지만 충분치 않았다. 그래서 도둑질을 하기 시작했다. 루푸스는 법 따위에 신경 쓰지 않으며 오히려 그것을 깨는 것을 즐긴다.

루나가크

(오크)

루나가크는 배고프지 않은 한 움직이지 않는다. 만약 그가 부유한 오크 집안에서 태어났다면 걷기도 힘들만큼 뚱뚱해졌을 것이다. 그는 식량을 얻기 위해 돈을 훔치는 것뿐이다.

아이단

(이프리트)

아이단은 대부분의 이프리트보다 작고 약했다. 그때문에 그녀는 보다 약한 존재인 인간들 속에 살고 싶었다. 그녀의 직업이 그녀가 눈길을 끌지 않는 것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아이단은 그녀의 범죄를 단지 이 세상에 나타난 이프리트를 대상으로만 저질렀다.

안드리아

(미노타우르스)

안드리아는 강한 힘과 뛰어난 기술로 미노타우르스 글래디에이터로서 성공을 거두었다. 하지만 그녀는 언젠가 자신보다 강한 남자들에 의해 쓰러질 것이라는 사실을 잘 알고 있었다. 그래서 그는 투기장을 떠나 보다 넓은 세상을 탐험하고 숨겨진 보물을 찾을 수 있는 때로는 경솔한 여행자들로 부터 훔칠 수 있는 길을 나섰다.

플라렌

(오크)

명예와 영광 따위에는 관심이 없던 플라렌은 자신의 오크 부족을 가차없이 버렸다. 대신 그녀는 안락한 삶을 보장하는 손쉬운 도둑의 길을 택했다. 성급하고 잔인한 그녀에게 자신의 이익보다 중요한 것은 없는 것이다.

그레친

(고블린)

그레친은 킬고어 왕의 세계 정복을 믿어 의심치 않았다. 그녀는 킬고어에 대한 충성심으로 자신의 부족 전부를 죽음으로 내몰았다. 지금은 그 죄의식에 사로잡혀 고통을 받고 있는 그레친은 주위에 있는 누군가에게 달려가 폭언을 퍼부어대는 외톨이가 되었다. 하지만 그녀를 이끌 수 있는 그녀 부족의 법마저 없기 때문에 그녀는 자신이 원하는 대로 마음껏 할 수 있다.

후굴라

(오크)

후굴라는 그녀가 성인이 될 때까지 자신이 여성이라는 사실조차 알지 못했다. 그녀의 아버지는 그녀가 아들이기를 간절히 바랬고 그때문에 그녀의 어머니는 거짓말로 숨겨왔다. 요즘에도 후굴라는 여자처럼 행동하지 않고 대단한 범죄자가 되었다.

자엘

(미노타우르스)

자엘은 고산 지대에 사는 염소의 종류를 말한다. 그녀는 미노타우르스 부족들과 함께 살아가기 보다는 산 속에서 혼자 자내는 것을 더 좋아하기 때문에 놀리기 위해 이런 이름이 붙었다. 지금은 그의 이름을 자랑스러워 한다. 왜냐하면 다른 누구보다 더 도둑질을 잘하는 그녀에게 이보다 잘 어울리는 이름은 없을 것이다.

키네타

(인간)

키네타는 무엇이든 오랫동안 할 수 있는 성격이 아니기 때문에 셀 수 없을 만큼 많은 일들을 해 온 인물이다. 그녀는 무엇이든 재미를 느끼는 일이라면 마다하지 않으며 설사 그것이 누군가에게 피해를 준다 해도 개의치 않는다.

로렐라이

(인간)

대이동 직후 로렐라이는 도둑의 길로 들어섰고 "나이트 블레이드"라는 별명도 얻었다. 그녀는 한 사람의 도둑이 모은 것이라고는 상상할 수 없을 만큼 많은 돈을 훔쳤다. 만일 그녀를 잡으려는 시도가 있다면 수 개월 이상 어디론가 숨어 버릴 수도 있다.

옥타비아

(이프리트)

옥타비아는 어떤 곳에라도 누구의 눈에도 들키지 않고 잠입할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다고 한다. 그 것이 진실이건 거짓이건 이제까지는 매우 성공적이었다. 그녀의 소비를 좋아하는 성격만 아니었다면 이미 엄청난 부자가 되어있었을 것이다.

시즈

(이프리트)

시즈는 자신의 것이 아닌 것을 손에 넣는 것을 즐긴다. 그녀는 도둑으로서의 악명이 높아 지는 것을 오히려 즐긴다. 또 활화산 깊은 어딘가에 막대한 보물을 보관하기 위한 창고를 마련했을 것이라는 소문이 무성하다. 그러나 그녀는 언제나 자신은 가난하다고 불평을 한다.

타시티아

(미노타우르스)

타시티아는 한 번도 그가 시도해서 정성을 들인 범죄에 대해 자랑을 늘어놓을 필요를 느끼지 못했다. 그때문에 그녀가 아직 한 번도 붙잡히지 않은 이유가 되었다. 그녀는 아마 가장 뛰어난 능력의 도둑 중 한 사람일 것이다.

발린

(인간)

그녀는 마음 자세부터 진정한 도둑이다. 발린이 있는 곳에는 반드시 사고가 일어난다. 그녀가 던젼에 많은 세월을 지냈을 지라도 그녀는 아직까지 붙잡힌 적이 없다. 발린은 오늘을 정성껏 살아가며 미래를 기다리지 않는다. 왜냐하면 그녀는 언제든지 죽을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에리카 페이드

(인간)

에리카의 삶은 전쟁 때문에 전 가족이 학살을 당했을 때 이미 파괴되어버렸다. 그녀는 가까운 숲으로 도망쳐 유일하게 살아남았는데, 이때부터 그는 삶이란 무의미하다고 깨닫고 최고가 되기로 한다. 이때 그녀는 다시 에리카 페이드로 태어났다.

피트 걸리

(인간)

피트는 고문과 심문 기술로 유명하다. 그를 적으로 상대해야 한다면 매우 위험한 일이 아닐 수 없다. 그러나 동료로서도 믿을 수 없기는  이다. 그의 그 이상한 이름은 그의 긴 금발 머리칼 때문에 붙었다. 지금은 그 이름을 자랑스럽게 받아들이고 있지만 처음 그 별명을 만든 사람은 이미 저 세상 사람이 되어 버렸다.

스위프트 선장

(인간)

스위프트는 악명 높은 해적선의 선장이자 암살자이다. 그는 다른 악당들과 마찬가지로 무자비하지만 때때로 다른 해적들은 비웃을 만한 명예욕도 갖고 있다. 진실일 수도 있는 소문들 중에는  스위프트가 여왕의 함대의 제독이었다는 내용도 있다.

타우니 발포어

(인간)

타우니는 그녀가 자란 험한 뱃사람들의 항구 마을에서 살아남기 위해 흉악하지만 야망이 큰 인물이 되어야 했다. 이 강하고 독립적인 여성이 해적이 되었을 때 전설적인 아버지의 명성을 따라 바다의 스크루지가 될 수 있었다. 타우니가 아무리 많이 얻는다고 해도 결코 충분치 않을 것이다.



기사 (Knight)

시작 기술 : 초급 용병술       초급 방어술    /     계열 :   생명

조합 기술

직업명

직업 효과

전투

제너럴

모든 아군 유닛의 사기+1.  가장 무난하고, 자주 보게 되는 직업.  기사 영웅이 죽으면 아군 유닛들의 능력치 증가 효과가 사라지기 때문에 영웅의 방어력을 높이지 않을 수가 없다.

통치술

로드 커맨더

모든 아군 유닛의 사기+2.  제너럴보다 효과가 더 좋지만, 전투에 도움이 안되는 통치술을 전투 대신 높여야 하기 때문에 실전에서 보기는 힘들다.

정찰술

필드 마샬

모든 아군 유닛의 공격력+10%.  10%가 높은 수치는 아니지만, 공격술과 효과가 중복되니 좋은 직업.

질서 마법

환영술사

영웅이 쓰는 환상 창조 / 환영 창조 마법의 효과+20%.  기사는 무력 영웅이다.  용병술 하나 올리기도 바쁜데 환상 마법을 쓸 일이 있겠는가?

