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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ic Heroes

 

메이지 (Mage)

시작 기술 : 초급 질서마법        초급 최면술    /     계열 :   질서

조합 기술

직업명

직업 효과

전투

배틀 메이지

아이스 볼트 마법의 효과+20%.  아이스 볼트 마법을 자주 쓰는 메이지에게 중요한 특수능력.  전투 기술은 익힐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자주 보면서도 쓸모있는 직업이다.

통치술

위저드 킹

영웅이 공격한 적이 불행 마법에 걸리게 된다.  적의 행운을 낮추어 데미지를 더 크게 받도록 할 수 있으므로 직업의 효과 자체는 좋으나, 마법을 주로 사용해야 하는 메이지가 통치술까지 익혀가면서 이 직업으로 전직할 필요성은 높지 않다.

정찰술

시어스

영웅의 시야+2.  아무 의미없는 효과.

용병술

환영술사

영웅이 쓰는 환상 창조 / 환영 창조 마법의 효과+20%.  환상 창조 마법은 아이스 볼트만은 못해도 자주 쓰는 마법이므로 이 직업 역시 좋다.  용병술도 아군 병력을 강화시키는 효과가 있으므로 가끔씩 전직하는 경우가 있다.

혼돈 마법

위저드

영웅의 SP 소모량이 2 줄어든다.  직업 효과도 쓸모없고, 메이지가 혼돈 마법을 배운다는 것은 심한 낭비이다.

생명 마법

몽크

영웅에게 혼돈 방어 효과가 생긴다.  생명 마법은 배우기 그리 어렵지 않고, 1~2레벨에도 쓸 만한 보조 마법이 많기 때문에 어사일럼이 상대라면 전직을 고려해보는 것도 가능하다.  물론 영웅의 방어력 부족을 해결할 방법을 먼저 찾고.

자연 마법

인챈터

영웅이 쓰는 환상 창조 / 환영 창조 마법과 각종 소환 마법의 효과가 20% 증가된다.  어차피 메이지의 주력 마법은 질서 마법이므로 환영술사보다 딱히 나은 점도 없고, 질서와 자연은 서로 상극인 계열이라 거의 볼 수 없는 직업.

죽음 마법

섀도우메이지

영웅에게 블러 마법 효과가 생긴다.  원거리 공격에 강한 방어력을 가지게 되지만, 대신 근접 방어력은...?  직업 자체의 효과를 바라지 말고 그냥 전투 기술 익혀서 방어력 높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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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적인 마법사 영웅이다. 가장 주력이 되는 기술은 질서 마법이고, 시작 기술이나 레벨업을 할 때 기술이 나올 확률도 질서 마법 계열에 집중되어 있다.  전투 기술도 익히기 쉬운 축에 속하기 때문에 전투 기술만 올려서 영웅의 방어력을 높여 적에게 공격을 당해도 쉽게 죽지 않게 키울 수도 있다.  질서 마법에는 공격 마법, 방해 마법, 보조 마법이 조화롭게 섞여 있기 때문에 어떤 쪽을 키워도 큰 상관은 없으나, 공격 마법과 복제 마법 효과를 높이기 위해 초반에는 마법력을 주로 높이고, 질서 마법 기술도 높여 나가자. 질서 마법 기술의 보조 기술인 매혹술은 전혀 올릴 필요가 없기 때문에 로드의 질서 마법 숙련도는 다른 마법형 영웅보다 더 빨리 올라가는 편이다.

다른 마법 계열도 배우고 싶다면, 어차피 방해 마법은 질서 계열에도 많기 때문에 조금 부족한 보조 마법을 배우기 위해 생명 마법을 익히는 것도 좋은 선택이다. 다만, 이 경우 전직이 되는 몽크의 효과는 혼돈 계열의 유닛과 영웅을 주로 상대할 때만 가치가 있기 때문에 레벨업을 할 때 죽음 마법 기술이 뜬다면 죽음 마법을 익히는 것도 괜찮다.

메이지의 전직은 거의 모두가 전투 기술을 익히고 배틀 메이지가 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배틀 메이지는 질서 계열 최고의 공격 마법인 아이스 볼트의 데미지를 높여주기 때문에 직업 자체의 능력도 쓸 만하다. 그 외에는 생명 마법을 익히면 나오는 몽크가 어사일럼 상대로 괜찮고, 적 부대에 궁수가 많다면 죽음 마법을 높여서 원거리 방어력을 높여주는 쉐도우 메이지가 되는 것도 좋다. 직업 자체의 능력만 보자면 복제 마법의 효과를 20% 높이는 환영술사도 좋지만 메이지가 용병술을 올리는 것은 꽤 어렵다는 점이 문제이다.

에이나인

(지니)

에이나인은 다른 영웅들처럼 힘이 세거나, 날렵하거나, 재능이 많지 않다. 그러나 에이나인은 이런 자신의 부족함을 불굴의 의지와 끈기로 극복하고 당당히 영웅의 대열에 들어선 인물이다.

아스트랄

(인간)

어떤 사람들은 아스트랄의 집에 그에게 마법의 힘을 전해주는 신비한 생물이 살고 있을 것이라고 말한다. 정작 그는 이런 소문에 긍정도 부정도 하지 않는다. 또 어떤 사람들은 그 소문은 아스트랄 자신이 퍼트린 것이라고 하기도 한다.

브렌데마

(드워프)

브랜데마는 어릴 때 앓은 병 때문에 폐기능이 매우 약하다. 이 때문에 그는 다른 보통의 드워프들보다 작고 워리어가 될 인내력도 없었다. 그러나 그는 여전히 모험을 원해 대신 마법을 선택했다. 그리고 그는 매우 빨리 마법을 익힐 수 있었다.

그리단

(드워프)

다른 많은 드워프처럼 그리단도 처음에는 광부였다. 그러나 그는 광부 일에 능숙하지 못했다. 그리고 여러 가지 다른 일들을 해보았지만 모두 실패했다. 그는 마치 그저 단순한 노동자처럼 보였지만 그는 결국 마법에 대한 재능을 발견했다.

거빌린

(하플링)

거빌린은 계속되는 전쟁을 치러 마을의 자유를 찾아주었다. 그러나 그의 경력은 거기서 끝나지 않았다. 곧 거빌린은 다른 대륙으로 가서 하플링 사회를 위험으로 부터 지켜주기 위한 싸움을 하고 있다.

말콤

(드워프)

말콤은 매우 어린 나이에 마법에 재능이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기 때문에 대부분의 드워프들이 거치는 광산 일이나 대장간 일을 하지 않았다. 대신 그는 최고의 마법사가 되기 위해서 날마다 자신의 마법을 갈고 닦았다. 하지만 불행하게도 이 때문에 그는 자신의 종족들에게 이방인 취급을 받는다.

머드잰

(하플링)

머드잰은 일상적인 생활처럼 매 순간마다 악을 만들기 위한 내면의 욕망과 싸움을 계속한다. 그는 잠자리에 들기 전 다음날 일을 매순간까지 계획하며 계획에서 벗어나면 그는 매우 화를 낸다. 심지어 그것이 자신의 잘못일지라도...

올리바스터

(하플링)

올리바스터는 이름과 달리 조그만 사람이다. 물론 꿈은 원대하다. 올리바스터는 그의 진짜 이름이 아닐 것이다. 아무도 그 하플링이 어디서 왔는 지 모른다. 단지 그는 언젠가 자기 자신만의 마법 길드를 만들어 운영하는 꿈이 그의 행동에 원인이 되었다고 생각할 뿐이다.

쿠바

(지니)

쿠바는 모자가 떨어지는 그 짧은 순간에도 사랑에 빠질 수 있는 사람이다. 그는 매우 뛰어난 마법사지만 너무나 많은 시간을 여자들을 쫓아다니는데 소모하고 있다. 그런 바보 같은 행동 때문에 동료들로부터는 존경을 받지 못한다.

레이븐

(인간)

레이븐은 조용한 은둔생활을 위해 젊은 나이에 왕실 현인이라는 자리에서 물러났다.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 대이동이 시작되었고 집 없고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그의 빠르고 논리적인 머리를 그들을 위해 쓰려고 다시 이 새로운 땅의 지도자로 돌아왔다.

실라스 잔즈

(인간)

평범한 재단사로 태어난 실라스는 어느날 아침 강력한 마법사 잔즈로 살던 전생을 모두 기억해내었다. 이제 그는 세계가 수호자를 필요로 할 때 그를 다시 불러온 것이라고 믿었다. 실라즈 잔즈는 그 부름에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이 되었다.

솔리머

(지니)

솔리머 이븐 왈리 바라드는 지니 중에서도 명예와 성스러운 임무를 소중히 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그는 자신의 약속을 지키는 것을 목숨보다 중히 여기는 성격탓에 한 순간 생각 없이 내뱉은 약속을 지키기 위해 수 세기 동안 사악한 왕 가빈 매그너스를 위해 봉사해왔다. 솔리머는 자신의 나이를 알지 못할 만큼 오래 살아오고 있으며 시간이 무의미해지는 순간까지 살아남기를 바라고 있다.

테오도루스

(인간)

테오도루스는 가장 뛰어난 마법사중 하나라고 평가한다. 어떤 사람은 그가 은퇴할 때가 되었다고 하지만 그는 여전히 이전과 같은 솜씨를 갖고 있다고 생각한다. 대이동 이후 그는 다른 마법사들을 가르치는 것을 중단하고 마법 아이템과 효과에 대해 문서로 만드는 새로운 작업을 시작했다.

