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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2-1> 영웅이 쓴 보조 또는 방해 마법의 효과가
어떤 방식으로 결정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십니까? (18)
정해진 수치로만 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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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1%)
영웅의 마력에 따라 수치가 변동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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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44%)
영웅의 레벨과 마력에 따라 수치가 변동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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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44%)
<452-2> 홈페이지에 가장 자주 들어오는 방식은? (18)
데스크탑 컴퓨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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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55%)
노트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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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1%)
스마트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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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33%)
태블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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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oes Chronicles

Heroes Chronicles

 

황무지의 제왕
Warlords of the Wasteland

지하세계 정복
Conquest of the Underworld

모든 원소의 지배자
Master of the Elements

드래곤의 충돌
Clash of the Dragons

파이널 챕터  Final Chapers
(비스마스터의 저항
Revolt of the Beastmaster
소드 오브 프로스트
Sword of Frost)

보너스 크로니클

1) 세계수  The World Tree
2) 타오르는 달 Fiery Moon



 히어로즈 3의 마지막 확장팩인 쉐도우 오브 데스가 출시되고 반 년도 지나지 않아 히어로즈 시리즈의 신작이 나온다.  하지만 그 신작은 '신작'이라고 불러줄 수 없는 것이었다.

  히어로즈 크로니클즈라는 이름으로 출시된 이 게임은 히어로즈 3의 시스템을 그대로 사용하고 있다.  게임의 내용이라 할 것은 딱 세 가지 뿐인데, 오프닝 동영상과 주인공인 타르넘의 초상화, 그리고 미션 뿐이다.  겨우 미션 8개가 들어있을 뿐 싱글 시나리오도, 멀티플레이도 안 되는 게임을 20달러에, 그것도 5개씩이나 내놓았다.

  이렇게 된 원인은 히어로즈 시리즈를 유통하는 3DO의 재정난이었다.  3DO는 자금이 필요해지자 높은 판매량을 보이는 히어로즈 시리즈의 신작을 빨리 제작해서 출시할 것을 요구하였고, 그 결과 이런 게임이 나와버렸다.

  지금 기준으로는 DLC라고밖에 할 수 없는, 히어로즈 3의 미션팩인 게임이지만 그렇다고 미션이 많은 것도 아니다.  히어로즈 크로니클즈의 미션 수는 미션 5개가 들어있는 보너스 크로니클 두 개까지 모조리 끌어모아도 58개에 불과한데, 쉐도우 오브 데스의 켐페인 미션 수가 33개이고 추가된 시나리오용 맵이 20개가 넘는다는 점을 생각해보면 모두 합쳐야 확장팩 하나가 될까 말까한 것을 5개로 나누어 팔았다는 것이다.  동영상도 짧은 오프닝만 만들었을 뿐, 나머지 게임 내에서의 동영상은 모두 히어로즈 3의 동영상을 재활용한 것이다.

  그나마 히어로즈 3과 4를 이어주는 스토리라인을 가지고 있다는 점이 유일한 가치이다.  불멸의 영웅 타르넘을 억지로 스토리에 밀어넣은 느낌은 있지만, 켐페인의 대사 이벤트가 히어로즈 4 못지 않게 많아서 스토리를 즐기면서 한 번 플레이해보는 정도는 괜찮다.  국내에 발매될 때는 영문판으로 발매되어서 스토리를 이해하기도 어려웠지만 현재는 ycThat이 직접 한글화한 패치가 있어서 한글로 플레이할 수 있게 되었다.

 

개발

New World Computing (2000, 2001)

배급

해외 : 3DO      국내 : 메디아소프트

출시일

▶ 해외 발매일
황무지의 제왕 / 지하세계 정복 / 세계수 : 2000년 9월
드래곤의 충돌 / 모든 원소의 지배자 / 타오르는 달 : 2000년 11월
파이널 챕터(비스마스터의 저항 + 소드 오브 프로스트) : 2001년 6월

▶ 국내 발매일
황무지의 제왕 / 지하세계 정복 / 4원소의 지배자 / 드래곤의 충돌 : 2001년 1월
(나머지 게임들은 국내 정식 발매되지 않음)

권장 사양

CPU : 펜티엄 233MHZ 이상  /  RAM : 64MB 이상  /  하드디스크 : 230MB 이상  /  CD : 4배속 이상

O / S

Windows 95 / 98 / Me