혼돈 마법

점술사

영웅에게 파이어 실드 마법이 자동으로 걸린다.  영웅이 적에게 직접 공격을 받을 때 데미지의 25%를 반사하는 효과이지만, 영웅의 체력이야 뻔하기 때문에 의미없다.

생명 마법

크루세이더

영웅에게 환희 마법이 자동으로 걸린다.  사기가 높아져서 영웅이 전투 시작과 동시에 마법을 쓸 수 있게 되지만, 그거 하나 때문에 방어력을 포기하기는 아깝다.

자연 마법

수호자

모든 아군 유닛의 방어력+10%.  필드 마샬과 비슷한 효과이지만, 기사가 활용하기에 자연 마법보다 정찰술이 더 효과적이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묻히는 직업.

죽음 마법

리버

영웅에게 블러드러스트 마법이 자동으로 걸린다.  영웅의 공격력이 높아지지만, 그 전에 일단 전투 기술부터 익혀야 하지 않겠는가?


1500 금으로 고용 가능한 타운 : 헤이븐                                   2000 금으로 고용 가능한 타운 : 아카데미, 프리저브
2500 금으로 고용 가능한 타운 : 스트롱홀드                              고용 불가능한 타운 : 어사일럼, 네크로폴리스

어느 시리즈에서나 전형적인 무력 영웅이지만, 4편에서는 아군 유닛을 보조해주는 의미가 크다.  아군 유닛들의 공격력 / 방어력 / 속도를 높여주는 용병술을 초기 기술로 들고 나오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능력치가 떨어지는 헤이븐 유닛들을 강화시켜주는 역할을 하게 되며, 아카데미나 프리저브에서도 아군 유닛들을 강화시키고 싶다면 보조로 고용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전투 기술을 습득할 확률이 높기 때문에 용병술과 전투를 병행해 올리며 영웅 자신도 강화시키고 다른 유닛들의 능력치도 높이는 역할이 주가 된다.  같은 타운에서 주로 사용하는 프리스트가 쓰는 생명 마법이 별로 좋지 않기 때문에 헤이븐 타운은 영웅을 두 명 고용해서 프리스트는 아군에게 보조/회복마법을 걸고, 기사가 능력치를 높인 병력들이 물량의 우세를 앞세워 적에게 공격하는 형식의 운영이 자주 이루어진다.

 

전직은 전사로 키우기 위해 전투 기술을 올려서 제너럴이 되는 것이 일반적이고, 그 외에 정찰술을 올려서 공격력을 추가 증가시켜주는 필드 마샬 정도를 생각해볼 수 있다.  방어력을 높이는 수호자도 좋지만 기술을 익히기 어렵고, 생명 마법과 조합해서 환희 효과를 얻는 것도 효과 자체는 좋지만 생명 마법은 어차피 프리스트가 주로 쓰는 마법이므로 중복되어 잘 보기 힘들다.

아키멤논

(인간)

아키멤논은 군대에 뽑혀오기 전까지는 가난한 어부였다. 그의 조국을 위해 싸운다는 것은 상관없었지만 바다에서 오랫동안 떨어져 있다는 것이 그를 불편하게 했다. 의무를 마친 그는 언젠가 자신만의 등대를 만들기 위해 돈을 많이 벌려고 모험에 나선다.

크리스티앙

(인간)

에라시아의 재건과 그 뒤에 계속 이어서 전쟁을 통해 크리스티앙은 자신의 충성심과 군대내에서의 가치를 충분히 증명해 보였다. 크리스티앙은 매우 헌신적이고 조직적인 지휘관으로 수호할 가치가 있는 어떤 가치를 위해서라도 기꺼이 전투에 임할 것이다.

달라스

(인간)

달라스는 자신이 다른 세계에서 왔다고 주장하지만 어떻게 이곳으로 오게 되었는지는 설명하지 못한다. 또한 그는 자신이 있던 세계로 서둘러 돌아가려는 것 같지도 않다. 하지만 전쟁터에서 그는 냉정하고 치밀한 지휘관이며 아무리 사소한 게임에서라도 패배는 용납하지 못한다.

달트

(인간)

달트는 목적도 없이 세상을 떠돌아다니며 미래를 위한 계획을 세우기 보다는 눈앞에 닥친 하루를 충실히 살아가는 방식을 택했던 사람이다. '누구도 오늘이 마지막 날이 아니라고 장담할 수 없는 세상에서 왜 내일이 오지 않을 것처럼 살아서는 안 되는가?'라는 생각은 전장에서 그를 거침없는 전사로 만든다.  

마르시우스

(인간)

전쟁은 마르시우스를 평범한 일상의 농부에서 군인의 치열한 경험으로 바꾸어 놓았다. 얼마 후 그는 기사가 되었고 캐더린 여왕의 부대에 속해 전쟁에 참가했다. 그는 그런 자신의 처지를 불평하지 않았다. 역사에 남을 만한 전투에 참가할 수만 있다면 그까짓 게 뭐가 힘이 들겠나?

라이네

(인간)

라이네는 사제의 길을 가고 싶었지만 그의 아버지는 라이네가 에라시안 군대에 입대하기를 원했다. 장남으로서 그는 아버지의 기대를 저버린 적이 없었다. 오늘날까지 그는 그의 선택에 대해 아직까지 후회하고 있으며 정신적 공허감을 느끼고 있다.

오린

(인간)

오린은 전 에라시안 군대 소속의 배테랑으로, 공성전 지휘가 특기였다. 그는 언제나 부하들의 생명을 무엇보다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참을성이 많은 지휘관이었다. 그는 종종 말한다 "생명을 의미 없이 낭비하지 마라. 준비가 되기 전에는 행동을 취하지 말라."  

오신

(인간)

오신은 많은 사람들이 미쳤다고 이야기하는 벌목꾼의 아들이었다. 그의 아버지는 자식들에게 먹을 것과 땔감은 자신들이 직접 베거나 사냥을 하도록 했다. 하지만 오신의 아버지는 대지를 존경하는 법과 보호하는 법도 가르쳤다. 오신과 함께 하는 동료들은 그보다 더 나은 친구는 없다고 한다. 때때로 엉뚱한 행동을 하는 것만 눈감아 줄 수 있다면...

렉스 문디

(인간)

렉스 문디는 어린 시절 많은 것에 호기심을 갖지 않았다. 그때문에 그는 기사가 가장 적당한 직업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의 상관 아래에서 지도를 받는 동안 그는 규율에 잘 따르는 법을 배웠다. 이제 이 노장은 주로 젊은 신병들을 훈련시키며 그들에게 자신이 배웠던 군의 가르침을 전수하고 있다.

뮬리치

(인간)

뮬리치는 금욕주의적이고 규율을 중시하는 지휘관으로 휘하의 모든 병사들을 지켜보고 있다. 그의 많은 경험과 병사들에게서 그들이 생각한 것보다 더 뛰어난 전투력을 이끌어 내는 능력은 높이 평가 받고 있다. 그러나 동료들과의 술자리에서는 한 두 잔의 술 만으로도 말이 많아진다.

발로린

(인간)

발로린은 경험이 많은 기사로 어떤 상황에서도 동요하지 않는다. 그는 베헤모스의 군대와 마주해서도 당당히 맞서 그와 함께 하는 동료들에게도 그의 용기가 전해진다. 하지만 때로는 매우 주의 깊은 행동으로 악명이 높은데, 특히 공격 명령을 내릴 때 특히 심하다.

잠부

(인간)

잠부는 오거 무리가 캐더린 여왕의 캠프를 습격하기 전까지 그저 비둘기 훈련병에 불과했다. 하지만 여왕이 적들에게 포위당했다는 것을 알게 되자 그는 버려진 칼을 들고 그들과 맞서 싸운다. 그날 이후 그는 영웅이 되었지만 그 명성에 걸맞는 전사로 살아야 하는 어려움과 숙명도 함께 짊어지게 되었다.

마르디고

(인간)

마르디고는 자신이 불리한 상황에서도 언제나 전쟁에서 이길 수 있다고 믿고 있다. 이런 그의 자세 때문에 그는 지난 몇 년간 놀랄 만큼 뛰어난 전과를 올렸다.

나타니엘

(인간)

나타니엘은 작은 부대의 지휘를 맡아 에란시아의 국경을 지키기 전까지는 거만한 건달에 불과했다. 2년동안 그는 바바리안의 침공을 잘 막아냈고 그동안 겸손함도 배울 수 있었다. 또한 농부들이 얼마나 강한 힘을 낼 수 있는지도 배웠다.