펄론

(인간)

펄론의 삶은 해적에게 강도를 당한 일을 제외하면 전체적으로 큰 사건을 경험한 적도 없는 평범함 그 자체였다. 그는 부자였다 가난해졌다 부자였다 가난해졌다를 반복하였고, 사랑하고, 결혼하고, 다시 사랑에 빠지는 그럼 사람이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그는 강한 인내력을 얻게 되었다.

아인

(지니)

아인은 부에 둘러싸여 있을 때를 즐기는 고대의 지니이다. 그녀는 언제나 비싼 비단과 진귀한 보석과 희귀한 향을 몸에 두르고 있다. 모든 것에 있어 최고를 원하는 성격을 지녔지만 또한 이를 다른 이들과 나눌 줄도 안다. 누군가 그녀에게 이유를 물으면 "죽을 때 가지고 갈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기 때문"이라고 대답한다.

브리사

(지니)

지니들의 기준으로 브리사는 어렸지만 특별한 기술도 없이 재미 삼아 모험의 생활에 뛰어들었다. 그래서 그는 모험 중에 실수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운다. 요즘에도 그녀는 종종 너무 충동적인 행동이 많다.

칼리포나

(인간)

칼리포나는 다른 것들보다 스타일과 재치를 최고의 가치로 생각하는 상류사회의 일원이었다. 그녀는 항상 모든 상황에 적합한 차림으로 등장한다. 그녀의 이런 주의력은 마법 연습에도 그대로 사용한다. 칼리포나가 주문을 실패하는 경우는 심지어 수련생일 때도 거의 없었다.

사이라

(인간)

사이라는 한때 사랑했던 남자로부터 마법을 배웠다. 그러나 그는 그녀가 생각했던 것과는 너무도 다른 사람이었다. 그녀는 사랑의 물약을 만드는 등의 어리석은 마법을 버리고 진정한 마법을 찾아 나섰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그녀는 아직 새로운 사랑을 만나지는 못했다.

데어미스

(지니)

데어미스의 용기의 새로운 시험은 그녀의 관심을 끌었다. 그녀는 자신이 상상할 수 있는 모든 도전에 과감히 맞서왔다. 그녀가 가장 참을 수 없어 하는 것은 지루함이며 오늘도 새로운 흥미를 찾아 헤매고 있다.

그루키

(드워프)

그루키는 자신에게 마법의 재능이 있다는 사실을 알기 전까지는 그저 마법사의 평범한 아내였다. 그녀는 실수로 주인의 집을 날려버리고 해고된 적도 있었다. 자세한 내용은 알려져 있지 않지만...  수 년의 세월이 흐른 지금 그녀의 마법은 아직 미숙하지만 효과가 있긴 하다.

멜로디

(하플링)

멜로디의 성격은 자신의 예쁜 이름과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다. 그녀는 심각하고 다혈질인 하프링으로 주변의 모든 것이 정돈되어 있어야 한다. 그리나 이런 조직하는 기술 때문에 정확하고 강력한 마법사가 될 수 있었다.

미나슬리

(인간)

미나슬리는 무엇이든 분해하여 어떻게 동작하는 지 알아내야만 하는 그런 아이 였다. 이런 호기심은 성인이 되어서도 사라지지 않았고 마법을 배우는데 있어서 느렸는데, 왜냐하면 그녀는 새로운 마법을 배우기보다는 배운 마법을 계속 연구하기를 즐겼기 때문이다.

레드와라

(드워프)

레드와라는 어린 시절 부모를 여의고 브라카다 마법 대학에 있는 아저씨의 손에 길러졌다. 이것이 그녀가 드워프임에도 자연스럽게 마법을 배우게 된 이유이다. 그녀는 대학의 규율과 근면을 그녀의 삶의 목표로 삼으려 한다.

수지큐

(하플링)

수지큐는 쾌활하고 명랑한 성격으로 주변 사람들에게까지 활기를 불어 넣는다. 그러나 깨끗한 것에 집착하여 물건이 제자리에 없으면 쉽게 침착함을 잃어버린다.

티나

(하플링)

하플링인 티나를 단단한 돌로 만들어진 지하 감옥에서 발견하고 구해낸 것은 한 드워프 광부였다. 그녀가 어떻게 그런 곳에 갇히게 되었는지는 그녀 자신도 알지 못한다. 그런 그녀에게 드워프는 티나라는 이름을 붙여주었다. 그녀가 누구이며 어디에서 왔는지는 모두 알아내야 할 것으로 남아 있다.

유르나카

(드워프)

유르나카와 그의 남편은 대장간을 운영하다가 높은 가격을 제시한 누군가에게 팔아 버렸다. 안타깝게도 그녀의 남편은 대이동 중 사망했고 그녀는 대장간 일을 다시 시작할 수 없어 대신 마법사의 길을 새로 시작했다.

기네비브

(인간)

기네비브는 야심으로 가득 찬 여인이다. 그 때문에 그녀는 언제나 다른 사람들과 감정적으로 거리를 두려 한다. 친구는 별로 없으며 그녀는 친구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 그녀는 매우 가난한 동네에서 자랐지만 그녀의 요령 때문에 힘든 어린 시절을 잘 견뎌냈다.

에밀리아

(인간)

에밀리아는 원래 연금술사에게 고용된 유리 가공업자의 외동딸로 태어나 단순한 성장 과정을 지났다. 그러나 대이동은 그녀의 집과 가족을 그녀에게서 빼앗아갔다. 그녀도 어떤 나이 많은 마녀의 도움이 없었다면 지금 이세상 사람이 아닐 것이다. 오늘날 그녀는 공평한 성격의 현명한 여인이다.

개빈 매그너스

(인간)

임모탈 킹으로 알려진 개빈 매그너스는 브라카다의 전 통치자이자 살아있는 가장 강한 마법사중 하나이다.

(인간)

밥은 마법에 관련된 무엇이든 닥치는 대로 배우며 어린 시절을 보냈다. 마법에 소질은 없었지만 모든 마법 학교를 거치며 마법을 완성시켜갔다. 그는 이런 힘든 수련을 통해 그가 마음먹은 대로 할 수 있게 되었고 자신감과 성공을 얻었다.

위대한
미스테리오

(인간)

미스테리오 더 매그니피선트는 그의 일생을 순탄하게 살아왔지만 이번에는 그리 운이 좋지 못했다.  그는 연구와 명상으로 몸과 마음을 단련시킨 강력한 마법사이다. 지금 그는 그가 갖지 못한 한가지를 찾고 있다...  그 퍼즐의 마지막 조각은 바로 불멸이다.



소서러 (Sorcerer)

시작 기술 : 초급 혼돈마법        초급 요술    /     계열 :   혼돈

조합 기술

직업명

직업 효과

전투

파이어가드

영웅이 화염 속성 마법과 공격에 절반의 데미지만 입는다.  소서러 자신의 보호를 위해 전투 기술을 배우는 경우는 흔하다.  직업 자체의 효과도 나쁘지 않고, 특히 블랙 드래곤이 적을 공격할 때 실수로 영웅까지 브레스에 영향을 받는 일이 없어져서 더 좋다.

통치술

위치 킹

영웅이 근접 공격시 적이 공포에 걸려 도망치게 된다.  근접 공격을 해야만 먹히는 공포 하나만 보고 통치술을 익히겠는가?

정찰술

파이어
디바이너

영웅이 쓰는 화염 마법의 효과+20%.  파이어볼, 파이어링, 인퍼노, 아마게돈, 파이어 볼트까지 화염 마법을 매우 자주 쓰는 소서러에게 매우 매력적인 직업.  방어력에 대한 대책만 세울 수 있다면 파이어 디바이너로 전직하자.

용병술

점술사

영웅에게 파이어 실드 마법이 자동으로 걸린다.  영웅이 적에게 직접 공격을 받을 때 데미지의 25%를 반사하는 효과이지만, 영웅의 체력이야 뻔하기 때문에 의미없다.

질서 마법

위저드

영웅의 SP 소모량이 2 줄어든다.  직업 효과도 쓸모없고, 소서러가 질서 마법을 배운다는 것은 심한 낭비이다.

생명 마법

헤레틱

영웅이 적 유닛의 방어(Ward) 마법 또는 특수능력의 효과를 무시한다.  혼돈 방어 특수능력으로 혼돈 마법에 50% 데미지만 입는 타이탄도 헤레틱이 쓰는 혼돈 마법에는 데미지를 그대로 받는다.  효과는 좋지만, 조합 상대가 하필 생명 마법이라 실제 게임에서는 볼 수 없다.

자연 마법

워락

영웅의 최대 SP+10, SP 회복률+1.  있으나 마나인 쓸데없는 직업.

죽음 마법

리치

영웅이 공격한 적이 노화(공격력-25% / 방어력-20% / 속도-50%) 된다.  화살에도 적용되므로 좋기는 하지만, 마법을 쓰는 것이 더 위력적인 소서러이기 때문에 주력 영웅보다는 레벨 낮은 보조 영웅이 익혀서 활 들고 적을 귀찮게 하는 용도로 주로 사용된다.