아라자

(인간)

아라자는 여럿의 수행원들과 함께 팔레드라에 도착했다. 많은 사람들은 아라자가 먼 왕국의 공주일 것이라고 했지만 그녀는 이런 소문에 대해 부정도 긍정도 하기를 거절했다. 아라자는 다른 사람들에게 베풀기를 좋아하는 우아한 여인이며 동시에 전장에서는 뛰어난 지휘관임을 입증했다.

프리니

(인간)

모든 종류의 구조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으로서 프리니는 마법사가 될 희망에 부풀었다. 하지만 그녀는 자신에게 마법의 재능이 없다는 것을 깨달았을 때 프리니는 군대에 자원한다. 적어도 그곳에서 그녀는 매우 흥미로운 투석기의 디자인과 성 축조에 대한 공부를 할 수 있었다.

게일

(인간)

일반적인 귀족들의 딸들이 자수를 배우는 동안 게일은 마구간에서 일하며 말을 기르고 먹였다. 그녀가 군대에 들어갈 수 있는 나이가 되자 그녀는 아버지의 바람을 어기고 군대에 들어간다. 그래서 그녀는 가문에서 추방되었다.

줄리아

(인간)

처음 줄리아가 기사가 되었을 때는 칼을 쓸 수 있는 기회를 많이 갖지 못했다. 대신 그녀의 지휘관은 그녀의 조직을 다루는 기술을 사용할 수 있는 보급선 관리를 맡겼다. 몇 년 동안 그는 보직의 재 배정을 요구하며 싸웠고 드디어 전투에 참가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다.

미에르나

(인간)

미에르나는 그녀의 약혼자를 전투 훈련장에서 처음 만나 사랑에 빠져버렸다. 그들은 곧 결혼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킬고어 왕의 바바리안들과 전투에서 그는 죽었다. 그녀는 단 한가지 복수만을 기다리며 전투를 치러왔다.

올와

(인간)

몇 년간 올와는 기사가 되고자 하는 어린 소년들을 훈련시켰다. 그녀의 학생들은 언제나 최고의 영예를 얻는 최고의 영웅이 되었다. 이제 세상은 그녀 자신이 직접 전투에 뛰어들 것을 원하고 있다.

시그리드

(인간)

시그리드의 믿음에 대한 헌신은 같은 신념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조차 놀라게 만든다. 아마도 그녀 자신을 돌보지 않고 전투에 몰입하기 때문에 승리하는 듯 싶다. 그렇지만 이야기할 필요 없이 그녀의 이런 거치 성격 때문에 친구보다는 적이 많다.

소샤

(인간)

여왕 캐더린의 전례를 따라 소샤는 에라시안 군대에 지원했고 바로 그녀의 뛰어난 검술을 보여주었다. 에라시아가 멸망한 뒤 그녀는 무엇보다 정의와 정직을 존중하는 다른 왕국을 찾고 있다.

타마라

(인간)

타마라는 자신이 하는 모든 일에 신중하고, 부드러우며, 사려 깊은 사람이다. 그녀는 쌍둥이 테라가 군대로 끌어들이지 않았다면 학문을 연구했을 것이다. 그녀의 동생 테라가 전장에 있는 동안은 언제까지 타마라는 그녀의 유일한 혈육인 테라의 곁에서 지키려 할 것이다.

테라

(인간)

테라는 거칠고, 성급하며, 외향적인 성격으로 그녀의 쌍둥이 언니인 타마라와는 대조적인 성격을 갖고 있다. 테라는 어린 시절부터 누구와도 싸웠는데, 특히 자신을 방어할 수 없는 사람들을 집요하게 물고 늘어졌다. 요즘도 그녀는 약자의 취약점을 찾아 공격한다.

티리스

(인간)

티리스는 매우 경쟁적인 성격을 갖고 있으며 마상 창시합과 같은 게임에 뛰어나다. 티리스는 지는 것을 싫어하기 때문에 때때로 최선을 다하는 행동으로 패배가 짙은 상황에서도 승리를 이뤄낼 수 있다. 이제까지 그녀의 이런 위험천만한 행동은 계속되고 있다. 하지만 언젠가는 그녀의 이런 행운도 다할 날이 올 것이다.

베르디쉬

(인간)

베르디쉬는 드래곤이 그녀의 마을을 공격했을 때 거의 죽을뻔했다. 하지만 운이 좋게 위대한 치료사가 그의 부상을 치료해주었다. 나중에 이런 경험은 그녀가 기사가 되어서도 자기 자신을 방어하는 법을 배우는데 도움을 주었다. 그녀는 아직까지 그 운명적인 날의 악몽을 잊지 않고 있다. 그리고 갑옷 아래에는 지워지지 않는 흉터가 남아있다.

이퀼라

(인간)

이퀼라처럼 자신의 부하들에게 존경을 받는 지도자도 드물다. 그녀는 언제나 앞장서서 전투에 임하며 그녀의 전투를 북돋우는 연설은 전설처럼 되어 버렸다. 그의 부하들은 그녀를 사랑하지만 갑옷 아래에 숨겨진 그녀의 모습을 본 사람은 아무도 없다.

라이샌더

(인간)

라이샌더가 어려 보였지만 네크로맨서들이 그의 가족을 공격해 부모를 죽이고 그의 형제들은 헤어지게 되었다. 그때 입은 부상으로 그는 몇 년간 몸을 움직일 수 없었다. 무력했던 어린 시절로 인해 그는 팔레드라 왕국을 세우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

켄타인 경

(인간)

켄타인 경은 왕을 암살하려는 무리들을 단신으로 물리친 공로로 기사 작위를 받았다. 왕의 검수호자로 그녀의 오랜 기간 때문에 왕을 수호하는 기사로서 그의 삶은 많은 이야기의 소재가 되었다. 또한 많은 나라에서 완벽한 기사의 예로 켄타인을 손꼽는다.

와튼 경

(인간)

전설적인 켄타인 경의 막내 아들인 와튼 경은 아버지의 명성을 참지 못하고 부담을 느껴왔다. 그는 수 많은 범죄와 관련되어 있으며 원한다면 어떤 일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궁사 (Archer)

시작 기술 : 초급 용병술       초급 궁술    /     계열 :   자연

조합 기술

직업명

직업 효과

통치술

워로드

영웅의 근접 공격력+5.  효과 자체만 보면 좋지만, 공격력 5 때문에 전투에 도움이 안되는 통치술을 배우기는 아무래도 기술 칸이 아깝다.

정찰술

레인저

영웅의 원거리 공격력+5.  궁술을 익히지 않아도 화살을 쏠 수 있지만 기본으로 궁술을 가진 궁사에게 그건 별 의미없고, 가끔씩 이동력 증가를 위해 정찰술을 익힐 일이 있을 때 그럭저럭 효과를 볼 수 있는 직업이다.  다만 정찰술도 전투에는 도움이 안 된다.

용병술

제너럴

모든 아군 유닛의 사기+1.  아군 병력을 강화시키기 위해 용병술을 익히는 일이 종종 있기 때문에 자주 보는 직업.  직업 자체의 효과는 그냥 무난한 수준.

질서 마법

배틀 메이지

영웅이 쓰는 아이스 볼트 마법의 효과+20%.  궁사는 아이스 볼트 마법을 쓰는 것보다 화살 날리는게 훨씬 데미지가 잘 나온다.

혼돈 마법

파이어가드

영웅이 화염 속성 마법과 공격에 절반의 데미지만 입는다.  혼돈 마법은 주로 공격 마법이기 때문에 궁사가 일부러 배우는 일은 매우 드물다.  게다가 직업 효과도 별로다.

생명 마법

팔라딘

영웅에게 죽음 방어 효과가 생긴다.  생명 마법은 보조 마법이 많아 아군 전체에게 효과가 미치는 3~4레벨 마법까지 배울 수 있다고 판단되면 익혀두는 것이 좋다.  직업 효과도 네크로폴리스 상대로는 괜찮다.

자연 마법

비스마스터

늑대 소환 마법의 효과+20%.  전직하기도 매우 어렵고, 모든 직업을 통틀어 최악의 효과를 가진 직업일 뿐이다.

죽음 마법

어쌔신

영웅의 속도와 이동력이 3 증가된다.  바바리안만큼 직접 공격을 자주 하는 영웅은 아니지만, 그래도 이동력이 높으면 좋은 것은 분명하다.  그런데 궁사가 죽음 마법을 익힐 수 있을까?


1500 금으로 고용 가능한 타운 : 프리저브                                  2000 금으로 고용 가능한 타운 : 헤이븐, 어사일럼
2500 금으로 고용 가능한 타운 : 스트롱홀드                               고용 불가능한 타운 : 아카데미, 네크로폴리스

바바리안과 비슷한 특성을 가지고 있지만, 처음에 가지고 나오는 기술이 백병전이 아니라 궁술이다.  따라서 직업 이름에 걸맞게 초반에는 사격을 주로 하게 되며, 중반 이후는 백병전도 익혀서 바바리안과 같은 길을 걷게 할 수도 있지만 가끔씩 정찰술이나 용병술을 배울 수도 있다.

하지만 처음부터 기술을 3개 익히고 시작하는 바바리안과 달리 기술을 2개만 익힌 상태로 시작하기 때문에 바바리안보다 지명도나 능력 면에서 다소 딸리는 것은 어쩔 수 없다.  간혹 생명 마법이나 혼돈 마법을 익혀 보조 마법을 거는 경우도 있지만, 매우 드물다.

 

궁사의 전직 중에서 가장 매력적인 것은 화살의 데미지가 올라가는 레인저인데, 정찰술을 익혀야 한다.  넓은 시야와 이동거리를 원한다면 정찰술을 배우는 것도 좋겠지만, 전투에서 직접 도움이 되는 기술은 아니기 때문에 정찰술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용병술을 익혀서 사기를 높여주는 장군이 되는 것이 좋다.  용병술을 익히기 어렵지도 않고 용병술 자체도 전투에 도움이 되는 기술이기 때문이다.

아니움

(엘프)

많은 나이의 원로 고문 아니움은 주로 전략에 대한 조언을 해주는 정도의 역할만 할 수 있다. 하지만 대이동을 계기로 다시 복귀해 사람들을 돕고 자신이 동경해오던 마지막 모험을 하기로 한다.

블랙독

(엘프)

과거 불미스러운 행위를 많이 저질렀던 엘프 블랙독은 때때로 엘프들이 피해 다니는 인물이었다. 하지만 그는 친구들에게는 성실했는데, 오랜 시간 동안 여행을 다니면서 많은 재미있는 친구들을 사귀었다.

칼리스

(인간)

칼리스는 사냥을 할 때 그렇듯이 냉정하고 감정적으로 거리를 두는 사람이다. 이런 그의 성격 때문에 가까운 친구들을 얻지 못했지만 그의 궁술만큼은 사람들에게 많은 부러움의 대상이다.

에렌사

(엘프)

에렌사는 유명한 엘프 영웅 겔루에게 훈련을 받고 함께 싸운 인물이다. 하지만 그는 더 뛰어난 궁술을 가졌다고 생각했음에도 불구하고 악명을 떨치지는 못했다. 이제 에렌사는 겔루의 그늘에서 벗어나 진정 빛을 발해야 한다.

파트림

(인간)

파트림은 에라시아를 급하게 도망친 후 몇 년 동안 방황하다 결국 엘프들 속에 정착했다. 대이동기간 동안 그는 포탈을 통해 탈출하는 사람들을 마지막까지 남아서 헌신적으로 돕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의 이러한 모습은 살인자라고 고발된 사람의 행동이라고 볼 수 없었다.

길리언

(인간)

엘프들에게는 영웅이자 적인 배신자 길리언은 항상 어떤 행동을 하더라도 득실을 따져보는 성격이다. 그러나 최근 그는 생각을 바꿔 진실로 자연의 보호자 역할을 하고 있다.

이그나티우스

(인간)

이그나티우스는 한때 자신의 믿기 어려운 분노를 발산하기 위해 악마 크리건의 부하 노릇을 하기도 했다. 대이동 이후 강력한 힘을 지닌 엘프 치료사에 의해 건강을 회복한다. 그들은 또한 그의 분노도 치료했다. 이 분노가 자신이 태어나기 전에 엄마에 걸렸던 저주로 인한 것임을 알게 되었다.

아이버

(엘프)

아이버는 명문 가문 출신이며, 엘프의 귀족출신에도 불구하고 엘프족의 위대한 영광을 위해 전투에 나서는 뛰어난 궁사 중 하나이다. 전투도중 애브리가 파괴되고 재산이 많이 없어졌지만 그의 오만함은 전혀 사그라들지 않았다.

카이르

(엘프)

카이르에는 모든 정찰 임무에 자원하며 때때로 캠프에서 며칠씩 사라져 국경을 지키다 온다. 그는 홀로 이 평화스럽게 고요한 속에서 식물과 동물들에 대해 공부하는 것을 즐긴다.

멀리스

(인간)

멀리스가 어렸을 때 그가 살던 마을은 포리스트 가드와 언데드 간의 전쟁으로 폐허로 변했다. 그의 부모는 목숨을 잃었지만 다행스럽게 그는 엘프 병사에게 발견되었다. 그 병사는 그를 자식으로 삼아 뛰어난 궁사로 키웠다.

라이랜드

(인간)

수많은 전투를 경험한 노병 라이랜드는 인간으로는 최초로 엘프 평의회가 인정한 포리스트 가드의 커맨더이다. 몇몇 그의 부하들은  그가 전생에는 엘프였다가 인간으로 환생했다고 농담을 던지기도 한다.

테리토스

(인간)

테리토스는 허풍쟁이다. 하지만 그 허풍만큼 뛰어난 전투 기술을 갖고 있다. 그는 상대를 끝없이 약 올리는데, 심지어는 전투 중에도 상대를 괴롭혀 화를 북돋아 치명적인 실수를 하게 만든다. 이것이 그의 장점이다. 나쁜 점은 그의 이러한 거만함이 종종 그들의 동료들까지 그를 죽이고 싶게 만든다는 것이다.

아바닌

(엘프)

아바닌은 언제나 말괄량이였다. 어렸을 때는 나이가 많은 엘프 소년들과 어울려 전쟁 놀이를 했고 성년이 된 후에도 이런 모습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오늘날까지도 그녀는 나무에 올라가거나 상대를 놀리며 아이같이 좋아한다.

에나트레

(인간)

에나트레의 부모는 딸이 결혼하여 평범한 여자가 되기를 바랬지만 그녀는 다른 계획을 갖고 있었다. 어린 시절 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엘프의 숲으로 들어간 그녀는 그곳의 모험적인 생활에 흠뻑 빠지고 말았다.

그웨드미어

(인간)

그웨드미어는 생의 대부분을 나이혼의 죽음의 터널 속에서 노예로 지냈다. 대이동기간 동안 그녀는 잔인한 주인의 손에서 도망칠 수 있었는데, 그때부터 그녀는 다른 사람들을 노예로 삼으려는 사람들과 맞서 싸우기로 결심했다. 그녀는 동굴을 발견할 때마다 적들을 찾아 내야 한다는 의무감을 느꼈다.

일리아

(엘프)

일리아는 논쟁이 벌어지는 양쪽의 입장을 모두 존중하는 성격을 갖고 있다. 그녀는 어느 한쪽도 완전히 잘못되었다고 말할 수는 없다고 생각했다. 이런 성격 때문에 의견이 서로 맞지 않을 때 뛰어난 중재자이다. 그러나 한편으론 일리아가 적들도 완전히 비난하지도 않아 어떤 이는 그가 언제든지 편을 바꿀 수 있는 소지가 있다고 염려한다.

제노바

(엘프)

제노바는 모든 엘프들의 사랑과 존경을 한 몸에 받고 있다. 하지만 반대로 그녀는 다른 여성들의 질투의 대상이며 모든 남성들의 이상형이다. 그러나 그녀 자신은 생에서 잃어버린 무엇인가를 찾기 위해 그녀를 추종하는 자들을 신경 쓸 여유가 없었다. 불행하게도 그녀는 그 무엇인가조차 알고 있지 못했다.