 

1500 금으로 고용 가능한 타운 : 어사일럼                                2000 금으로 고용 가능한 타운 : 프리저브, 네크로폴리스

고용 불가능한 타운 : 헤이븐, 아카데미

 

불이나 번개로 적을 공격하는 것을 마법사라고 생각한다면 히어로즈4에서는 소서러가 거기에 가장 맞는 직업이다.  소서러의 기본 기술이자 가장 중요한 기술인 혼돈 마법은 공격 마법이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게다가 보조 마법이나 방해 마법까지 쓸 만한 것이 몇 개 분포되어 있어서 소서러는 강력한 마법사로 손꼽힌다.

영웅을 키우는 것은 어렵지 않다.  혼돈 마법에 관련된 모든 기술을 모조리 올리면 된다.  하지만 영웅 자체의 방어력은 빈약하기 때문에 전투 기술을 올려서 방어력을 중간에 높여주는 것도 좋다.  메이지나 프리스트와 달리 세 번째 하위 기술인 주술까지 필수적으로 올려야 하기 때문에 다른 기술에 손을 댈 여유는 그만큼 줄어드는 것이 다소 문제이다.

 

전직은 전투 기술을 익히면 불 마법과 공격에 대한 방어력이 높아지는 파이어가드가 되는데, 무난한 직업이다.  그 외에 정찰술을 익히면 파이어 디바이너가 되는데 화염 계열 마법의 효과를 높여주므로 공격 마법의 효과를 극대화시키고 싶다면 이 기술도 아주 좋다.

아즈와

(오크)

아즈와는 멀고 지치는 행군과 피 튀기는 전투를 좋아하지 않는다. 그래서 그는 마법을 공부했다.  이제 그는 자신의 마법으로 먼 거리에서 상대를 제압할 수 있다. 그에게는 이것이 진정 뛰어난 전투 기술이라고 생각하며 가능하면 적들이 보지 못하는 거리에서 제압할 수 있기를 원한다.

차지르

(이프리트)

차지르는 젊은 이프리트로 그와 같은 종족들 중에서 그는 가장 성급하고 충동적이며 자신도 혼돈에 대한 열정으로 가득 차있다. 그는 확률 게임을 좋아해 그녀의 인생을 주사위에 걸기도 한다. 차지르에게는 승리보다도 불확실함이 더 흥미롭다.

다크스톰

(미노타우르스)

다크스톰은 그에게 도전해 오는 자는 누구든 순식간에 최후를 맞이하게 해 준다. 그는 새로운 세상에서도 강력하고 위협적인 존재이며 그의 명성은 날로 높아져 가고만 있다.

유보드

(미노타우르스)

어린 시절 유보드는 해적선에 타게 되었는데, 그는 마법의 힘으로 배를 보호했다. 하지만 거친 파도가 배를 가라앉히고 그도 물에 빠져 죽을뻔했지만 폭풍을 뚫고 같은 방법으로 상대의 배들을 모두 물리쳤다.

이보즈

(이프리트)

이보즈는 전사중의 마법사로 통한다. 그는 전장에서 함께하기에는 최상의 동료이다. 용병들은 언제나 전장에서 전장으로 그를 따라다닌다. 왜냐하면 그가 속한 쪽이 승리할 수 있는 기회가 더 많기 때문이다.

제디트

(인간)

어떤 마법사들은 파괴를 즐기지만 제디트에게 파괴는 일종의 예식이다. 그는 자신의 마법을 이용해 우주를 파괴하려 하고 있는데, 누구도 왜 그가 이런 욕망을 지니게 되었는지 알지 못한다.

카스파

(인간)

카스파는 귀족을 사칭하고 10만골드가 넘는 빚을 지게 되어 지난 수 년간 에라시아 감옥에 갇혀 있었다. 그러나 그는 갇혀 있던 지하 감옥에서 이름을 알 수 없는 한 늙은 소서러에게 마법을 배웠다. 지진이 감옥의 벽을 부수자 카스파는 탈출해서 가장 가까운 포탈을 통해 이 신세계로 오게 되었다.

매독스

(미노타우르스)

미노타우르스의 근면함에 대해 이야기할때 빠지지 않는 것이 있다. 매독스는 대장장이로 도끼나 만들면서 평생을 살아갈 운명이었다. 하지만 그는 이 운명을 받아들이는 대신 밤에 마법을 공부했다. 그의 마법이 효과가 있게 되자 그는 대장간을 버리고 인생을 정복하기 위해 길을 나섰다.

마에스트로

(인간)

마에스트로는 직접 자신이 일을 하기 보다는 누군가를 시키기를 좋아하는 사람이다. 이 때문에 그의 주위에는 항상 하인들이 존재한다. 심지어 전투에서도 그는 다른 사람으로 하여금 적을 약하게 만든 다음 마지막에만 참가하여 끝을 낸다. 그리고 모든 전공은 자신이 차지한다.

노르족

(오크)

노르족은 처음 바다를 본 순간 영혼을 빼앗긴 듯한 느낌을 받았다. 또 바다를 여행하면서 처음 허리케인을 보자 언젠가 허리케인을 직접 다룰 수 수 있으면 좋겠다는 꿈을 가졌다. 이 꿈은 마법사를 납치해 수년동안 그에게 마법을 배웠다. 그러나 아직까지 노르족은 만족하지 못한다.

리트질

(오크)

어린 시절 자신의 부족으로부터 도망친 리트질은 한 고통을 즐기는 오거 마법사의 손에 길러졌다. 리트질은 항상 장난 꾸러기 였다. 오거는 그에게 잔인함과 독창적인 상상을 키워주었는데, 이제 그는 폭력과 마법을 섞어 새롭고 위험한 형태로 조합할 충분한 능력을 갖게 되었다.

시론

(이프리트)

시론은 크리건 데몬들은 너무나 나약하다고 생각했다. 이에 그는 자신의 이프리트 마법사들과의 연합을 끝내려고 한다. 지금 그의 종족은 이전 어느 때보다 자유로워 언제든지 원할 때 태울 수 있으며, 전세계를 까맣게 그을리려는 시도를 누구도 막을 수 없을 것이다.

스코레이지

(인간)

스코레이지는 상황에 관계없이 자신의 본능에 따라 행동하는 인물이다. 만일 돈이 없는데 배가 고프면 음식을 훔친다. 만일 누군가 또는 무엇을 싫어하면 그는 그 또는 그것을 공격한다. 이런 행동 때문에 많은 적들을 만들었지만 스코레이지는 그들을 오래 살도록 내버려두지 않았다.

아테아

(이프리트)

아테아에게 지니나 사람이나 그와 같은 종족이든지 상대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 그녀에게 있어 모든 것은 공평하게 다루어야 할 대상인 것이다. 그녀는 승리를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왜냐하면 승자만이 살아남을 수 있기 때문이다.

아텔라

(미노타우르스)

비록 그녀가 오랫동안 아무도 제자로 받아들이지 않고 있지만 아텔라는 마법사이자 선생이다. 그녀는 미노타우르스 사회의 가장 존경 받는 인물이며 모든 사람들의 어둔 비밀을 알고 있어 두려워한다.

헬리스

(미노타우르스)

헬리스는 공부와 명상에 많은 시간을 보낸다. 그러나 이를 마쳤을 때 그녀는 전쟁을 즐긴다. 오히려 그녀는 이런 시간을 더 좋아한다. 그녀의 예측할 수 없는 행동으로 그녀 주변 사람들을 당혹스럽게 만든다. 하지만 아무도 그녀에게 멀리 떠나라고 말하지 못한다.는 예상할 수 없는 행동으로 주위 사람들을 당혹하게 만들지만 아무도 그녀에게 떠나줄 것을 요구하지는 못한다.

게일

(오크)

이사는 겨우 전투에서 자기 자신을 죽이고만 잔인한 인간 주인을 위해 너무나 많은 시간을 봉사해온 과거를 후회하고 있다. 그녀는 잃어버린 과거를 되찾기 위해 좀처럼 쉬지 않고 그녀 자신 이외에는 아무도 믿지 않는다.

메이웨다

(인간)

어떻게 메이웨다 같이 어리고 예쁜 소녀가 그 토록 위험한 여자가 되었을까? 메이웨다는 겉보기에 기사의 구원을 받아야 할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그를 도우러 온 용감한 영웅의 갑옷 속에 독사를 풀어 넣을 만한 인물이다.

머레드

(오크)

머레드는 대대로 소서러인 오크 집안 출신으로 마법사가 되는 일이 남들보다 훨씬 쉬웠다. 만약 대이동을 통해 그녀의 부족원 대부분이 죽지 않았다면 그녀는 아직도 부족의 마법사로 남아 있었을 것이다. 이제 그녀는 한 부족의 마법사에서 벗어나 부와 권력을 향한 여정에 나선다.

네파파린

(이프리트)

네파파린은 선조로부터 면면히 전해져 온 내면의 마법력을 위해 자신의 인생을 포기하였다. 모든 에프레티 마법사들은 네파파린이나 그녀의 제자로부터 가르침을 받았다 해도 과언은 아니다. 최근 들어 그녀는 불의 땅에서 살고 있었는데 왜 갑자기 이 땅으로 여행을 떠났는지는 아무도 알지 못한다.

파이시아

(이프리트)

파이시아는 지난 수 십년간 강력한 소서러를 섬기며 그의 힘의 비밀을 배워왔다. 더 이상 배울 것이 없어진 순간 그녀는 스승을 적에게 넘기고 자신의 왕국을 세우려 한다. 지금까지 그녀는 죽음의 도둑으로 이름이 알려졌다.

라오나

(인간)

라오나는 한 수도승에 의해 운영되던 에라시아의 한 고아원에서 자라났다. 이곳에서 그녀는 엄격한 통제속에서 합창, 공부, 기도 등을 배웠지만 단 한순간도 즐거움을 느낀 적은 없었다. 오늘날까지 그녀는 모든 상식과 명령을 거부하며 자신만의 방식으로 살아가려 한다.

세핀로스

(인간)

세핀로스는 대이동이 에라시아를 파괴하고 그라이폰하트 가문을 멸족시키는 것을 즐겼다. 그는 왕의 행동까지 통제할 수 있을 만큼 그녀는 보다 강력하고 무서운 존재가 되었다.

요르픽스

(오크)

요르픽스는 보통의 오크 남성이 매우 독립적인 성격의 여성을 아내로 맞이하기에 주저했다. 때문에 마법사의 길을 선택할 수밖에 없었다. 그녀는 약자가 되고 싶지 않았다. 지금 요르픽스가 힘을 쓰면 막을 수 있는 사람이 거의 없다. 그리고 지금 그녀는 예측할 수 없는 성격과 마법을 갖고 있다.

요루

(미노타우르스)

요루는 어린 시절부터 마법에 재능을 보였다. 이에 그녀의 부모는 그녀를 인간 마법사에게 보내 가르침을 받게 했다. 그녀는 스승과 세계를 여행하면서 많은 흥미 있는 종족들을 만났지만 미노타우르스에게 가장 큰 흥미를 느꼈다.

시르카

(하프 메두사)

시르카는 강력한 매두사 소서리스와 인간 네크로맨서 사이에서 태어난 딸이다. 그녀는 어머니의 뒤를 따라 종족의 지도자가 되었다. 비록 그녀는 진정한 메두사(때문에 누구도 돌로 만들지 못하지만)는 아니지만 마법의 재능은 결코 뒤지지 않는다.

코저스

(인간)

어떤 마법 교육을 받은 적이 없는 코저스는 혼란과 질서 마법을 함께 사용할 수 있는 몇안되는 마법사중 하나이다. 아직은 어리고 무모하리만치 어떤 일이 벌어질 것인지 생각 없이 일에 뛰어들곤 한다.

스파츠
마티쿠스

(인간)

스파즈 마티쿠스는 최근 그의 아버지가 "의문의" 사고로 사망하자 왕이 되었다. 왕국을 지배하기엔 너무 젋지만, 스파즈는 원대한 목표가 있었고 작은 왕국에 만족하는 그의 아버지와 자주 부딪치곤 하였다. 이제 왕국은 그의 것이이고, 그의 왕국의 땅이 넓어질 때이다... 전 세계를 지배할 시간이다!



프리스트 (Priest)

시작 기술 : 초급 생명마법        초급 치료술    /     계열 :   생명

조합 기술

직업명

직업 효과

전투

팔라딘

영웅에게 죽음 방어 효과가 생긴다.  네크로폴리스나 죽음 계열 중립 유닛을 상대할 때나 효과적이지만, 전투 기술과 조합된다는 점 때문에 가장 자주 보게 되는 직업.

통치술

카디널

부활술 효과+5%.  부활술이 쓸모없는 기술인 이상 이 직업도 아무 의미없을 뿐이다.

정찰술

예언자

영웅에게 스피리추얼 아머 마법이 자동으로 걸린다.  방어력이 25% 높아지는 효과이므로 꽤 괜찮지만, 그냥 전투 기술을 익히는게 더 나아보인다.  정찰술을 익혀서 이동력을 높이는 것도 생각해볼 수 있지만, 그 역할은 기사가 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다.

용병술

크루세이더

영웅에게 환희 마법이 자동으로 걸린다.  사기가 높아져서 영웅이 전투 시작과 동시에 마법을 쓸 수 있게 되지만 적을 공격하기보다는 아군을 보조하는게 주 역할인 프리스트에게 큰 효과는 아니고, 어차피 용병술은 기사가 익히게 된다.

질서 마법

몽크

영웅에게 혼돈 방어 효과가 생긴다.  질서 마법은 1레벨에도 프리시전이나 디스플레이스먼트같은 좋은 마법이 있기 때문에 보통 프리스트가 전투 기술을 덜 익히고 다른 마법 계열을 익힌다면 그 대상은 질서 마법일 것이다.  직업 특수능력도 어사일럼 상대로는 효과가 있다.

혼돈 마법

헤레틱

영웅이 적 유닛의 방어(Ward) 마법 또는 특수능력의 효과를 무시한다.  공격 마법이 사실상 없는 생명 마법을 주로 쓰는 프리스트 특성상 특수능력이 아무 의미 없다.  프리스트가 혼돈 마법을 익힐 리는 더더욱 없고.

자연 마법

소환술사

소환술로 소환되는 유닛 체력이 20 더 높아지며, 소환술을 익히지 않아도 자연 계열 1레벨 유닛을 20 체력만큼 소환시킨다.  최악이라 해도 좋은 직업.  매일 쓸모없는 스프라이트 / 레프리컨 / 늑대가 부대에 2~3마리씩 쌓이게 되어 매일같이 이걸 제거하는 게 더 귀찮다.

죽음 마법

다크 프리스트

영웅에게 흡혈 효과가 생긴다.  영웅이 근접 공격으로 주는 데미지의 50%를 흡수한다는 이야기인데, 그러기 위해서는 영웅의 근접 공격력이 높아야 하니 전투 기술을 익혀야 하는데, 그러다가 결국 팔라딘이나 어쌔신이 되는 경우가 매우 많아 결국 '이론상 최강'일 뿐이다.  개더링 스톰 5켐페인에서 초기 직업이 다크 프리스트인 앨리타가 있는데, 다크 프리스트 직업을 유지하면서 공격력을 높이려고 하면 이론과 현실의 괴리에 부딪히면서 결국 포기하게 된다.

 

1500 금으로 고용 가능한 타운 : 헤이븐                                   2000 금으로 고용 가능한 타운 : 프리저브, 아카데미

고용 불가능한 타운 : 어사일럼, 네크로폴리스

 

마법사 영웅이기는 하지만, 생명 마법의 효과는 오로지 아군 유닛의 능력치 보조에 있기 때문에 공격력은 약하다.   게다가 생명 마법은 최고급 마법인 5레벨 마법의 효과가 안 좋기 때문에 다른 마법사 영웅들과는 달리 생명 마법 하나만 키우라고 말할 수가 없다.  성직자 영웅을 주력으로 쓰고 싶다면 다른 마법과 병행해서 올려야 하는데, 헤이븐 타운에서 질서, 자연 계열 마법도 나오기 때문에 질서 계열 마법을 함께 배우는 것이 좋다.  물론 아카데미나 프리저브에서 보조 영웅으로 고용한다면 생명 마법만 올려도 쓸 만한 영웅이 된다.

 

전직은 전투 기술을 익혀 팔라딘이 되면 네크로폴리스 유닛들에게 유리해지고, 질서 계열 마법을 배워서 몽크가 되면 어사일럼 유닛들에게 유리해진다.  둘 다 비슷한 속성이므로 자신이 원하고 싶은 기술을 익혀서 전직하는 것이 좋다.  죽음 마법을 익히면 흡혈 능력을 가진 다크 프리스트가 되지만, 다크 프리스트가 제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려면 전투 기술까지 함께 익혀야 하는데, 생명 마법과 죽음 마법, 거기에 전투 기술까지 올리는 것은 정말 엄청나게 어렵다.  죽음 마법 기술이 뜨는 일도 별로 없고 어중간하게 키우다가는 곧바로 어쌔신이나 팔라딘이 되어 버린다.  다크 프리스트는 포기하고 다른 직업으로 전직시키자.

바크루스

(인간)

바크루스는 한때 세상의 종말을 떠들며 그 말을 듣기 위해 멈춘 사람들의 주머니를 터는 거리의 불량배였다. 하지만 그의 말이 진짜로 이루어질 것이라고 누가 믿었겠는가? 아이러니하게도 대이동이 실제로 벌어졌고 그는 그의 남은 일생을 사제로 살기로  했다.

블룸버그

(인간)

어렸을 때 머리에 충격을 받은 블룸버그는 밤마다 꿈을 보게 된다. 하지만 그는 그 내용을 이해할 만큼의 지식을 갖지 못했다. 하지만 블룸버그가 신성한 신탁을 전하는 사람이라고 믿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사제의 길로 들어선다.

잉그햄

(인간)

잉그햄은 거의 전 생애를 정원을 가꾸거나 책을 번역하는 등 성실한 수도원 생활로 보냈다. 그는 조용한 삶을 즐겼지만 대이동은 모든 것을 바꾸어 놓았다. 그는 평화만을 고집해야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했다.

제르월

(인간)

제르월은 오크를 바른길로 이끄는 임무를 맡았던 선교사였다. 포탈로 이동하는 것이 두려워 죽음을 기다리며 뒤에 남겨진 사람들의 얼굴을 보면서 그는 꿈이 점점 멀어져 가는 것을 느꼈다. 그는 오늘도 이 땅의 모든 미개 종족들을 교화시키는 자신의 임무를 충실하게 수행하고 있다.

칼스

(인간)

칼스는 세상이 제대로 지켜지지도 않는 음모로 가득 차 있다고 봤다. 한번은 그가 어리석게도 캐더린 여왕이 스파이라고 말했다가 변방으로 쫓겨났는데, 그곳에서도 그는 망상증을 버리지 못했고 사제단은 그를 사제직에서 쫓아내려고 노력하고 있다.