카미아나

(인간)

여섯 자녀들의 막내로 태어난 카미아나는 자라면서 활을 어떻게 쏘는지 검을 어떻게 휘두르는지를 알게 되었다. 하지만 그녀의 다른 형제들처럼 애국심에서 자원하여 궁사가 되었다. 다른 것들은 관심을 끌만한 것이 없었기 때문이다.

린데트

(엘프)

린데트는 '술잔이 반이나 비어있네'라고 생각하는 사람으로 항상 최악의 경우에 대비하는 성격이다. 그러나 그의 동료 궁사들은 그녀의 차분한 모습을 지켜봐 준다. 또한 어떤 불행이 닥치더라도 그녀는 항상 준비가 되어있다.

메팔라

(엘프)

메팔라가 아무리 많은 전쟁을 치렀다 해도 그녀는 항상 또 새로운 전쟁을 기다리고 있다. 그녀가 전쟁에 싫증을 내게 될즈음 대이동이 시작되었다. 오늘도 역시 그녀는 그녀의 민족을 보호하기 위해 싸우고 있다. 그러나 그것은 또한 그녀의 젊음에 대한 열정을 되찾으려는 것이기도 하다.

네스카

(인간)

네스카는 지난 몇 년 동안 여자 농부는 받아주지 않았기 때문에 남장을 한 채 에라시안 군대에서 석궁수로 싸웠다.치명적인 부상을 당해 치료를 받던 중 그녀의 비밀은 탄로가 났고, 그녀는 포레스트 가드로 일할 기회를 얻게 된다. 이제 그녀는 원래의 모습대로 싸움에 나설 수 있게 되었다.

파이랄

(엘프)

파이랄은 처음에는 스포츠로서 궁술을 배웠다. 그러나 그녀의 뛰어난 정확성 때문에 사람들은 그녀를 거의 떠밀다시피 해서 궁사로 만들었다. 하지만 처음으로 적을 죽이는 날 그녀는 재미로 활을 쏘는 것은 중단했다.

샤인

(인간)

샤인은 엘프인 레인저가 발견하기 전까지 사람의 손을 타지 않고 야생에서 자란 야생 소녀이다. 레인저는 그녀에게 말하는 법, 활 쏘는 법, 다른 사람들과 살아가는 법을 가르쳤지만 그녀는 아직도 숲 속에서 동물들과 있을 때 가장 편안함을 느낀다.  

트리니

(인간)

예리한 눈과 두려움이 없는 트리니는 활을 들만큼 크기도 전에 스파이 역할을 해냈다. 그녀는 꽤 멀리 떨어져 있어도 적의 숫자와 형태를 알아내 언니들에게 정보를 전달했다. 이제 그녀도 싸울 만큼 컸기 대문에 그녀의 전투 능력을 증명해 보일 차례이다.

스노우제이

(하프 엘프)

스노우제이는 유명한 인간 기사와 엘프 공주 사이에 태어난 외동딸이다. 부모는 딸을 그들의 삶보다 더 사랑했다. 스노우제이의 부모는 비극적으로 생을 마쳤고 많은 노래가 만들어져 불렸다. 그 노래들은 스노우제이에게 잃어버린 것들을 다시 일깨워주었다. 하지만 지금 그녀는 그녀의 민족을 지키려고 한다.

그라민

(엘프)

그라민은 어린 시절부터 포리스트 가드로 군인 생활을 해 왔다. 그는 자신의 종족을 수호하는데 매우 열성적이며 그녀의 딸인 샤에라를 위해서라면 무엇이라도 할 수 있다. 샤에라의 홀 아버지(샤에라의 엄마는 그녀가 어렸을 때 세상을 떠났다)로서 그라민은 자신의 임무와 그녀의 사랑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할 때마다 어려움을 겪는다.

샤에라

(엘프)

샤에라는 그녀의 아버지인 그라민이 항상 그를 보호하려고 했지만 그녀는 아버지를 극진하게 사랑했다. 샤에라는 엘프 평의회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인으로 손꼽혔지만 새를 훈련 시키는 것에서 춤추고 떠드는 일까지 모두 좋아했다.

하크

(엘프)

에블리의 귀족 가문에서 태어난 하크는 엘프족 평의회에 소속되어 자신의 부족을 이끌어야 할 운명이었다. 그러나 포레스트 가드에 들어간 후 전쟁의 참 맛을 알게 되고 사람들이 예상한 것보다 훨씬 더 오랫동안 지휘관의 한 사람으로 여전히 남아 있다.

에류탄 레볼

(엘프)

에루탄 레볼은 파수꾼이자 그의 나라보다 더 많은 인구를 가지고 있는 첸논 왕국과 동쪽으로 국경을 접하고 있는 엘프의 왕국인 아르보랄의 으뜸가는 수호자이다. 최근, 에루탄은 계속된 인간 이웃들에 의한 자연파괴가 아르보랄의 국경에까지 이르렀다는 것에 대하여 엄청난 분노를 느끼고 있었다.



죽음의 기사 (Death Knight)

시작 기술 : 초급 용병술       초급 공격술    /     계열 :   생명

조합 기술

직업명

직업 효과

전투

제너럴

모든 아군 유닛의 사기+1.  영웅의 방어력을 높이기 위해 전투를 찍는 경우가 많아 자주 보게 되는 직업.  하지만 죽음의 기사가 주로 이끄는 네크로 병력들은 사기에 영향이 없는 언데드가 절반이라 다른 타운보다 조금 효과가 낮아지는 것은 사실이다.

통치술

로드 커맨더

모든 아군 유닛의 사기+2.  제너럴보다 효과는 더 좋지만, 전투에 도움이 안되는 통치술을 전투 대신 높여야 하기 때문에 실전에서 보기는 힘들다.

정찰술

필드 마샬

모든 아군 유닛의 공격력+10%.  10%가 높은 수치는 아니지만, 공격술과 효과가 중복되니 좋은 직업.

질서 마법

환영술사

영웅이 쓰는 환상 창조 / 환영 창조 마법의 효과+20%.  죽음의 기사는 무력 영웅이다.  용병술 하나 올리기도 바쁜데 환상 마법을 쓸 일이 있겠는가?

혼돈 마법

점술사

영웅에게 파이어 실드 마법이 자동으로 걸린다.  영웅이 적에게 직접 공격을 받을 때 데미지의 25%를 반사하는 효과이지만, 영웅의 체력이야 뻔하기 때문에 의미없다.

생명 마법

크루세이더

영웅에게 환희 마법이 자동으로 걸린다.  사기가 높아져서 영웅이 전투 시작과 동시에 마법을 쓸 수 있게 되지만, 생명 마법을 죽음의 기사가 익힐 수 있을까?

자연 마법

수호자

모든 아군 유닛의 방어력+10%.  필드 마샬과 비슷한 효과이지만, 기술 습득 확률이 매우 낮고 자연 마법들을 익히는 것도 어렵기 때문에 볼 일이 없다.

죽음 마법

리버

영웅에게 블러드러스트 마법이 자동으로 걸린다.  영웅의 공격력이 높아지지만, 그 전에 일단 전투 기술부터 익혀야 하지 않겠는가?


1500 금으로 고용 가능한 타운 : 네크로폴리스                            2000 금으로 고용 가능한 타운 : 아카데미, 어사일럼
2500 금으로 고용 가능한 타운 : 스트롱홀드                              고용 불가능한 타운 : 헤이븐, 프리저브

방어술 대신 공격술을 가지고 나온다는 점만 다를 뿐, 기사와 거의 같은 특성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기사와 키우는 방법도 비슷하다.  일단 용병술을 주로 올리고, 필요하면 전투 기술이나 정찰술도 올리면 된다.  하지만 기사와는 달리 같은 타운에 네크로맨서라는 강력한 마법사가 있어서 기사만큼 돋보이지는 않고, 네크로맨서가 주력이 되고 죽음의 기사가 보조 영웅이 되는 경우가 많다.

 

전직은 전사로 키우기 위해 전투 기술을 올려서 제너럴이 되는 것이 일반적이고, 그 외에 정찰술을 올려서 공격력을 추가 증가시켜주는 필드 마샬 정도를 추가로 생각해볼 수 있다.  마법을 배우고 싶다면 혼돈 마법을 추천한다.  혼돈 마법에는 생각보다 좋은 보조 마법들이 많아 '아군 능력 보조'라는 죽음의 기사 특성을 더욱 확실하게 살릴 수 있다.

아글리온

(인간)

아글리온은 데몬 마스터에 의해 완벽한 워리어로  태어났다. 그의 삶은 언제나 전쟁, 살상, 승리로 집중되어 졌다. 그에게 패배는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이미 그를 지휘하던 데몬은 죽었을 지라도 아글리온은 태어날 때 주어진 그의 폭력의 길을 계속 따라갈 것이다.

알켄보스

(좀비)

알켄보스는 그의 마스터가 세상을 지배할 때 고대의 좀비로부터 부활한 죽음의 기사이다. 수 세기동안의 시간이 지난 지금 그의 과거는 마치 안개 속과 같다. 그가 아는 것은 단지 자신의 주인이 다시 세상으로 돌아올 그때를 기다리고 있을 뿐이다.

칼흐

(데몬)

칼흐는 언제 가라앉는 배에서 탈출해야 하는지 알고 있는 인물이다. 대이동이 있기 전 몇 년간 실정을 거듭한 크리건을 보면서 그는 떠날 때가 되었다는 것을 직감했다. 오래 전부터 준비를 해온 그는 새로운 세상에서 가장 먼저 두각을 나타내는 존재가 되었다.

가가린

(데몬)

두려움이 전혀 없고 정치적으로 교활한 가가린은 전투에서 의미 없는 승리를 쟁취하는 것보다는 크리건의 왕국을 다시 재건하여 자신의 권력을 확보하는 일에 더 많은 관심이 있다. 그는 자신의 목적을 이루기 전에 반드시 제거해야 할 데몬들의 목록을 보관해 두었다.

그록

(데몬)

그록은 낮은 계급의 데몬으로 평범한 워리어였다. 그는 한번도 자신이 지휘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 적이 없다. 그저 전쟁에서 끝까지 살아남을 수 있다면 그날은 좋은 날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제 크리건 왕국은 무너졌고 그는 자신이 원하는 대로 스스로의 길을 갈 것이다.

하켄라즈

(데몬)

오만한 하켄라즈는 자신을 뛰어난 죽음의 기사로 여기고 있으며 그의 기술을 자랑으로 여긴다. 다른 영웅들과 1대 1대결을 즐기는데 한번 동료를 죽인 일도 있었는데 이 일로 인해 그는 두려움과 나쁜 평판을 안게 되었다.

자비스

(인간)

한눈에 깔끔하고 예절 바르게 보여 마치 전형적인 기사처럼 보인다. 하지만 그의 멋진 외모속에는 사악한 마음이 숨겨져 있다. 자비스는 살아있는 자중에는 가장 타락한 남자중 하나이며, 누구도 그를 신성하게 만들 수 없다. 게다가 날이 지나면 지날 수록 그는 더욱 더 악하게 변할 것이다.

마루스터

(데몬)

마루스터는 세상이 만들어질 때쯤 태어난 고대의 데몬이다. 그의 이름은 실제 자신의 것이 아니며 그의 진짜 이름은 발음하기 불가능하다. 그는 자신과 같은 존재들을 모으기 위해 다른 세상으로부터 왔다고 전해진다.

모안더

(리치)

모안더와 같은 리치의 대부분은 강력한 마법사가 되지만 모안더는 죽음의 기사가 되었다. 그는 전투를 사랑하며 전쟁이 가져다 주는 전략, 승리, 죽음 등을 사랑한다.

파누

(인간)

파누는 종종 자신의 동료들의 능력을 평가해 능력이 없다고 판단되면 그를 제거한다. 그는 생각을 많이 하는 워리어지만 그것이 약함을 의미하지 않는다. 현명한 파누만큼 전투에서 잔인한 자는 많지 않다.

스트레이커

(좀비)

스트레이커는 잘 생긴 사나이로 불멸의 존재가 되어 그런 자신의 모습이 영원히 지속되기를 바랬다. 그러나 그의 이런 희망과 달리 좀비가 되어버렸다. 그는 자신의 모습과 다르지 않는 흉측한 모습의 적들을 제거해 자신의 모습을 잊으려고 애쓴다.

제르손

(인간)

어린 시절부터 제르손은 약한자를 괴롭히는 싸움꾼이었다. 그는 언제나 주변의 다른 이들을 괴롭히고 고통을 주는 것이 큰 기쁨이었다.

바르둠

(좀비)

바르둠은 죽기 전까지 평범한 군인이었다. 죽은 그를 네크로만서가 살려내어 완벽한 언데드 기사로 만들었다. 그러나 바르둠은 너무나 잔인하고 위험하게 변했다. 그는 가장 먼저 자신의 주인을 죽였다.

카르나

(인간)

카르나는 사악한 마음을 가지고 태어났다. 그녀는 어떤 크리처에게도 동정을 느껴본 적이 없으며 그녀에게 사랑이란 전설 속의 이야기일 뿐이다. 양심을 지니지 않은 죽음의 기사는 모든 일을 할 수 있다. 심지어는 몇몇 데몬들이 주저하는 일 조차도. 만일 아무도 그 일을 하지 않으려 할 때 카르나는 그 일을 할 수 있는 유일한 여자이다.

도카타

(인간)

크리건이 그녀의 집을 파괴한 이후, 도카타는 마루스터에게 부하이자 제자로서 선택되어졌다.  그녀는 모든 것을 빠르게 배워갔고, 마치 감정이 없는 골렘처럼 주어진 일을 확실하게 처리했다.  다른 데몬들조차도 그녀의 감정없는 눈빛과 그 갑옷 안에 숨어있는 의지에 공포를 느긴다.

피오나

(인간)

대이동 이후 크리건의 왕국은 무너졌고 피오나는 새로운 세상에 인간의 사회를 건설하려고 했다. 하지만 겨우 몇 개월이 지난 뒤 이 가혹한 운명의 여자는 법을 피해 달아났다. 그러고 지금 그녀는 그녀의 민족과 다시 함께 살아가지 못할 약속을 받아들였다.

루나

(뱀파이어)

루나가 미치게 된 것이 뱀파이어가 되기 전인지 후인지 큰 상관은 없다. 그녀 조차도 잘 알지 못한다. 하지만 그녀의 광기는 전투에서 그의 행동을 예측할 수 없는데, 그것은 심지어 동료들도 신뢰하지 못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요트

(좀비)

요트는 자신의 이야기가 비극이라고 말한다. 그녀는 한때 강력한 소서러였지만 흑마술에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그의 식구들은 좀비로 변했고 그녀의 인생과 아름다움도 사라졌다. 요트는 이 험한 세상을 그녀 스스로 좋은 곳으로 만들기 위해서 칼을 들었다.

오드레마

(데몬)

오드레마는 청부 살인업자이다. 그녀는 매우 뛰어난 청부살인 업자로 의뢰인이 적절하지 않은 대상을 제거하라고 할 경우에는 의뢰인을 제거하기도 한다.

리바

(뱀파이어)

리바는 젊은 남자의 피를 좋아하는 뱀파이어이다. 연약하고 순진한 상대와 노는 것이 쉽기 때문이다. 이들은 그들이 실수했다는 것을 알아차리기 전에 경계를 늦추기 때문이다. 그녀가 누군가를 잡으면 그녀는 피를 빨기 전에 가지고 노는 것을  좋아한다.

슈리크

(좀비)

슈리크는 실제 죽음의 기사 보다 죽음 그 자체에 가깝다. 그녀는 전장에서 삶이 끝나는 상대의 눈을 바라보는 것을 즐긴다. 그녀는 모든 적들이 전장에 남아 있지 않다는 것을 확인한 후에 전장을 떠난다.

타미카

(뱀파이어)

아직은 능력이 떨어지는 뱀파이어로서 타미카는 다른 언데드들을 지휘할 수 있을 만큼의 영향력을 갖추지 못했다. 그래서 그녀는 완전한 뱀파이어가 되기 위한 노력을 계속했다. 그러나 대이동은 그녀가 명령했을 때 쌓아왔던 노력을 빼앗아갔다. 하지만 그녀가 원하는 삶을 되찾기 위한 그녀의 노력을 누구도 막을 수 없었다.

빌레시카

(인간)

빌레시카는 전장에서 멋지게 승리하는 것 만큼이나 상대를 어떻게 완벽하게 죽이는가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녀의 갑옷과 무기는 항상 정성 들여 손질되어있다. 그녀의 아름다운 목소리와 모습은 상대를 혼란스럽게 만든다.