레마

(인간)

레마는 사제가 되기에는 너무 매력적이다. 때문에 다른 사제들보다 더 많은 여자 신도들이 따른다. 그는 임무와 규율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흔들림 없는 도덕적 신념의 소유자이다. 때문에 그의 설교에 참가한 신도들의 외로운 눈빛에도 한눈을 팔지 않는다.

마이클

(인간)

마이클은 인정하지 않겠지만 그는 사제로서는  야망이 너무 큰 인물이다. 비록 그가 권력에 대한 욕구가 강하다는 의미는 아니지만 그는 주변에서 지나치게 부적절하고 부정한 모습을 많이 보았고 그것을 사도가 무너지기 전에 들어가 통제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네본

(인간)

네본은 사제가 되기에는 너무 어려 보였지만, 그 아무도 그런 축복 받은 치료사를 잃고 싶지 않았다. 다른 이를 돕는 것이 네본의 천직이듯 보인다. 하지만 이 때문에 사람들은 궁금해한다. 어떻게 저렇게 헌신적일 수 있을까?

피르비안

(인간)

피르비안은 부유한 집안에서 태어났으나 어머니가 갑작스런 의문의 죽음을 당하면서 그의 즐거워야 할 어린 시절은 깊은 슬픔에 빠져 들었다.  그 후 피르비안은 정상적인 어린이가 아니었다. 어머니의 죽음에 얽힌 비밀을 밝히기 위해 그는 사제가 되어 철학적, 생물학적 공부를 하려고 한다.

라이언

(인간)

라이언의 엄격하고 용서치 않을 듯한 얼굴을 보면서 거짓말을 할 수 있는 사람은 거의 없다. 그래서 그는 범죄 피의자로 기소된 사제들을 판결하는 자리에 올랐다. 사제들에게 그의 영향력은 매우 강해 그에 반대하는 사람들은 그의 적이 된다.

버질

(인간)

버질은 역사에 관한 책을 특히 좋아하지만 그 책들을 살 만큼 여유롭지는 않았다. 이 때문에 그는 마음대로 책을 볼 수 있는 성직을 선택했다. 이제 그는 교회를 위한 새로운 정보를 수집하기 위해 여행을 다닌다.

아델라이드

(인간)

아델라이드는 고향의 눈 내린 모습을 좋아하는데 그녀의 따뜻한 마음과는 대비를 이룬다. 그녀를 알게 되는 사람은 누구나 그녀의 친구가 되고 아델라이드는 조언을 듣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언제나 정직하게 생각을 말한다.

케이틀린

(인간)

케이틀린은 사제의 길을 걷고 있을지라도 오랜 시간 동안 공부하는 것보다 최전선에서 악과 맞서 싸우는 병사들을 지원하는데서 더 큰 기쁨을 느낀다. 그녀는 활동적인 여자로 앉아서 어렵고 방법을 찾는 것보다는 군사적으로 우위를 차지하는 것이 선이 승리하는 길이라 믿고 있다.

코리타

(인간)

코리타의 신념에 대한 확신은 때로 광신적이라 할 만하다. 그녀는 어린 시절을 전쟁의 한가운데서 보냈기 때문에 세상은 선과 악이 끝없이 싸워야 한다고 믿고 있다. 그녀의 입장에서 보면 선의 이름으로라면 무엇이라도 지나치지 않다고 생각한다.

도린

(인간)

다른 사제들과 달리 기운이 넘치는 도린은 유랑극단에서 대부분의 삶을 보냈다. 이때 그녀는 문맹이었기 때문에 연극을 모두 외어야 했다. 그러나 글을 쓰고자 하는 열정으로 그녀는 읽기와 쓰기를 배울 수 있는 사제의 길을 선택했다.

캐서린

(인간)

캐서린은 크고 부유한 집안 출신임에도 항상 자신보다 운이 좋지 않은 사람들을 생각하는 사람이다. 그녀가 어렸을 때 가난한 친구를 위해 자신의 장난감을 모두 주고 심지어 부엌에서 음식까지 훔쳐다 주었다. 이런 그녀에게 어른이 되어 사제는 어쩌면 필연적인 선택이었을 것이다.

레슬리

(인간)

레슬리는 몇 년 동안 강한 권력을 가진 공작의 서기로 일했다. 공작은 그녀를 항상 곁에 머물게 했는데 그것은 그녀가 정직하지 못한 사람을 분별해 내는 능력을 지녔기 때문이었다. 한 번은 복도에서 스쳐 지나간 두사람이 암살자라는 것을 알아내어 공작의 생명을 구하기도 했다.

마우린

(인간)

마우린은 최근에 들어서 비로소 사제로 복귀했다. 몇 년 동안 그녀는 대이동을 겪으면서 그녀의 가족을 비롯한 많은 사람들이 죽음에 이르자 믿음에 대해 회의를 느꼈던 것이다. 그녀의 믿음은 예전 같진 않지만 최소한 사제로 있는 동안 사람들을 도울 수 있기 때문이었다.

미란다

(인간)

비록 미란다의 과거는 어둡고 폭력적이었다. 하지만 그녀는 언제나 선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 대이동 이후 큰 부상을 당하면서 힐러에게 비로소 이런 자신의 마음을 말 할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 병상에 있는 동안 그녀는 다른 길을 걸어야 한다는 확신을 더욱 강하게 가지게 되었다.

나넷

(인간)

나넷은 사랑하는 사람과의 결혼 대신 사제의 길로 가라는 부모의 말을 거부하지 못해 인생 최대의 실수를 하고 말았다. 그로 인해 그녀는 사랑하는 사람과의 연락도 끊어졌고 그가 대이동 중에 희생되었을 것이라는 공포를 느꼈다. 하지만 그녀는 아직 희망을 포기하지 않았다.

사냐

(인간)

사냐는 자신의 분야에서 언제나 최고였다. 그녀는 벽 난로 근처에서 책을 볼 때 가장 편안하다. 하지만 임무가 주어지면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임무를 수행한다. 다른 사람을 상대하는 경우라면 그녀의 방대한 지식이 오히려 거만함으로 보일 수도 있다.

발리아

(인간)

몇 번에 걸쳐 발리아는 무고한 사람들을 위험에 빠트린 죄로 좌천을 당한 적이 있었다. 발리아는 누구도 해치려고 하지 않았지만 악과 싸울 때 다른 것은 모두 잊어버리고 상대만 집중한다.

위니프레드

(인간)

위니프레드는 실내에 있는 것을 좋아한다. 대이동 전에 그녀는 주로 교회에서 합창을 하는 것에 만족해했다. 그러나 지금은 사제가 부족해 그녀의 도움이 필요한 세상으로 나서게 되었다.

이사부

(인간)

이사부는 원치 않는 결혼을 피하기 위해 사제의 길을 택했다. 머지않아 그녀는 먼 오지로 보내 졌다. 이에 그녀는 신으로부터의 사명을 받았다고 생각하고 있다.

프로토

(인간)

어떤 사람들은 프로토가 사제가 되기에는 너무 시끄럽고 거칠다고 말한다. 그 뿐만이 아니다 그는 식도락가 이기도 해서 모든 축제에 빠지는 않는다. 그가 초대를 받았던 못 받았던 간에... 그러나 그는 가까이 하고 싶은 좋은 사람이다. 특히 전장에서 그는 든든함이 느껴진다.

데세트

(인간)

데세트는 그라이폰하트의 검사 전설의 켄타인 경의 아내이다. 그녀는 몇년간을 가족들과 정원을 돌보는 데 보냈다. 그러나 이 새로운 세계의 힘든 시절이 그녀를 팔라드라의 정치계에 뛰어들게 했다.

알리타
이븐타이드

(인간)

여프리스트로 성장한 알리타 이븐타이드는 죽음의 비밀에 대해서 항상 궁금해하고 있었다. 알리타는 위험스러운 일임에도 불구하고 어둠에 대한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비밀스럽게 죽음의 마법들을 공부했다. 또한 프리스트로서 생명의 마법에 대한 공부도 꾸준히 하고 있었다. 하지만 알리타가 두 마법을 공부하고 있다는 것이 발각되었다. 그녀는 집안과 프리스트들로 부터 추방되었다. 그녀는 집을 떠나 데본샤이어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였다. 하지만 삶과 죽음 마법에 대한 그녀의 수련은 계속되었다.



드루이드 (Druid)

시작 기술 : 초급 자연마법        초급 약초학    /     계열 :   자연

조합 기술

직업명

직업 효과

전투

비스마스터

늑대 소환 마법의 효과+20%.  전투 기술과 조합되는 직업 중에서 최악.  하지만 영웅 방어 때문에 전투 기술을 익히는 경우가 많은 히어로즈 4 특성상 전직 빈도는 높다.

통치술

비스트로드

백호 소환과 늑대 소환 마법의 효과+20%.  직업 효과도 쓸모없고, 거기에 통치술까지 익히라니.  게임에서 가장 보기 힘든 직업을 꼽으라면 세 손가락에 들어갈 정도이다.

정찰술

바드

영웅에게 행운 마법이 자동으로 걸린다.  영웅의 방어력이 2배로 높아지는 셈이므로 전투 기술을 상대적으로 잘 익히지 못해서 낮아지는 영웅의 방어력만 어떻게 할 수 있다면 좋은 직업이다.

용병술

수호자

모든 아군 유닛의 방어력+10%.  직업 자체의 효과는 좋지만, 아무래도 궁사 영웅을 함께 고용해 다니면서 궁사가 용병술을 익히는게 더 좋아보인다.