윈셀라

(좀비)

죽음의 기사가 되기 전 윈셀라는 언데드들을 제거하는 전사였다. 이때 그녀는 꽤 유명세를 얻기도 했다. 그래서 그녀를 제거하기 위해 많은 뱀파이어와 리치들은 함께 그녀에 대항했다. 그리고 그녀를 죽어 가장 강력한 적을 가장 위험한 동료로 만들었다.

라흐주

(데몬)

차분한 라흐주는 감추어진 무기를 잘 다룬다. 심지어는 그녀가 벗고 있는 것은 조차 항상 어딘가에 무기를 숨겨두고 있다. 많은 사람들은 그녀가 해를 입히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경비를 하지 않다가 죽음을 맞이했다. 현명한 사람이라면 그녀가 해를 입히지 않을 것이라고 결코 생각지 않는다.

수라즈

(데몬)

수라즈는 고대의 카리스마를 갖고 있는 악마로 이미 두개의 세상이 무너지는 모습을 보았다. 세상을 황폐하게 만드는 것이 더 이상 흥미롭지 않았다. 수라즈는 이제 부와 권력을 찾아 나선다.



바바리안 (Barbarian)

시작 기술 : 초급 용병술       초급 백병전       초급 마법저항    /    계열 :   용맹

조합 기술

직업명

직업 효과

통치술

워로드

영웅의 근접 공격력+5.  효과 자체만 보면 좋지만, 공격력 5 때문에 전투에 도움이 안되는 통치술을 배우기는 아무래도 기술 칸이 아깝다.

정찰술

레인저

영웅의 원거리 공격력+5, 궁술을 익히지 않아도 화살을 쏠 수 있다.  혼자서 전투를 해결하는 일이 많은 바바리안이라서 이동력을 높여주는 정찰술은 꽤 매력적이다.  하지만 전투에 도움이 안 되는 기술인 것은 확실하므로 레벨을 많이 올릴 수 있는 켐페인에서 주로 전직한다.

용병술

제너럴

모든 아군 유닛의 사기+1.  아군 병력을 강화시키기 위해 용병술을 익히는 것도 좋다.  직업 자체의 효과는 그냥 무난한 수준.

질서 마법

배틀 메이지

영웅이 쓰는 아이스 볼트 마법의 효과+20%.  바바리안은 아이스 볼트 마법을 쓰는 것보다 그냥 화살 날리거나 직접 때리는게 몇 배는 더 데미지가 잘 나온다.

혼돈 마법

파이어 가드

영웅이 화염 속성 마법과 공격에 절반의 데미지만 입는다.  바바리안은 마법 관련 기술은 모두 익히기 어렵다.  직업의 효과도 일부러 배울 필요를 느끼지는 못한다.

생명 마법

팔라딘

영웅에게 죽음 방어 효과가 생긴다.  직업 자체의 효과는 별로지만, 혼자서 전장을 휩쓰는 바바리안은 생명 마법을 1~2단계만 익혀서 힐이나 재생 마법을 쓰면 괴물이 되는 경우가 많기에 생명 마법은 상당히 매력적이다.

자연 마법

비스마스터

늑대 소환 마법의 효과+20%.  늑대 몇 마리 더 소환하기 위해 이걸로 전직하실 분?

죽음 마법

어쌔신

영웅의 속도와 이동력이 3 증가된다.  바바리안이 죽음 마법 익혀서 좋을 건 없지만, 근접 공격 위주인 바바리안에게는 직업 효과가 꽤 괜찮아서 익힐 가치는 있다.


1500 금으로 고용 가능한 타운 : 스트롱홀드               2500 금으로 고용 가능한 타운 : 아카데미, 어사일럼, 헤이븐, 프리저브, 네크로폴리스

오로지 힘으로만 승부하는 영웅.  다른 영웅들과 비교해 색다른 점이 한두 개가 아니다.  유일하게 모든 타운에서 고용 가능하며, 유일하게 기술을 3개나 들고 시작하고, 공격 관련 기술의 습득 확률은 매우 높지만 마법 기술의 습득 확률은 모두 바닥을 긴다.

일단 바바리안을 주력 영웅으로 키우려고 했다면 당연히 전투 기술의 모든 하위 기술은 그랜드마스터해야 한다.  마법저항은 그나마 선택적으로 익힐 뿐, 전투/백병전/궁술 모두 그랜드마스터 필수이다.  그 외에 스킬 투자 칸이 남으면 병력의 효율을 높이기 위해 용병술을 찍거나, 이동력을 높이는 탐험술을 익히기 위해 정찰술을 배우는 경우가 많다.  기술을 익히기는 쉽지 않지만 생명 마법을 익히면 영웅 혼자 전장을 휩쓰는 바바리안을 더 무서운 괴물로 만들 수 있고, 2레벨까지만 마법을 배워도 영웅에게 필요한 마법은 다 있기 때문에 미션이 여러 개 이어지면서 마법을 배울 기회가 많이 주어지는 켐페인이라면 생명 마법을 익혀두는 것도 좋다.

 

바바리안의 전직 중에서 가장 좋은 것은 공격력이 올라가는 워로드인데, 통치술을 익혀야 하기 때문에 실전에서는 거의 보이지 않고, 주로 정찰술을 익혀서 레인저가 되거나, 용병술을 익혀서 제너럴이 된다.

보프모그

(오우거)

보프모그는 킬고어의 개인 사형 집행인이었다. 그런데 몇 차례 킬고어 왕이 자신의 업적을 무시하자 그는 본래의 조용하고 사려 깊은 사람으로 돌아왔다. 보프모그는 죄인이 죽을 만한 사람인지 직접 판단하여 죽을 만한 사람이 아니라면 그를 살려 보낸다.

브론

(인간)

브론은 한때 타탈리아의 늪지대 전사였다. 그러나 전쟁과 대이동을 거치면서 그의 종족은 사라져버렸다. 이제 갈 곳 없는 이 사나이는 바바리안 클랜을 위해 싸우며 그곳에서 공동체의 편안함을 느끼고 보존해야 할 가치를 찾게 된다.

크랙 핵

(인간)

크랙 핵은 신념과 이상과 같은 것 대신 이익과 즐거움을 위해 싸우는 영원한 기회주의자로 남을 것이다. 구세계의 파괴에서 가까스로 탈출했지만 그것도 그의 인생을 바꾸는 데는 실패했다.

해그너

(인간)

헤그너는 이미 셀 수 없을 만큼 많은 전투를 겪은 노병이다. 하지만 그는 전혀 그의 승리를 자랑하지 않았다. 다만 다른 바바리안들은 갖고 있지 않은 명예로운 행동을 했다. 그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검을 내려놓을 만한 나이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그의 민족을 보호하기 위해 여전히 전투에 참가한다.

코런

(오우거)

코런의 작은 유목 부족은 문명과는 동떨어진 가혹한 사막에서 살았다.  소속으로 문명과는 거리가 먼 사막 지역에서 지내왔다. 그렇지만 그가 물을 구하러 멀리 떠난 사이 도적들이 전 부족을 학살했다. 그래서 지금은 이 세상을 혼자 떠돌아다닌다. 그의 부족 사람들처럼 코런은 쉽게 흥분하며 용서를 쉽게 하지 못한다. 그의 존경을 받는다면 그는 강한 충성심을 보여준다.

크렐리온

(오우거)

크렐리온은 레슬링 선수였지만 피를 부르지 않는 싸움에 더 이상 흥미를 느끼지 못해 전투에 뛰어들게 되었다. 가끔씩 그는 킬고어 왕과 바바리안 부대가 전세계를 휩쓸던 영광의 시대를 그리워한다.

울프릭

(인간)

착한 마음의 울프릭은 누구나 기분이 가라앉아 있을 때 곁에 있기를 바랄만한 사람이다. 그는 설레고 재미있고 바드보다 뛰어난 이야기꾼이기도 하다. 전투가 시작되기 전 그는 농담으로 경험이 적은 병사들의 긴장을 풀어주며, 적군들에게는 약을 올려 화나게 한다.

타자르

(인간)

타자르는 클랜이 없는 아웃사이더로 잠자리와 음식을 위해 일거리를 찾아 방황한다. 때때로 그는 강력한 검술때문에 누군가에게 고용되기도 한다. 이것이 바로 그가 꿈꾸던 삶이긴 하지만 어떤 종족의 대표가 되기를 꿈꾼다.