질서 마법

인챈터

영웅이 쓰는 환상 창조 / 환영 창조 마법과 각종 소환 마법의 효과가 20% 증가된다.  소환 마법의 효과가 높아지는 효과가 매력적이기는 하지만 질서와 자연은 서로 상극인 계열이라 실제 게임에서는 거의 볼 수 없는 직업.

혼돈 마법

워락

영웅의 최대 SP+10, SP 회복률+1.  다른 시리즈에서는 항상 강력한 마법사를 의미하는 워락은 4편에서는 최악의 직업 중 하나이다.

생명 마법

소환술사

소환술로 소환되는 유닛 체력이 20 더 높아지며, 소환술을 익히지 않아도 자연 계열 1레벨 유닛을 20 체력만큼 소환시킨다.  자연 계열 유닛이 소환되기 때문에 프리스트가 익혔을 때보다는 조금 낫지만, 그래도 소환술 자체가 잉여라 일부러 전직하는 경우는 없다.

죽음 마법

악마 숭배자

악마 소환 마법의 효과+50%.  임프/켈베로스/아이스데몬/베놈 스폰/데빌 소환 마법의 효과가 늘어나는데, 악마 소환 마법들 자체가 자연 마법의 소환보다 훨씬 효율이 좋은데다가 증가율도 무려 50%나 되기 때문에 최고의 직업으로 꼽기에 부족함이 없다.  하지만 드루이드가 죽음 마법을 배우고, 죽음 마법을 계속 원하는 대로 찍을 가능성은 0에 가깝다는 것이 문제.

 

1500 금으로 고용 가능한 타운 : 프리저브                                   2000 금으로 고용 가능한 타운 : 헤이븐, 어사일럼

고용 불가능한 타운 : 아카데미, 네크로폴리스

 

자연 마법을 주로 익히기 때문에 유닛들을 소환해서 싸우는 일이 많은 직업.  그만큼 영웅 자체의 방어력은 취약한데 전투 기술을 익혀서 만회시킬 수도 있고, 또는 유닛 소환으로 적에게 영웅을 공격할 틈을 주게 하지 않게 할 수도 있다.  자연 마법은 생명 마법 못지 않게 보조 마법도 많은 편이기 때문에 아군을 보조해주는 역할도 해준다.  다만, 자연 계열 마법에는 공격 마법이 아예 없다고 할 정도로 직접 공격력은 떨어진다.  이것이 불만이라면 다른 마법을 익혀야 하는데, 가장 좋은 방법은 혼돈 마법을 익히는 것이다.  프리저브 타운에서는 혼돈 마법도 나오기 때문에 혼돈 마법 기술이 나오기만 하면 공격 마법도 쓸 수 있게 되는 직업. (하지만 그 결과로 전직하는 워락의 특수능력이 형편없다는게 단점)

 

드루이드의 전직은 매력적인 것이 많다.  용병술을 함께 익히면 아군 유닛의 방어력을 높여주는 수호자가 되고, 질서 마법을 함께 익히면 소환 마법의 숫자를 늘려주는 인챈터가 된다.  또, 죽음 마법을 함께 익히면 데몬 소환 마법들의 소환량을 늘려주는 악마 숭배자가 된다.  특히 악마 숭배자의 경우 모든 직업 중에서 최강이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을 정도로 강력한데, 악마 숭배자가 되면 3레벨 유닛인 아이스 데몬이나 베놈 스폰 소환도 한 번에 10마리 이상 나오기 때문에 드루이드의 일반 소환 마법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강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죽음 마법이나 질서 마법을 익히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도전한다고 말할 정도로 어렵다.  기술을 익힐 수 있다면 물론 그 쪽으로 가라고 강력하게 추천하겠지만, 대개의 경우 죽음 마법이나 질서 마법을 익히지 못하는 것이 문제이다.  영웅을 전사 겸용으로 키우고 싶다면 전투 기술을 올려야겠지만, 그 결과 나오는 직업인 비스마스터는 늑대 소환량만 조금 올려주는 최악의 직업이라는 것이 아쉽다.

아에리스

(엘프)

아에리스는 뛰어난 동물 조련사이며 지난 세상보다 새로운 세상이 더 좋다고 말하는 몇 안되는 엘프 중 하나이다. 그에게 이 곳의 황야들을 탐험할 수 있는 것보다 더 기분 좋은 일은 앞을 것이다.

브래바

(인간)

브래바는 다른 사람이 공격을 해오기를 기다리고 있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하는 드루이드가 늘고 있는데 그 중 하나이다. 그는 자신의 땅을 지키는 것도 좋지만 엘프 국가들을 먼저 강하게 공격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브룩

(엘프)

브룩은 자연을 이용해 아름다움을 창조하는 예술가이다. 그러나 그가 만들어내는 작품은 사람들의 발길이 거의 닿지 않는 곳에 주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알려지는 일이 드물다. 그는 언제나 생각에 잠겨있는 겸허하고 신비에 싸인 인물이다.

코로니우스

(인간)

코로니우스는 언제나 자신의 충동적인 성격에 적합한 마법을 찾기 위해 오랫동안 헤매고 있다. 그는 사람들이 동물처럼 본능과 직관에 의지할 때 살아남을 확률이 높아진다고 생각하고 있다.

더덴

(인간)

더덴은 처음에는 수도승을 선택했다. 그러나 그는 자연의 모든 것들은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깨닫고 수도승에서 드루이드로 천천히 바뀌어갔다. 때문에 그는 언제부터 자연의 사람이 되었는지 정확히 기억할 수 없다.

엘레샤

(인간)

엘레샤는 좀처럼 농담을 하지 않는 수수한 숲 속의 사람이다. 그는 근면과 신뢰를 믿고 자연을 보존하는 것을 자신의 사명으로 생각하고 있다. 그는 자신의 삶을 '자연의 질서를 훼손하는 사람들과 끝없는 투쟁'으로 여기고 있다.

파니본

(엘프)

스프라이트와 협상이 필요할 때마다 낙천적 성격의 파니본이 적임자로 지목되었다. 스프라이트들의 유치한 농담을 견딜만한 인내심을 갖춘 사람은 오직 그 뿐이었던 것이다. 파니본을 잘 아는 사람들은 이에 대해 우려를 표하고 있다. 그들은 파니본이 점점 그가 좋아하는 그 크리처를 닮아간다고 생각한다.

(인간)

구는 차분하고 지적인 남자이다. 그때문에 그에게 조언을 구하려고 많은 사람들이 그를 찾는다. 몇 년간 많은 사람들이 그를 찾아와 조언을 구했으며 그는 자신의 이상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책을 준비하고 있다.

이스칸델

(엘프)

이스칸델은 야망이 가득한 젊은 드루이드로 최연소 드루이드 통치 평의회 멤버를 꿈꾸고 있다. 그는 언젠가 최고지도자가 되었을 때를 위해 준비를 게을리 하지 않고 있으며 자신의 민족을 영광의 시대로 이끌 수 있다는 확신에 가득 차 있다.

카리키

(엘프)

카리키는 춥고 험한 그의 고향에서 단련된 사냥꾼이자 드루이드이다. 그는 어떤 형태든 나약함은 경멸한다. 약함은 곧 죽음이라 생각하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에게 의존하지 않는 성격을 지니게 되었다. 그는 함께하기 어려운 인물일 수도 있지만 그보다 강한 동료는 찾기 힘들다.

로웰

(인간)

로웰은 모든 분야에 걸쳐 폭넓은 지식을 가진 것으로 유명하다. 그러나 이런 지혜를 얻기 위해 그는 고독한 삶을 살아야만 했다. 마치 은둔자처럼 그는 숲을 헤매며 지식을 찾아 다녔다. 그러나 로웰 자신은 이런 자신의 이러한 삶을 전혀 후회하지 않는다.

예스터폭스

(엘프)

매우 개인적인 성격의 엘프인 예스터폭스는 종종 스파이로 활동한다. 다행히 그의 이런 행동은 자신의 종족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 그는 한곳에 오래 머무는 경우가 없으며 관심을 끌만한 행동도 하지 않는다. 그는 언제나 숲 속에 이는 산들바람과 같은 존재이다.

가스란

(엘프)

자연은 아름답지만 잔인한 존재이다. 이것이 드루이드의 첫번째 교훈이었다. 가스란에게는 생활 신조가 되었다. 그는 수련생일 때도 일어난 불에서 장관을, 아주 짧은 순간 매가 발톱으로 들쥐를 채가는 것도 보았다. 이것이 바로 삶이다!

레지나

(엘프)

레지나의 아버지는 대이동 때 자신의 아이들을 구하려다 목숨을 잃었다. 아버지를 잃은 레지나는 오랫동안 슬퍼했다. 그때 언니가 그녀에게 아버지가 자랑스러워 할 만한 엘프 중 최고의 드루이드가 돼보라고 용기를 주었다.

알레타

(인간)

알레타는 선천적인 장님으로 어둠에 적응하는 법을 익혔다. 그리고 숲의 소리와 냄새를 한껏 즐길 수 있었다. 어느날 한 드루이드는 그녀가 장님이 된 것이 잔인한 요정의 장난임을 알아내고 그를 치료해주었다. 알레타는 매우 기뻤고 그녀도 따라서 드루이드가 되었다. 하지만 그녀는 여전히 눈을 감으면 황야의 소리를 들을 수 있다.