트롬

(인간)

트롬은 마법사의 벌로(또는 그가 주장하는) 5년간 도마뱀으로 지냈다. 이런 특이한 경험때문에 그는 파충류에 대한 깊은 이해와 사랑을 갖게 되었다.

웨그

(인간)

웨그만큼 전략에 대한 이해가 충분한 바바리안도 없다. 그는 전장에서 입은 상처와 그 상처를 낸 상대가 어떻게 죽어갔는지 자랑스럽게 이야기한다. 그의 용맹을 알지 못한다 하더라도 수많은 상처는 그가 탁월한 전사라는 사실을 입증하고 있다.

요그

(하프 지니)

요그는 살아있는 모순 그 자체이다. 지니 어머니로부터는 푸른색 피부를, 바바리안 아버지로부터는 힘과 용기를 물려 받았다. 한때 그는 어머니의 뒤를 이어 마법의 세계로 뛰어들기도 했으나 결국 전사로써의 욕망이 더욱 강하다는 사실만을 깨달았을 뿐이다.

페렛

(인간)

페렛이 전사가 되는 날, 그는 그의 성격과 가장 잘 어울리는 단정하고 교활한 쥐인 페렛을 별명으로 선택했다. 그리고 오늘날까지 그를 잘 모른 체 덤볐던 사람들은 쓴 패배를 맛보게 되었다. 그리고는 사람들이 왜 이런 말을 하는지 알게 된다. "페렛은 긴 이빨을 갖고 있다"

도그워글

(인간)

도그워글은 하는 일마다 문제가 생기는 불운의 영웅이다. 그는 종종 자신의 능력을 과시하며 거듭되는 실패에도 꺾이지 않는 신념을 보여준다. 그는 본능적으로 문제에서 벗어나 최고의 자리에 오르는 모습을 보여줘왔다.

아베가

(오우거)

킬고어 왕이 그녀의 민족을 군대에 들어오도록  명령했을 때 아베가는 부족의 지도자이자 여덟 명의 자녀를 둔 어머니였다. 그녀는 자신의 부족을 위해 왕의 명령을 거부하고 황야로 나아갔으며 이들은 대이동이 있을 때까지 다른 범죄자들처럼 인간 사냥이나 죽임을 당했다. 대이동은 그들에게 탈출의 기회를 만들어주었다.

콜와

(인간)

콜와는 다른 종족들과 평화롭게 공존하는 자신의 부족을 꿈꾸었다. 이 때문에 그녀가 종종 다른 나라의 특사로 자원하는 이유였다. 일반적으로, 전쟁을 반대한다고 외치는 사람은 바바리안 사회에서 추방당하지만 그녀는 또한 뛰어난 전사이기도 하다.

드렌카

(오우거)

오거는 사냥을 할 때 보통 덫이나 매복에 의존하지만 드렌카는 며칠씩 사냥감을 추적하여 눈치채지 못하는 사이에 맨손으로 잡는다. 아무도 그녀가 어디서 이런 기술을 배웠는지 모른다. 하지만 그녀는 클랜에서 매우 중요한 존재이다.

야드네

(인간)

성격이 불 같은 야드네는 클랜을 갖고 있지 않다. 그녀의 아버지나 야드네를 자신의 딸로 인정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런 가혹한 삶으로 인해 나이가 어린데도 불구하고 매우 강한 전사가 되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녀의 눈빛을 오래 쳐다보고 있지 못한다. 왜냐하면 사람들을 베기 좋아했던 유명한 바바리안이 생각나게 하기 때문이었다.

란야

(인간)

긴 다리를 가진 란야는 그녀가 아는 누구보다 빨리 그리고 멀리 달릴 수 있다. 그녀의 놀라운 지구력으로 전쟁의 메신저로 뽑혔다. 하지만 이 위험한 전장과 전장을 여자 혼자 달린다는 것은 위험했다. 때문에 란야는 싸우는 법도 배웠다.

네프

(인간)

네프의 부족 대부분 대이동 때 너무 지쳐 살기 위해 다른 클랜에 합류했다. 그녀 자신도 선택의 여지가 없이 알지도 못하는 남자와 결혼을 했다. 그러나 고맙게도 그도 워리어이기 때문에 사랑같은 것에는 관심도 없었고 집에도 잘 들어오지 않았다.

오룬

(인간)

오룬은 무기가 부러지면 옆으로 던져 버리고 이와 맨손만으로 싸움을 계속하며 항복이란 생각해본 적도 없는 진정한 프로 전사이다. 그녀는 몸집이 크지 않지만(사실 꽤 작은 편이다) 끈질긴 근성으로 승리를 만들어 낸다.

라넬라

(인간)

근육질의 라넬라는 겉모습보다 훨씬 강하다. 그녀는 보통의 남자 전사들보다 강하고 지구력이 있으며 승리의 맛을 아는 타입이다. 최근에는 용병으로 활약하는 일이 많아져서 돈이 걸려있지 않는 싸움에는 잘 참가하지 않는다.

쉬바

(인간)

아름다운 쉬바는 그녀의 클랜의 종교 지도자가 되었어야 했지만 대이동 때 가족이 몇몇 성스러운 동물들을 구하려다 죽음을 당했다. 제사와 희생에 덧없음에 실망한 쉬바는 신을 버리고 대신 검을 들었다.

토드이터

(오우거)

토드이터는 사냥, 가죽 가공, 옷 만들기 기술을 가진 부지런한 오거이다. 그녀는 또 미신을 좋아하는데,  징조가 좋으면 안전을 염두에 두지 않고 전투에 임하며 징조가 나쁜 날은 심지어 침대 밖으로도 나가지 않는다.

빅스

(인간)

빅스는 표범에게 쫓기는 사슴처럼 빠른 반사신경과 속도, 회피 능력으로 자신의 2배나 되는 몸집의 상대를 이길 수 있다. 그녀는 이제 삶이라는 모험에 뛰어들었으며 가능한 모든 희열을 느끼려 할 것이다.

유테나

(인간)

유테나는 킬고어 왕의 나이 어린 신부 중 한 명이었다. 왕은 언제나 그녀를 상대로 싸움을 벌였고 많은 상처만을 남겼다. 그가 결국은 세상을 파멸로 이끌 것이라는 사실을 안 후에도 그녀는 여전히 그의 단점을 덮은 채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있으며 그의 아이를 갖지 못한 것을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다.

(인간)

켈이 나이가 되자 그녀의 가족들은 그녀를 화려한 피의 의식을 통해 전쟁의 신과 결혼을 시켰다. 이제 그들은 그녀가 적들을 물리치고 올 때마다 그녀가 그들의 힘을 빼앗아 여신이 되면 그녀의 남편과 합칠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도그워글

(인간)

도그워글은 더 힘든 길로 빠져들게 된 불행한 영웅이다. 그는 항상 그의 능력을 의심스러울만치 과장하여 떠벌리고 얼마나 많은 실패를 했는지 상관없이 지칠 줄 모르는 자신을 갖고 있다. 이런 고집스런 끈기 때문에 항상 어려움을 헤치고 빠져 나온다.

워작

(인간)

워작은 부족도 가족도 없이 방랑하는 그의 아버지의 손에 길러졌다. 그러나 타고난 바바리안의 기질은 감추지 못하며 언젠가는 바바리안의 영광을 다시 찾을 수 있을 것으로 믿고 있다.

몽고

(인간)

몽고는 북쪽의 거대한 왕국을 다스리는 3명의 왕중 가장 큰 형인 보링거 왕의 가장 큰 조카이다. 몽고는 자신이 인생이라는 장기판 위의 말에 지나지 않는다고 생각하지만 언전게 그는 왕의 자리를 물려받을 것이고, 그때까지 그는 선대의 어느 왕보다 더 큰 업적을 달성하기 위해 스스로를 채찍질해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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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9> 히어로즈 3에서 투구 부위에
가장 장착하고 싶은 아티팩트는? (104)
선장의 모자(해상 이동력 증가,
소용돌이 병력 손실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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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5%)
거룩한 교화의 투구(모든 능력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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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51%)
마법사의 모자(모든 5레벨 마법 사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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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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