아러벨

(엘프)

아러벨은 다른 종족과 문화에 관심이 큰 인물로 끊임없이 여행을 계속한다. 이런 방랑기질 덕분에 그녀에게는 고향이라고 부를만한 곳도 없을 뿐만 아니라 친구도 많지 않다. 이런 그녀의 생활 태도는 대이동의 영향을 거의 받지 않았다.

엘리체

(인간)

다른 어느 곳보다 정원에 있을 때 가장 편안함을 느끼는 엘리체에게 드루이드보다 더 잘 어울리는 모습은 없을 것이다. 그녀는 생명을 다루는데 탁월한 능력을 지니고 있으며 특히 그녀의 장미는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인간)

젬이 지난 80년간 이어진 전쟁의 한가운데서 지내왔음에도 불구하고 그녀가 젊음을 유지할 수 있었던 것은 바로 비밀의 샘물 덕분이었다. 전통의 세계가 파괴되고 더 이상 비밀의 샘에도 접근할 수 없게 되자 그녀는 보통 사람처럼 나이가 들기 시작했다. 그녀가 가장 두려워 하던 일이 벌어지고 만 것이다.

라베타

(인간)

라베타는 세련되지 않고 직설적인 여자이다. 한때 엘프의 땅을 벗어나 외국의 전쟁에 참여하기도 했지만 대이동의 충격에서 벗어나게 해 줄 그녀의 고향으로 다시 돌아왔다.

멜로디아

(엘프)

멜로디아의 감정은 마치 스프라이트 처럼 변덕스럽다. 사실 그녀는 빨리 사랑에 빠지고 그 사랑에서 빠져나온다. 그녀는 수많은 남자의 가슴을 아프게 했는데, 그녀는 그들을 아프게 하려는 의도는 없었다. 그녀는 하나의 사랑을 계속 이어가기를 바라고 있지만 그렇게 태어나지 못했다.

오리스

(인간)

오리스의 부족은 자신들의 왕인 킬고어의 의해 대이동이 있기 바로 전 멸망했다. 그녀는 살육에 광분하는 바바리안들을 떠나 세계의 더 큰 의미를 찾기 위한 개인적인 모험을 떠난 용기 있는 여자이다. 그녀는 또한 자연에 대해서 공부를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살리나

(인간)

살리나는 평생을 말과 탈 수 있는 다른 동물을 길들이는 일에 전념해 왔다. 그러나 드루이드의 길로 들어선 이후 야생의 생물들을 인간의 의지대로 길들이고 조종한다는 것이 얼마나 잔인한 일인가를 깨닫게 되었다. 그녀는 이제 구속 당하는 생물들에게 다시 자유를 돌려주기 위해 싸운다.

사나

(엘프)

사나와 한 번이라도 같이 여행을 해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그녀가 얼마나 좋은 여행의 동반자인지 알게 된다. 짧은 시간이면 그녀는 당신의 기분을 좋게 만든다. 그녀는 자신의 이런 매력을 알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누군가 자신에게 사랑을 고백하면 매우 당황스러워 한다. 불행하게도 정작 그녀만은 자신을 사랑하지 못하는 것이다.

톤웬

(엘프)

톤웬은 언젠가 그녀가 세상을 구원할 인물이 될 것으로 믿는 광적인 부모에 의해 성스러운 곳에 보내졌다. 대이동 동안에 그녀에게 그녀는 성스러운 아니라 그녀의 부모가 그녀를 버렸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톤웬은 살아남았고 그녀는 일반적인 여자가 된 것을 감사하고 있다.

바이아나

(인간)

바이아나는 자신의 과거를 비롯해 자신의 신상에 관한 일체의 언급을 하지 않으며 누군가 이런 사항을 질문하면 무척 화를 낸다. 이렇게 많은 비밀을 간직한 인물임에도 그녀는 다른 이들과 잘 어울리는 드루이드이다. 그녀는 언젠가 어린 드루이드에게 마법을 가르치는 스승이 되고 싶어한다.

엘윈

(엘프)

엘윈은 평온한 숲에서의 생활보다는 법정의 위엄 있는 자리에 더 관심이 많다. 그는 항상 순간에 충실하며 그가 매력이 없었다면 엘프 법정도 그를 무시했을 텐데 엘윈은 결코 무시할 수 없는 인물이다.

아그라이넬

(인간)

작은 숲속 마을에서 태어난 아그레이넬은 근처 왕국의 공격으로 부모를 잃었다. 그녀는 음유시인이 되어 부모의 기억을 노래로 오랫동안 추억하고 있으며, 사람들의 관점으로 역사를 기록하고 있다.



네크로맨서 (Necromancer)

시작 기술 : 초급 죽음마법        초급 신비술    /     계열 :   죽음

조합 기술

직업명

직업 효과

전투

어쌔신

영웅의 속도와 이동력이 3 증가된다.  익힐 가능성도 높고, 전투에서 이동력이 높아지기 때문에 적에게서 도망치기도, 적에게 접근하기도 편해진다.

통치술

다크 로드

영웅이 공격한 적이 슬픔 마법에 걸리게 된다.  그냥 슬픔이나 집단 슬픔 쓰자.

정찰술

닌자

영웅이 공격한 적이 중독 마법에 걸리게 된다.  그냥 중독이나 전염병 쓰자.

용병술

리버

영웅에게 블러드러스트 마법이 자동으로 걸린다.  영웅의 공격력이 높아지지만, 그 전에 일단 전투 기술부터 익혀야 하지 않겠는가?

질서 마법

섀도우메이지

영웅에게 블러 마법 효과가 생긴다.  원거리 공격에 강한 방어력을 가지게 되지만, 대신 근접 방어력은...?  직업 자체의 효과를 바라지 말고 그냥 전투 기술 익혀서 방어력 높이자.

혼돈 마법

리치

영웅이 공격한 적이 노화(공격력-25% / 방어력-20% / 속도-50%) 된다.  그냥 고스트 뽑자.

생명 마법

다크 프리스트

영웅에게 흡혈 효과가 생긴다.  그냥 4레벨 죽음 마법인 뱀파이어릭 터치를 걸자.

자연 마법

악마 숭배자

악마 소환 마법의 효과+50%.  임프/켈베로스/아이스데몬/베놈 스폰/데빌 소환 마법의 효과가 늘어나는데, 소환 마법이 없는 네크로맨서에게 매우 매력적이다.  하지만 자연 마법을 익힐 가능성이 낮은 네크로맨서라 실제적으로 쓸 수 있는 건 원본 5켐페인 정도.  주인공인 하프데드 골도쓰가 이 직업으로 시작하는데, 제대로 키워서 써보면 사기라는 말이 절로 나온다.

 

1500 금으로 고용 가능한 타운 : 네크로폴리스                                   2000 금으로 고용 가능한 타운 : 아카데미, 어사일럼

고용 불가능한 타운 : 헤이븐, 프리저브

 

네크로맨서가 주로 쓰게 되는 죽음 마법은 거의 대부분이 방해 마법 뿐이다.  공격 마법은 많지 않고, 보조 마법은 그보다 더 적다.  보조 마법이 부족하다는 문제 때문에 네크로맨서 하나만 키우기보다는 죽음의 기사와 함께 다니는 것도 좋지만, 네크로맨서 혼자 키울 것이라면 전투 기술을 익히는 것이 좋다.

 

드루이드와 마찬가지로, 최고의 전직은 악마 숭배자이다.  하지만 자연 마법을 익히는 것은 정말 어렵기 때문에 악마 숭배자가 되기는 현실적으로 어렵고, 대개의 경우 전투 기술을 익혀서 어쌔신이 되는 것이 좋다.  어쌔신은 전투 기술을 익히면 나오는 여러 기술 중에서도 좋은 편인데, 이동력이 높아지면 멀리 도망쳐 화살을 쏠 수도 있고, 다른 유닛보다 더 멀리 움직일 수도 있다는 장점이 있기 때문이다.   네크로맨서의 전직 중에서는 죽음 마법이나 네크로폴리스의 유닛으로 해결할 수 있는 효과가 많아 다른 전직은 거의 의미가 없다.

아킬루스

(뱀파이어)

아킬루스는 한때 매우 부유한 인물이었다. 그러나 그는 뱀파이어를 잡아 불사의 생명을 얻기 위해 모든 재산을 써버렸다. 결국 뱀파이어를 잡았지만 햇빛 아래 그를 죽이고 말았다. 이제 이 냉정하고 침착한 사나이는 그의 재산을 다시 찾을 수 있는 영생을 얻었다.

아이덴

(인간)

아이덴은 크리건 왕국을 이끌며 세계 지배를 꿈꾸는 장본인이다. 하지만 크리건은 실패했다. 이제 이 잔인하고 야심이 가득한 마법사는 그 스스로 세상을 다스리기 위해 직접 나서려 한다.

드라에즈락

(데몬)

드라에즈락은 네크로맨서가 되기 전에는 전쟁을 선동하는데 재주가 있었다. 그는 적재적소에 필요한 말을 해서 서로 사이가 좋은 형제간이라도 잔인한 싸움을 하게 만들 수도 있다. 많은 사람들은 그런 조작에서 은퇴했다고 여기고 있었지만 그에게 질문을 하면 그는 단지 미소만 지을 뿐이었다.

엔단

(좀비)

엔단은 한때 엘프족 최고 현인들 중 하나였다. 그러나 적을 이해하기 위해 시도한 네크로맨서와 언데드의 비밀에 너무 깊숙이 빠져버렸다. 그는 그 사실을 미처 깨닫기도 전에 그는 자신을 강력한 좀비로 변화시켰고 적의 위치에 서게 되었다.

해스트너

(인간)

해스트너는 태양빛을 견디지 못하고 오직 흡혈 마법만을 연구하는 사람으로 언데드처럼 창백하다. 해스트너에게는 네크로맨서로 언제나 불평하지 않고 그가 원하는 대로 다룰 수 있는 그런 언데드 병사들을 깨울 수 있기 때문에 좋다.

헥스

(데몬)

헥스는 육체적으로 다른 네크로맨서들보다 나은 점이 없다. 그러나 아무도 원치 않는 일을 할 때 가장 오랫동안 할 수 있다. 대이동 이후 많은 네크로맨서들이 사라져 갔지만 헥스는 살아남았다. 그는 다시 힘을 모아 복수를 준비하고 있다.

커토스

(좀비)

커토스는 어린 시절부터 죽음에 유난히 관심이 많았다. 때문에 그는 빨리 네크로맨서의 기술을 습득해 갔다. 장성한 그는 결국 네크로맨서가 되어 있었던 것이다.

메지즈토

(인간)

다른 많은 네크로맨서들과 마찬가지로 메지즈토도 네크로맨서가 됨으로써 영원한 생명을 얻으려 한다. 그러나 그는 역겨운 모습의 리치나 불쌍한 뱀파이어로서 영생을 얻는 것에는 관심이 없다. 그는 죽음에 대한 비밀을 알아내면 죽음을 영원히 피하는 방법도 찾아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

패스코비치

(뱀파이어)

패스코비치는 아마도 자신의 기괴한 실험 때문에  뱀파이어가 되었을 것이다. 한 가지 확실한 것은 그가 항상 네크로맨서는 아니라는 것이다. 보통의 마법사처럼 사물의 형태를 바꾸는 일에 관심이 크기 때문이다.

(뱀파이어)

랍의 네크로만서로의 능력은 천부적인 듯 하다. 그는 마법을 사용할 만큼 침착하지 않다. 젊었을 때 그는 늑대에게 상처를 입었다. 그러나 치료를 받지 못해 미쳐갔다. 그리고 그 뒤 뱀파이어와 만나게 되어 언데드가 되었지만 아직까지 치료되지 않았다.

산드로

(리치)

산드로는 살아남는 본능은 그의 지치지 않는 야심처럼 강하다. 구세계에서 그의 힘의 네트워크는 파괴되어 완전히 새로 시작해야만 했다 불행하게도 그의 대부분의 동료들은 세상을 떠났다. 그러나 아무도 그가 포기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사크

(데몬)

사크는 지난 수천년동안 사람들 사이에 숨어서 자신의 목적에 맞는 사람들을 유혹하는 데몬이었다. 이 매력적인 데몬은 네크로만서를 공부하며 더 강한 힘을 찾기 시작했다. 그는 "죽음은 더 이상 탈출의 의미가 아니다"라고 이야기한다.

노티쿠스

(리치)

오래 전 노티쿠스는 아내 바이네파와 함께 거대한 왕국을 통치하고 있었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고 그들도 늙게 되자 그의 아내는 그에게 늙지 않도록 해달라고 부탁한다. 그는 왕국의 모든 재산을 사용해 둘을 리치로 바꿔버렸다. 하지만 결과는 그들 왕국도, 그들도 잃어버리고 말았다.

아이슬린

(리치)

아이슬린은 대지와 보기 드문 연관을 갖고 있다. 그녀가 대지와 떨어지려고 하면 그녀는 불편함을 느낀다. 그렇기 때문에 그는 어디를 가건 항상 신선한 흙을 가방에 담아가지고 간다. 아이슬린은 흙 속에 있는 벌레와 부패물질 조차도 그녀에게 이야기할 수 있다고 믿고 있다.

애쉬

(데몬)

애쉬라는 이름의 데모니스는 상대하는 모든 이들을 적으로 만든다. 아직 그녀와 같은 종족이 남아있기는 하지만 그녀는 자신의 생존과 포기했던 크리건의 지배 계획을 진행하기 위한 새로운 종류의 마법을 만들려고 한다.

카스트라타

(데몬)

카스트라타는 희귀한 고대의 고문 도구나 심문 당한 피해자의 고백내용들을 수집한다. 그것이 그녀의 취미이다. 네크로맨서는 그녀의 재능으로 그녀는 그녀가 개발한 새로운 물건들을 언젠가 그녀 같은 취미의 사람이 수집하기를 기대한다.

다말라

(엘프)

다말라가 11살때 근처 화산에서 나온 불덩어리에 집에 불이 났다. 그녀의 가족들은 눈앞에서 불에 타 죽었고, 그녀도 전신 대부분에 화상을 입었다. 그러나 이상한 데몬이 그를 불에서 꺼내 생명은 건질 수 있었다. 현재 다말라는 데몬에게 충성을 다하고 있다.

펠리나

(데몬)

펠리나는 어리고, 거칠고, 무책임한 네크로맨서이다. 그녀는 자신의 행동으로 일어날 결과를 미리 생각하는 법이 없거나 아니면 관심을 두지 않는다. 모든 일은 오직 자신의 마음이 내키는 대로 처리할 뿐이다.

사인

(데몬)

사인은 언데드를 경멸했다. 하지만 그녀의 상관들은 그녀를 네크로맨서로 만들었다. 그들에게 복수하기 위해 그녀는 그들이 예상한 것보다 더 뛰어난 능력을 갖추었다. 그러나 사인은 아직까지 만족하지 못했다. 특히 당신이 언데드라는 것이...

제시카

(리치)

자신의 아름다움을 영원히 유지하고자 하는 순진한 마음이 제시카를 네크로맨서로 만들었다. 그녀는 그녀의 마법으로 늙어가는 것을 막고 결국 리치가 되었다. 한편 그녀의 마음은 암흑으로 빠져 들었으나 그녀는 여전히 그녀가 살아있고 거울에 비친 그 모습이 어떻든지 우아하다고 믿는다.

라멘시아

(인간)

라멘시아는 자신의 실험을 위해 아버지를 좀비로 바꾸었다. 예상한대로 그녀는 타고난 네크로맨서이며 다른 이의 영혼을 노린다. 하지만 아직까지 그녀는 자신이 직접 좀비가 될 생각이 없다.

마스쿠아

(데몬)

마스쿠아는 네크로맨서가 세계 정복의 비밀을 담고 있다는 이론을 갖고 있다. 그 마법안에 어딘가에 이 세상의 모든 죽은 이들을 불러내는 마법의 힘이 담겨 있다고 생각한다. 그것이 바로 그의 비밀 퀘스트이다.

테사

(리치)

대이동이 있기 얼마 전 그녀는 무덤에서 시체를 파내고 시체를 절단한 죄로 감옥에 갇혀 있는 신세였다. 그러나 산불이 감옥을 덮쳤다. 그녀를 잡았던 사람은 그녀가 불타는 것을 볼 수 있었다. 하지만 그녀는 그녀의 힘을 이용해 그녀의 영혼을 타버린 육신에 다시 불러들여 리치로 부활했다.

비도미나

(인간)

비도미나는 죽은 시체를 다시 깨우는 실험을 하다가 발각되어 추방되기 전까지는 연금술을 공부하던 귀족 숙녀였다. 그 경험은 그를 과학적인 사고의 여성을 복수심에 불타는 네크로만서로 만들어버렸다.

이시아

(데몬)

이시아는 네크로맨서를 사용한 첫 데몬중 하나이다. 그녀는 항상 죽음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있었기 때문에 네크로맨서를 받아들이는 것이 어렵지 않았다. 임모탈인 사람에게 죽임은 꽤 이해하기 어려운 일이다. 어떻게 죽음에 대해서 배우는 것이 가장 좋을까?

바에네파

(리치)

바에네파는 너무 오랫동안 리치로 살아서 인간으로 살던 삶을 기억하지 못했다. 단 한가지 그녀가 살아있을 때 노티쿠스와 결혼했다는 사실이다. 하지만 지금 그녀는 그에게 아무것도 느끼지 못한다. 단지 그녀의 왕국에만 흥미가 있을 뿐이다.

하프 데드
골도쓰

(하프 데드)

골도쓰가 기억할 수 있는 것은 자신이 뱀파이어에게 물리는 순간 뿐이다. 대이동을 거치면서 그의 몸은 불에 탔으며 알 수 없는 마법의 영향에 의해 육체와 정신의 불일치는 더욱 심해졌다. 그는 반은 살아있고 반은 언데드로 언제나 자신의 존재 의미를 찾아 헤매고 있다.

칼리바

(리치)

칼리바는 골도쓰를 구해낸 네크로맨서이다. 그는 골도쓰를 돌보기도 했는데 그의 강력함에 비해 네크로맨서로써의 명성은 미약한 것이다.

타르킨 남작

(리치)

"살아있는 것들이 너무 많고, 시간은 너무 모자라다" 이것이 타킨 남작의 한탄이었다. 그의 작은 왕국에 수십년동안 불만을 느껴온 그 남작은 모든 살아있는 것들의 왕국을 지배하고, 그들을 이용해 엄청난 규모의 언데드군대를 양성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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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9> 히어로즈 3에서 투구 부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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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51%)
마법사의 모자(모든 5레벨 마법 사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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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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